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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으)로 6,372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93178371

지도로 보아야 보인다 2 (지금의 세계는, 다가올 세상은 해협과 바닷길이 새로운 지정학적 격전지가 된다)

에밀리 오브리, 프랭크 테타르  | 사이
27,900원  | 20260410  | 9788993178371
전 세계 무역의 90퍼센트가 해상을 통해 이루어지고 인터넷 데이터의 98퍼센트가 해저 케이블을 통해 오가는 오늘날, 육지에 머무르기만 해서는 21세기 쟁점들을 이해할 수 없다. 21세기 〈힘의 대결〉은 지금 바다에서 진행 중이다. 따라서 지금의 세계를, 다가올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단단한 육지〉를 떠나 〈광활한 바다〉에서 세상을 볼 줄 알아야 한다. 호르무즈 해협, 홍해, 남중국해, 흑해, 인도양, 발트해, 말라카 해협 등 5대양 113개 바다 중에서 21세기 〈최고의 지정학적 격전지〉로 떠오르는 전 세계 21곳의 해협과 바닷길을 20여 컷의 생생한 사진과 110여 개의 화려한 지도로 읽는다 ▣ 지금 세계는 땅 위에서뿐만 아니라 바다 위에서도 〈전쟁〉을 벌이고 있다! 프랑스에서만 10만 부 이상 판매되고 한국에서도 베스트셀러가 된 〈지도로 보아야 보인다〉의 후속작인 〈지도로 보아야 보인다 2〉가 출간되었다. 프랑스에서 9년째 매주 토요일 저녁 아르테(Arte) TV에서 방영되는 지정학 프로그램인 「Le Dessous des Cartes(지도의 이면)」의 진행과 총괄 책임을 맡고 있는 저널리스트인 저자는 전작에서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중동, 아프리카 등 5대륙 28개국의 지정학적 현황을 120개의 생생하고 스펙터클한 지도와 함께 설명했다면, 이번 책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남중국해, 흑해, 대만해협, 홍해, 발트해 등 경쟁과 대립, 갈등의 공간으로 〈사실상 전쟁터〉가 되어버린, 즉 21세기 〈최고의 지정학적 격전지〉로 떠오른 전 세계 21곳의 해협과 바닷길을 다룬다. 이들 하나하나는 21세기 국제 정세와 세계 경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 바다는 과거에도 그래왔고, 현재도 그러하며, 미래에도 〈지정학적 힘의 핵심 요소〉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해안이 아니라, 바다 한가운데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세계 교역량의 90퍼센트가 바다를 통해 운송된다는 점에서 전 세계 해상 항로들의 출입을 좌우하는 〈해상 요충지〉들은 세계적인 〈핵심 전략 지역〉으로 떠올랐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다음과 같은 주요 해상 요충지 21곳을 살펴본다. 언제 봉쇄될지 모르는 가장 작지만 가장 파급력이 큰 호르무즈 해협 / 출입구가 호르무즈 해협 하나뿐인 페르시아만 / 예멘 후티 반군에게 인질로 잡힌 홍해 / 러시아가 애지중지하는 흑해 / 러시아가 크림 반도를 포함한 해상 정복의 첫 단추로 여기는 아조프해 / 교통 체증에 시달리는 심각한 병목 구간인 말라카 해협 / 바다를 코앞에 두고도 바다로 나가지 않은 인도의 앞바다 인도양 / 무력을 동원해서라도 중국 자신들의 영토로 만들고 싶어 하는 남중국해 / 중국과 미국이 세계 패권을 두고 힘겨루기하는 대만해협 / 경제적 가치보다 군사적 가치가 큰 카스피해 / 미국의 개입에 시달리는 카리브해 / 정보의 감시와 감청이 행해지는 지브롤터 해협 / 누군가에게는 죽음의 문턱인 영불해협 / 전쟁의 불꽃이 언제든 옮겨붙을 수 있는 발트해 / 쇠퇴의 그림자가 드리우는 위기와 갈등의 바다 지중해 / 현재 기세가 최고조에 달한 태평양 / 기세가 한풀 꺾인 대서양 / 아직은 열리지 않은 기회의 문인 북극해 등. ▣ 왜 바다는 이토록 중요한 〈지정학적 장소〉가 되었는가 바다의 존재는 곧 〈국가의 힘〉과 같다. 과거나 현재나 세계의 강대국들은 모두 해상 강국들이다. 바다에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은 국가에 〈부〉를 가져올 수 있다는 뜻이다. 즉 바다가 전 세계 국가와 교류와 교역을 가능케 하는 통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오늘날에는 선박 한 척으로 운송되는 물량이 100년 전보다 100배 더 늘어났으며 그 결과 해상 운송이 전 세계 교역량의 90퍼센트를 차지하는 주요 운송 수단이 되었다. 1950년대에 5억 5천만 톤이었던 해상 화물 운송량은 2021년에는 약 110억 톤으로 증가했는데 그중 벌크 화물(주로 광물, 석탄, 곡물)이 40퍼센트, 탄화수소(석유와 가스)가 32퍼센트, 일반 상품이 27퍼센트를 차지했다. 그렇게 2023년 기준 100만 척이 넘는 선박들이 〈바다의 고속도로〉를 누볐다. ▣ 바다의 〈영토화〉, 바다는 〈무력 충돌의 장〉이자 사실상 〈전쟁터〉가 되어버렸다 바다는 이제 더 이상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하는 공간〉이 아니라 국가별로 권리가 나누어진 〈법적 구역〉으로 바뀌게 되었다. 