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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지도로 보아야 보인다 2 (지금의 세계는, 다가올 세상은 해협과 바닷길이 새로운 지정학적 격전지가 된다)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지리학/지정학 > 지정학
· ISBN : 9788993178371
· 쪽수 : 272쪽
· 출판일 : 2026-04-10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지리학/지정학 > 지정학
· ISBN : 9788993178371
· 쪽수 : 272쪽
· 출판일 : 2026-04-10
책 소개
21세기 힘의 대결은 지금 바다에서 진행 중이다.
바다는 이제 군사적, 경제적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곳이다.
따라서 앞으로의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단단한 육지>를 떠나 <광활한 바다>에서 세상을 볼 줄 알아야 한다
▣ 21세기 <최고의 지정학적 격전지>로 떠오르는 전 세계 <21곳의 해협과 바닷길>에 대해
프랑스에서만 10만 부 이상 판매되고 한국에서도 베스트셀러가 된 <지도로 보아야 보인다>의 후속작인 <지도로 보아야 보인다 2>가 출간되었다. 전작이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중동, 아프리카 등 5대륙 28개국의 지정학적 현황을 120개의 생생하고 스펙터클한 지도와 함께 설명했으면, 이번 책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남중국해, 흑해, 대만해협, 홍해, 발트해 등 경쟁과 대립, 갈등의 공간으로 ‘사실상의 전쟁터’가 되어버린, 즉 21세기 <최고의 지정학적 격전지>로 떠오른 전 세계 21곳의 해협과 바닷길을 다룬다.
최근 화제의 중심에 선 호르무즈 해협과 페르시아만을 비롯해 후티 반군에게 인질로 잡힌 홍해, 러시아가 애지중지하는 아조프해, 사실상 전쟁터가 되어버린 흑해, 교통 체증에 시달리는 심각한 병목 구간인 말라카 해협, 바다를 코앞에 두고도 바다로 나가지 않은 인도의 앞마당인 인도양, 무력을 동원해서라도 중국 자신들의 영토로 만들고 싶은 남중국해, 중국과 미국이 세계 패권을 두고 힘겨루기하는 대만해협, 경제적 가치보다 군사적 가치가 높은 카스피해, 전쟁의 불꽃이 언제든 옮겨붙을 수 있는 화약고인 발트해, 쇠퇴의 그림자가 드리우는 지중해, 현재 기세가 최고조에 달한 태평양, 아직은 열리지 않은 기회의 문인 북극해까지.
▣ 해협의 봉쇄를 계기로 <제3차 중동전쟁>까지 발생, 바다는 이제 전 세계의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곳이다.
전 세계 바다를 통제하려는 미국, 군사적 압박을 가해서라도 바다를 자신들의 영토로 소유하려는 중국, 우크라이나 전쟁을 일으킨 것은 결국 바닷길을 장악하기 위해서인 러시아, 홍해를 자신들의 호수로 만들고 싶어 하는 사우디아라비아, 해협의 봉쇄를 계기로 제3차 중동전쟁을 일으킨 이스라엘, 수에즈 운하 통행료로 연간 14조 원을 벌어들이는 이집트, 자국 코앞에 드넓은 인도양이 있는데도 오랫동안 그 가치를 알지 못했던 인도, 말라카 해협을 기반으로 성장한 싱가포르, 호르무즈 해협이 자신들의 무기임을 잘 알고 있는 이란, 흑해 출입을 사실상 통제할 권한이 있는 튀르키예.
에너지, 곡물, 광물, 상품 등 전 세계 교역의 90퍼센트가 바닷길을 통해 이루어진다. 그 결과 해상 요충지들은 세계 경제와 국제 정세에서 핵심 전략 지역으로 떠올랐다. 따라서 바다는 과거에도 그래왔고 현재도 그렇고 미래에도 더욱더 ‘지정학적 힘의 핵심 요소’가 될 것이다.
바다는 이제 군사적, 경제적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곳이다.