이처럼 〈바다가 영토화〉되는 흐름은 21세기 들어 특정 국가들이 바다의 일부를 사실상 자기들의 것으로 만들려는 새로운 제국주의적 움직임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 결과 바다는 다시금 세계적인 〈무력 충돌의 장〉이 되었다. 또한 오늘날 선박의 자유로운 이동을 보장하는 것은 세계 경제에 필수다. 따라서 바다와 대양의 〈군사화〉는 무엇보다 무역 행위를 보호하려는 목적에서 등장했다고 볼 수 있다. ▣ 해협을 통제하는 국가들은 〈커다란 힘〉을 손에 쥐게 되었다 세계화로 인해 전 세계 무역량의 90퍼센트, 전 세계 데이터의 98퍼센트가 경유하는 해상 공간은 전략적으로 그 중요성이 한층 더 커졌다. 화물 운송량과 교역의 증가는 실제로 해상 무역에 꼭 필요한 통로인 〈운하와 해협의 전략적 중요성〉을 한층 더 높였다. 그 결과 〈바다의 빗장〉(전략적 요충지) 역할을 하는 운하와 해협을 통제하는 국가들은 커다란 힘을 손에 쥐게 되었다. 이들이 빗장을 걸어 잠그면 전 세계 해상 운송은 엄청난 혼란을 겪게 되기 때문이다. ▣ 해협의 봉쇄로 〈제3차 중동전쟁〉 발발, 침략의 대가로 〈8년간 봉쇄한〉 수에즈 운하 특히 저자는 20세기에 해협과 운하의 봉쇄 때문에 일어난 전쟁들도 함께 다루고 있다. 1956년 7월, 당시 이집트 대통령은 수에즈 운하의 국유화를 선언했다. 하지만 서방 국가들은 이에 반발하며 이집트를 폭격하는 등 군사적으로 대응했고 그 결과 수에즈 운하는 5개월간 봉쇄되었다. 1967년에는 자신들이 홍해와 인도양으로 나갈 수 있는 유일한 통로인 티란 해협의 봉쇄를 막기 위해 이스라엘은 제3차 중동전쟁을 일으키며 이집트를 선제 공격했다. 그러자 이집트는 8년간 수에즈 운하를 봉쇄해 버렸다. 이는 바다로 나갈 수 있는 해협과 운하는 전쟁까지도 불사할 만큼 각국에 중요한 곳임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셈이다. ▣ 해군 예산을 8배나 늘려 〈세계 1위의 해양 강국〉을 꿈꾸는 시진핑과 중국의 야망 바다와 대양의 전략적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이해한 나라가 바로 중국이다. 2013년 시진핑 취임 이후 중국은 〈해양 지배력 강화〉를 자국의 경제 발전과 세계 주요 강대국과의 경쟁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삼았다. 이는 15세기 정화 제독의 대원정을 제외하면 대체로 대륙 지향적이었던 이전 중국 역사와의 분명한 단절을 의미한다. 시진핑 체제하에서 드러나는 중국의 끝없는 야망이 가장 극적인 방식으로 펼쳐지는 곳도 역시 바다다. 중국은 지난 20년간 해군 예산을 무려 8배나 증가시키는 등 해군의 전력 증강을 눈부신 속도로 진행시키고 있는데 이는 전 세계 해양 패권을 차지하려는 움직임과 맞물려 있다. ▣ 지금 세계의 〈패권 경쟁〉은 바다에서 일어나고 있다 바다는 세계의 패권을 두고 중국과 미국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갈등의 공간〉이기도 하다. 미국은 중국이 우위를 점하려는 곳이 바로 해양 지역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중국과 미국이 세계 패권을 두고 벌이는 힘겨루기는 현실이 되었고 그 경쟁의 주요 무대는 바로 바다다. 중국 해군과 해양력의 눈부신 성장은 일부 서방 군사 전략가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이들은 〈서구가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반드시 바다에서 우위를 유지해야〉 중국을 계속 견제할 수 있다고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 해협과 바닷길을 장악하기 위한 각국의 탐욕과 전략 특히 이 책에서는 강대국들은 물론 바다와 해협을 끼고 있는 나라들이 그 해양 지역을 장악하고 통제하기 위해 어떤 전략을 펼치고 있는지, 또한 그들에게 그곳이 어떤 의미와 역할을 하고 있는지도 함께 다루고 있다. - 전 세계 바다를 〈통제〉하려는 미국 - 무력을 동원해서라도 바다를 자신들의 영토로 〈편입〉시키려는 중국 - 우크라이나 전쟁을 일으킨 것은 결국 〈바닷길을 장악〉하기 위해서인 러시아 - 홍해를 자신들의 〈호수〉로 만들고 싶어 하는 사우디아라비아 - 유럽 대륙보다 바다를 선택하겠다는 영국 - 수에즈 운하 통행료로 〈연간 14조 원〉, 즉 정부 예산의 10퍼센트를 벌어들이는 이집트 - 자국 코앞에 드넓은 인도양이 있는데도 오랫동안 그 가치를 알지 못했던 인도 - 해협의 봉쇄를 계기로 〈제3차 중동전쟁〉을 일으킨 이스라엘 - 천연자원 하나 없는데도 말라카 해협을 기반으로 성장한 싱가포르 - 호르무즈 해협이 자신들의 무기임을 잘 알고 있는 이란 - 〈흑해 출입〉을 사실상 통제할 권한이 있는 튀르키예 - 홍해 연안에 위치해 있어 여러 나라들의 군대가 주둔하고 있는 지부티 - 전체 82킬로미터 중 13킬로미터를 산을 깎아 운하로 만든 파나마 - 2026년 현재 미국과 이란 전쟁에 참전을 선포하며 홍해의 안전을 위협하는 예멘 후티 반군
9791124307045

에이든 세계지도로 세계여행 계획하기 (전세계 여행/문화, 역사이야기를 담은 세계지도, 개정3판)

타블라라사 편집부  | 타블라라사
16,930원  | 20260501  | 9791124307045
여행지도로 유명한 타블라라사의 ‘에이든 여행지도’에서 개정3판으로 업그레이드 출시 하였습니다. 최근 변경된 시리아 국기 및 카자흐스탄 수도명칭과 터키의 나라이름과 같은 최근 변경된 정보를 반영하여 제작되었습니다. 또한 맵북의 인쇄품질과 재질의 퀄리티를 높히고 트래블노트를 추가하려 세계여행을 계획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합니다. 에이든 세계지도 서점판에는 방수종이로 제작된 A1 사이즈(841*594)의 세계지도 2장이 A5 접지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 장은 전세계 170여개국의 역사스토리가 요약되어 깨알같이 들어가 있으며 다른 한장에는 분쟁지역, 제국/왕국, 문명발생지등의 표시와 함께 여행도시와 주요도시를 찾을 수 있도록 여행지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 두장의 핵심 지도들을 압축하여 작은 미니 맵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트래블노트로는 여행계획을 세울수 있는 지도와 체크리스트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공해 드리는 깃발 스티커로 다녀온 곳이나 가볼 만한 곳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에이든 세계 지도는 광고가 전혀 없는 순수 콘텐츠 입니다. 여행과 역사에 중점을 맞춘 지도인 만큼 타 지도와의 비교를 불허 합니다.
9791190073882