따라서 앞으로의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단단한 육지>를 떠나 <광활한 바다>에서 세상을 볼 줄 알아야 한다
▣ 21세기 <최고의 지정학적 격전지>로 떠오르는 전 세계 <21곳의 해협과 바닷길>에 대해
프랑스에서만 10만 부 이상 판매되고 한국에서도 베스트셀러가 된 <지도로 보아야 보인다>의 후속작인 <지도로 보아야 보인다 2>가 출간되었다. 전작이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중동, 아프리카 등 5대륙 28개국의 지정학적 현황을 120개의 생생하고 스펙터클한 지도와 함께 설명했으면, 이번 책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남중국해, 흑해, 대만해협, 홍해, 발트해 등 경쟁과 대립, 갈등의 공간으로 ‘사실상의 전쟁터’가 되어버린, 즉 21세기 <최고의 지정학적 격전지>로 떠오른 전 세계 21곳의 해협과 바닷길을 다룬다.
최근 화제의 중심에 선 호르무즈 해협과 페르시아만을 비롯해 후티 반군에게 인질로 잡힌 홍해, 러시아가 애지중지하는 아조프해, 사실상 전쟁터가 되어버린 흑해, 교통 체증에 시달리는 심각한 병목 구간인 말라카 해협, 바다를 코앞에 두고도 바다로 나가지 않은 인도의 앞마당인 인도양, 무력을 동원해서라도 중국 자신들의 영토로 만들고 싶은 남중국해, 중국과 미국이 세계 패권을 두고 힘겨루기하는 대만해협, 경제적 가치보다 군사적 가치가 높은 카스피해, 전쟁의 불꽃이 언제든 옮겨붙을 수 있는 화약고인 발트해, 쇠퇴의 그림자가 드리우는 지중해, 현재 기세가 최고조에 달한 태평양, 아직은 열리지 않은 기회의 문인 북극해까지.
▣ 해협의 봉쇄를 계기로 <제3차 중동전쟁>까지 발생, 바다는 이제 전 세계의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곳이다.
전 세계 바다를 통제하려는 미국, 군사적 압박을 가해서라도 바다를 자신들의 영토로 소유하려는 중국, 우크라이나 전쟁을 일으킨 것은 결국 바닷길을 장악하기 위해서인 러시아, 홍해를 자신들의 호수로 만들고 싶어 하는 사우디아라비아, 해협의 봉쇄를 계기로 제3차 중동전쟁을 일으킨 이스라엘, 수에즈 운하 통행료로 연간 14조 원을 벌어들이는 이집트, 자국 코앞에 드넓은 인도양이 있는데도 오랫동안 그 가치를 알지 못했던 인도, 말라카 해협을 기반으로 성장한 싱가포르, 호르무즈 해협이 자신들의 무기임을 잘 알고 있는 이란, 흑해 출입을 사실상 통제할 권한이 있는 튀르키예.
에너지, 곡물, 광물, 상품 등 전 세계 교역의 90퍼센트가 바닷길을 통해 이루어진다. 그 결과 해상 요충지들은 세계 경제와 국제 정세에서 핵심 전략 지역으로 떠올랐다. 따라서 바다는 과거에도 그래왔고 현재도 그렇고 미래에도 더욱더 ‘지정학적 힘의 핵심 요소’가 될 것이다.
목차
서문: 21세기 ‘힘의 대결’은 바다에서 진행되고 있다
해양 강국이 곧 세계적인 강대국
대서양, 기세가 한풀 꺾인 세계화의 주요 축
태평양, 기세가 최고조에 달한 세계 경제의 핵심축
세계의 주요 바닷길
물고기를 둘러싼 전쟁
발트해, 전쟁의 불꽃이 언제든 옮겨붙을 수 있는 화약고
영불해협, 누군가에게는 죽음의 문턱이 된 차가운 국경
지중해, 21세기 지정학적 격전지로 떠오른 위기의 바다
해저 케이블, 세계의 패권 경쟁은 바다 밑에서도 진행 중이다
카스피해, 호수인가 폐쇄된 바다인가?
아조프해, 바닷길 장악을 위한 러시아의 첫 단추
흑해, 전쟁터가 되어버린 바다
홍해, 후티 반군에게 인질로 잡힌 바다
호르무즈 해협, 언제 봉쇄될지 모르는 가장 작지만 가장 파급력이 큰 곳
말라카 해협, 교통 체증에 시달리는 병목 구간
인도양, 바다를 코앞에 두고도 바다로 나가지 않은 인도의 앞마당
남중국해, 무력을 동원해서라도 중국의 것으로
남태평양, 반서구적 담론으로 틈새를 비집고 들어가는 중국
오세아니아, 바다 그 자체가 이름이 된 대륙
카리브해, 미국의 뒷마당에서 벗어나는 중
바다를 구하라
북극해, 아직은 열리지 않은 기회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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