에이든 도쿄 여행지도(2026-2027) (도쿄·요코하마·가와고에·사와라·가마쿠라·에노시마·하코네·가와구치코)

타블라라사 편집부, 이정기  | 타블라라사
17,820원  | 20251104  | 9791190073882
일본여행 베스트셀러 에이든 도쿄 여행지도가 2026-2027 개정1판을 출간 하였습니다. 일본의 대도시인 도쿄는 엄청나게 큰 대도시 입니다. 이 대도시의 여행지를 이해하려면 도쿄 전체지도가 필요한데, 대부분의 가이드북에서는 이런 전체지도를 제공하고 있지 못합니다. 그래서 전체 여행 루트를 계획할때 쉽지 않습니다. 에이든 도쿄 여행지도는 이러한 불편한 점을 개선하여 도쿄 여행지들에 대한 설명 또한 지도위에 빽빽히 담았으며, 여행지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먹어봐야할 음식등 일반정보도 담고 있습니다. 일반 가이드북으로 할 수 없는 여행계획의 편리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이 지도는 현지에서 언제든지 펼치고 접으며 가이드북 대안 역할을 할 것입니다. 가이드북은 결국 숙소에 놓아두지만 에이든 지도는 항상 여행자와 함께할것이며 또 지속 함께할 수 있도록 잘 찢어지지 않고 방수기능이 있는 종이로 제작되었습니다. 또한 맵북의 인쇄품질과 재질의 퀄리티를 높히고 트래블노트를 추가하여 도쿄 여행을 계획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합니다. 에이든 도쿄 지도에는 방수종이로 제작된 A1 사이즈(841*594)의 지도 2장이 A5 접지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장은 도쿄 전체를 이케부쿠로 아사쿠사부터 신주쿠 시부야 나카메구로 스카이트리 긴자 오다이바까지 담고 있습니다. 뒷면에는 요코하마, 가와고에, 사와라, 가마쿠라 에노시마, 하코네, 가와구치코등의 도쿄 근교 지도를 담고 있습니다. 다른 한장은 확대하여 지역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앞 - 시부야, 롯본기, 이케부쿠로, 신주쿠, 하라주쿠&오모테산도, 도쿄역, 뒤 - 우에노, 아키하바라, 아사쿠사, 도쿄디즈니랜드, 긴자, 지하철노선도 로 상세히 이루어져 있습니다. 한장의 A1사이즈 지도에 한눈에 계획할 수 있는 도쿄지도 한 장에 도쿄 전체를 살펴볼 수 있는 지도는 에이든 지도가 최초 입니다. 그리고 이 한장의 핵심 지도들을 압축하여 작은 미니 맵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트래블노트로는 여행계획을 세울수 있는 지도와 체크리스트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공해 드리는 깃발 스티커로 다녀온 곳이나 가볼 만한 곳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에이든 지도는 광고가 전혀 없는 순수 콘텐츠 입니다. 여행과 역사에 중점을 맞춘 지도인 만큼 타 지도와의 비교를 불허 합니다.
9791190073912

에이든 뉴욕 여행지도(2026~2027) (수만 시간 노력해 지도로 만든 뉴욕 여행 가이드 총정리)

타블라라사  | 타블라라사
17,820원  | 20260202  | 9791190073912
요즘 시대에 아직도 무겁게 가이드북 들고 해외여행 가시나요? 여행지도로 유명한 타블라라사의 ‘에이든 여행지도’에서 초판에 이어 개정1판 “뉴욕 여행지도 2026-2027”을 출시 하였습니다. 뉴욕(New York City)는 미국 최대 도시로, 세계적인 경제, 문화, 금융, 예술의 중심지입니다. 맨해튼, 브루클린, 퀸스, 브롱크스, 스태튼아일랜드의 5개 보로로 구성되어 있으며 약 850만 명이 거주하는 도시 입니다. 타임스퀘어, 자유의 여신상, 센트럴파크, 브로드웨이 등 세계적인 랜드마크가 위치해 있으며,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현대미술관(MoMA) 같은 문화 시설도 유명합니다. ‘잠들지 않는 도시’로 불릴 정도로, 쇼핑, 미식, 예술, 엔터테인먼트 등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도시입니다. 이 도시를 에이든의 여행지도로 제작하였습니다. 첫장 앞면은 : 뉴욕 전체 여행지도로 아래로 부루클린 및 자유의 여신상부터 맨 위로 어퍼웨스트사이드를 넘어 센트럴파크 전체를 담을 수 있도록, 뒷면은 : 뉴욕 주요구역으로 맨해튼부터 센트럴파크 도입부분까지 확대하여 더 자세히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두번째 장 앞면은 : 미드타운, 지하철노선도, 차이나타운, 윌리엄스버그, 링컨센터, 주택박물관이 들어가 있습니다. 뒷면은 : 로어 맨해튼 확대지도와 센트럴파크 확대지도 그리고 소호, 첼시, 덤보, 유니온 스퀘어 확대지도로 제작되었습니다. 추가로 맵북과 트래블노트가 제공되는데 맵북은 각각의 도시 지도중 중요한 지역을 크롭하여 지도 책자로 만들어집니다. 트래블노트는 각 지역의 계획을 세울수 있도록 지도와 계획노트를 같이 제공합니다. 에이든 지도는 광고가 전혀 없는 순수 콘텐츠 입니다. 여행과 역사에 중점을 맞춘 지도인 만큼 타 지도와의 비교를 불허 합니다.
9791190073752

에이든 우리나라 전국 여행지도(2025-2026) (수만 시간 노력해 지도의 형태로 만든 전국 여행 가이드북)

이정기, 타블라라사 편집부  | 타블라라사
17,820원  | 20250203  | 9791190073752
“에이든 우리나라 전국 여행지도 2025-2026”는 전국을 여행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동선과 여행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효율적인 여행지도입니다.
9788969010377

서울 수도권 정밀지도 (도로 행정 관광 총괄편)

영진문화사 편집부  | 영진문화사
31,500원  | 20250101  | 9788969010377
『서울 수도권 정밀지도』는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수도권시가도 및 신시가도, 경기도 지도를 수록한 책이다.
9788939000780

서울특별시 (109*79cm)

성지문화사 편집부  | 성지문화사
5,400원  | 20250901  | 9788939000780
『서울특별시(최신판)』은 25개 행정 구역계, 행정·법정동명, 주요도로, 학교, 고적, 관광, 주요건물 등을 표시한 서울특별시 지도이다.
9791190073608

에이든 우리나라 서울 여행지도(2025-2026) (수만 시간 노력해 지도의 형태로 만든 서울 여행 가이드북 2025-2026, 개정4판)

타블라라사 편집부, 이정기  | 타블라라사
17,820원  | 20240901  | 9791190073608
여행 출판사 타블라라사에서는 2024년 ‘에이든 우리나라 서울 여행지도 2025-2026’로 업그레이드 를 출시 하였습니다. 타블라라사에서는 ‘에이든 국내여행 가이드북’을 출간하여 여행분야 연간 베스트셀러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여행컨텐츠 그룹인 타블라라사에서는 저자를 섭외하지 않고 모든 컨텐츠와 도서를 직접 제작하고 있어 고퀄리티의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에이든 우리나라 서울 여행지도 2025-2026” 는 에이든 여행지도가 지난 수년간 업데이트 하며 제작한 결과물로 지금까지 만들어진 ‘서울’을 여행하기 위한 최고 완성 버전입니다. A1사이즈의 방수종이에 앞면은 ‘서울 주요지역’, 뒷면은 ‘구도심 지역 지도’가 매우 상세히 표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휴대하기 편리하도록 맵북도 포함하고 있으며 ‘서울’ 여행 계획에 도움이 되시라고 ‘서울 트래블노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날로그는 진부한 것이고 아날로그는 나쁜것으로 잘못 인식이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타블라라사 역시 디지털을 지향하고 있지만 현재는 아날로그 방식의 여행정보 제공 방법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날로그라고 해서 항상 불편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디지털 기계로 제공하기 어려운 ‘편리함’을 찾아 아날로그가 끝날 그날까지 아날로그 종이로 제공할 것입니다.
9788939001534

일본전도

성지문화사 편집부  | 성지문화사
10,800원  | 20250401  | 9788939001534
구성 : 크기(790*1090), 양면 컬러 인쇄 축척 : 1:1,500,000 양면 한 장의 지도로 제작된 일본 관광 여행 안내도로서 10개 주요 도시 주요부 수록.
9791190073585

에이든 이탈리아 중북부 여행지도(2025-2026) (베네치아, 피렌체, 밀라노, 베로나, 친퀘테레, 볼로냐, 피사, 제노아,토리노, 시에나, 아시시)

타블라라사 편집부, 이정기  | 타블라라사
17,820원  | 20241001  | 9791190073585
수만 시간 노력해 지도로 만든 이탈리아 중북부 여행 가이드 총정리 여행지도로 유명한 타블라라사의 ‘에이든 여행지도’에서 “이탈리아 중북부 여행지도 2025-2026”를 출시 하였습니다. 이탈리아 북부지역의 도시들을 묶어 지도로 제작하였습니다. 대표적인 큰 도시인 베네치아, 피렌체, 밀라노는 물론이거니와 바다쪽에 친퀘테레, 오페라의 도시 베로나 그리고 피사, 제노아등의 도시를 넣어고 소도시인 시에나와 아시시도 삽입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장에는 베네치아 A1(사이즈 이후 생략), 피렌체 A2, 밀라노 A2 양면으로 들어가 있고 두 번째 장에는 베로나 A2, 친퀘테레 A3, 볼로냐 A3, 제노바 A3, 피사 A3, 토리노 A4, 시에나 A4, 아시시 A4, 일반정보 A4로 양면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추가로 맵북과 트래블노트가 제공되는데 맵북은 각각의 도시 지도중 중요한 지역을 크롭하여 지도 책자로 만들어집니다. 트래블노트는 각 지역의 계획을 세울수 있도록 지도와 계획노트를 같이 제공합니다. 에이든 지도는 광고가 전혀 없는 순수 콘텐츠 입니다. 여행과 역사에 중점을 맞춘 지도인 만큼 타 지도와의 비교를 불허 합니다.
9788969010407

영진 7만5천 지도(1:75000)

영진문화사 편집부  | 영진문화사
36,000원  | 20240501  | 9788969010407
이 책은 전국지도를 담고 있습니다.
9791167621375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2026-2027) (2026-2027 최신판)

최인호  | 꿈의지도
20,700원  | 20251223  | 9791167621375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을 꿈꾸는 여행자를 위한 가이드북. 트레킹 준비물, 고산병 예방, 가이드와 포터 고용 등 여행자가 꼭 알아야 할 히말라야 트레킹에 관한 사전지식을 집대성했다. 안나푸르나, 랑탕, 에베레스트(쿰부) 등 히말라야 3대 트레킹 지역에 대한 꼼꼼한 안내로 일정과 능력에 맞는 코스를 선택해 트레킹 할 수 있게 도와준다. 고도표·거리표·상세도·소요 시간·일정별 가이드 등을 통해 트레킹 코스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카트만두, 포카라, 치트완, 룸비니 등 네팔 여행지와 여행 정보도 수록했다.
9791167621320

세상의 끝, 파타고니아 (트레킹 성지 파타고니아 가이드북)

배인철  | 꿈의지도
18,000원  | 20251210  | 9791167621320
전 세계 트레커들의 로망 남미 파타고니아를 안내하는 국내 최초 가이드북. 피츠로이와 토레스 델 파이네 등 파타고니아 핵심 트레킹 지역을 여행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능력에 따른 트레킹 코스 선정, 까다로운 산장 예약 방법, 꼭 필요한 트레킹 준비물 등 파타고니아 트레킹 ABC를 다 담았다. 트레킹과 함께 남미의 스위스 바릴로체, 푸른 빙하와 마주하는 엘 칼라파테, 세상의 끝으로 불리는 우수아이아 등 파타고니아의 매력적인 여행지도 안내한다.
9791171831685

코스피 1만 투자 지도 (예측 적중률 95.8% 효라클의 12개 핵심 산업 분석)

효라클(김성효)  | 유노북스
19,800원  | 20260507  | 9791171831685
강한 ‘구대륙’ 주식은 굳게 들고 커질 ‘신대륙’ 주식은 먼저 사라 코스피·코스닥 96개 종목의 매수 전략부터 한국 증시의 흐름을 읽고 예측하는 눈까지 삼성전자, 하이닉스 다음에 무엇을 사야 할까? 수익 난 종목을 더 들고 갈까, 이제 갈아탈까? 미국 증시만 보던 눈으로 한국 증시는 어떻게 읽어야 할까? 뉴스에 뜨고 급등하기 전에 담을 주식은 무엇일까? 전쟁, 정책, 환율, 수급을 보면 타이밍이 보일까? 코스피가 오른다는 것은 이제 모두가 안다. 문제는 ‘무엇을 사야 하는가’다. 시장은 상승장인데 내 계좌만 제자리인 이유는 단순하다. 어떤 주식이 왜 오르는지 언제 사야 하는지 몰라서, 알아도 타이밍을 놓치기 때문이다. 《코스피 1만 투자 지도》는 제목대로 투자자가 길을 잃고 헤맬 때 어디로 가면 된다고 알려 주는 친절한 지도 같은 책이다. 코스피가 상승하는 동안 어떤 산업이 먼저 움직이고, 어떤 종목이 그 뒤를 따르며, 언제가 투자의 진입 타이밍인지를 구체적으로 보여 준다. 저자는 한국 증시를 움직이는 12개 핵심 산업을 ‘구대륙’과 ‘신대륙’으로 나눈다. 구대륙은 세계 시장에서 필수가 된 6개 주력 산업인 반도체, 조선, 방산, 원전, 배터리, 금융이다. 이 산업들은 코스피를 2,400에서 6,700으로 끌어올린 엔진이자 포트폴리오의 기둥이다. 신대륙은 슈퍼 사이클이 시작될 6개 혁신 산업인 피지컬 AI와 로봇, 자율주행차와 로보택시, 드론 산업, 우주와 위성 통신, 태양광과 페로브스카이트, 전고체 배터리다. 이 산업들이 코스피 1만을 향한 상승분을 만든다. 23만 경제 유튜브 〈부자탐사대〉 운영자이자 이 책의 저자 효라클(김성효)은 이재명 대통령 당선 직후 코스피가 2,800선일 때 ‘코스피 5,000 돌파’를 강하게 외쳤고 그것은 현실이 됐다. 트럼프 당선 전 방산주의 급등을 예측했으며 매해 오를 섹터를 정확하게 짚어 왔다. 저자는 12개 섹터와 코스피ㆍ코스닥 96개 종목 하나하나의 추이와 리스크를 짚고, 바로 투자에 활용할 수 있는 투자 판단표를 수록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이미 들고 있다면, 더 들고 가야 하는지 지금이 갈아탈 때인지 이 책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 아직 신대륙 종목을 한 주도 갖고 있지 않다면, 투자금 배분이 막막하다면, 스페셜 챕터가 그 막막함을 걷어 준다. 코스피가 1만을 돌파한 뒤 이 책을 집어 드는 사람은 후회할 것이다. 지금 이 책을 펼치는 사람은 그때 그 결정이 내 인생을 바꿨다고 회상할 것이다. 지도는 이미 그려져 있다. 항해를 시작할 시간이다.
9791167621269

교토 골목 여행 (서두르지 않고, 느긋하게)

송은정  | 꿈의지도
16,200원  | 20250710  | 9791167621269
영화처럼, 산책처럼 교토를 여행하는 속도를 배운다 ‘일상에 다정다감을 더하는’ 교토 골목 여행 에세이. 2023년에 출간했던 도서《우리가 교토를 사랑하는 이유》가 《교토 골목 여행》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어 재출간되었다. 소란하지 않은 교토의 골목을 서두르지 않고 느긋하게 걷듯이, 산책의 속도로 읽는 책이다. 휘리릭 눈으로 급하게 읽지 않고 시를 읊듯 나직이 소리 내어 입으로 읽다 보면 어느새 뭉근한 온기가 마음속을 채운다. 소박하고 조용한 골목길을 나뭇잎처럼 살랑살랑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곳. 우리가 오래된 도시 교토를 사랑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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