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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출판사"(으)로 70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2914480

영성형성훈련의 이론과 실천 (기독교 영성생활로의 초대)

마저리 J. 톰슨  | 은성출판사
18,000원  | 20250203  | 9791192914480
기독교 영성형성 훈련의 10개의 주제와 실천 지침서
9791193654613

초대받은 아이들

형경숙  | 신아출판사
13,500원  | 20240615  | 9791193654613
『초대받은 아이들』은 저자 형경숙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9791193454725

염불 극락으로의 초대(큰글자책) (선화 상인 염불 법문)

선화 상인  | 불광출판사
25,200원  | 20240327  | 9791193454725
말 한마디 적게 하고, 염불 한 번 더 하라! 극락왕생의 가장 수승한 길이자 고통스러운 현실을 극락으로 바꾸는 불가사의한 힘, 염불! 『큰글자책 염불, 극락으로의 초대』 [이 책은 2024년 2월 출간된 『염불, 극락으로의 초대』의 ‘큰글자책’입니다.] “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 감동과 희열이 솟구쳤습니다. 선지식이 들려주는 진리의 말씀은 보석보다도 빛을 발합니다. 이 책이 성불 학교 극락의 문으로 들어가는 훌륭한 안내자가 되어주리라 믿습니다.” - 광우 스님 (BTN불교TV 〈광우 스님의 소나무〉 진행자) 추천사 중 “말법 시대에는 수억의 사람이 수행하되 한 사람도 도를 얻기 어려우나, 오직 염불에 의해서만 생사를 건널 수가 있다.” 석가모니 부처님이 불보살들에게 대승의 법을 설명한 경전인 『대방등대집경(大方等大集經)』에 나오는 말이다. 말법 시대란 부처님 열반 후 만 년이 지나 불법이 쇠퇴한 시기를 말한다. 수억 명이 수행해도 한 사람조차 도를 얻기가 어렵고, 교만과 질투가 넘치는 때이다. 그런데 염불에 어떤 힘이 있기에 이토록 어려운 시기의 중생이 의지할 유일한 방법이라는 것일까? 염불을 외면 우리 삶은 어떻게 바뀔까? 실제로 염불의 덕을 본 이가 있을까? 이 책, 『염불, 극락으로의 초대』에 그 모든 답이 있다. 중국 위앙종 9대 법손이자 1962년부터 미국에 선원을 짓고 불교를 전파한 선화 상인의 가장 대표적인 염불 법문을 모았다. 선화 상인의 법문은 이제 막 불교를 접한 미국인 불교도들을 대상으로 해 설명이 자세하고 이해하기 좋다. 염불 수행의 목적과 방법, 그 공덕은 물론 염불로 가피를 얻은 사람의 이야기까지 읽어보고 나면 절로 두 손과 마음을 모아 염불을 시작하게 될 것이다.
9791193454473

염불 극락으로의 초대 (선화 상인 염불 법문)

선화 상인  | 불광출판사
15,300원  | 20240205  | 9791193454473
말 한마디 적게 하고, 염불 한 번 더 하라! 극락왕생의 가장 수승한 길이자 고통스러운 현실을 극락으로 바꾸는 불가사의한 힘, 염불! 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 감동과 희열이 솟구쳤습니다. 선지식이 들려주는 진리의 말씀은 보석보다도 빛을 발합니다. 이 책이 성불 학교 극락의 문으로 들어가는 훌륭한 안내자가 되어주리라 믿습니다. - 광우 스님 (BTN불교TV 〈광우 스님의 소나무〉 진행자) 추천사 중 “말법 시대에는 수억의 사람이 수행하되 한 사람도 도를 얻기 어려우나, 오직 염불에 의해서만 생사를 건널 수가 있다.” 석가모니 부처님이 불보살들에게 대승의 법을 설명한 경전인 『대방등대집경(大方等大集經)』에 나오는 말이다. 말법 시대란 부처님 열반 후 만 년이 지나 불법이 쇠퇴한 시기를 말한다. 수억 명이 수행해도 한 사람조차 도를 얻기가 어렵고, 교만과 질투가 넘치는 때이다. 그런데 염불에 어떤 힘이 있기에 이토록 어려운 시기의 중생이 의지할 유일한 방법이라는 것일까? 염불을 외면 우리 삶은 어떻게 바뀔까? 실제로 염불의 덕을 본 이가 있을까? 이 책, 『염불, 극락으로의 초대』에 그 모든 답이 있다. 중국 위앙종 9대 법손이자 1962년부터 미국에 선원을 짓고 불교를 전파한 선화 상인의 가장 대표적인 염불 법문을 모았다. 선화 상인의 법문은 이제 막 불교를 접한 미국인 불교도들을 대상으로 해 설명이 자세하고 이해하기 좋다. 염불 수행의 목적과 방법, 그 공덕은 물론 염불로 가피를 얻은 사람의 이야기까지 읽어보고 나면 절로 두 손과 마음을 모아 염불을 시작하게 될 것이다.
9791172130565

노무현과 함께한 1000일 (초대 정책실장 이정우가 기록한 참여정부의 결정적 순간들)

이정우  | 한겨레출판사
21,000원  | 20240520  | 9791172130565
대통령 노무현과 참여정부 참모들이 꿈꾼 대한민국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참 리더가 부재한 시대, 노무현의 또 다른 이야기가 필요한 이유 2024년 5월 23일은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15주기가 되는 날이다. 참 리더가 부재한 시대에, 노무현이라는 리더와 그가 이끌었던 참여정부에 대한 우리 사회의 애틋함은 너무도 크다. 대한민국을 더 나은 나라로, 사람답게 사는 세상으로 만들고자 했던 그의 진심이 큰 울림으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사실 노무현 대통령과 참여정부의 5년은 “하루하루 살얼음판을 걷는 것 같은 난리 통”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근소한 표차로 당선된 노무현 후보를 도무지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으려는 거부감이 팽배해 있었고, 참여정부의 국정과 정책 기조에 반발하는 사람도 많았다. 게다가 북핵 위기, 카드 대란, 화물파업 연대, 은행과 철도 파업, 전교조의 대정부 투쟁, 스크린 쿼터를 둘러싼 영화계 갈등, 심각한 경기 불황 등 끊이지 않는 내우외환에 시달렸다.(4쪽) 하지만 강산이 두 번 변할 만큼 세월이 흐르고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윤석열 정부를 거치면서 노무현과 참여정부에 대한 대중의 평가는 눈에 띄게 달라졌다. 그 바탕에는 청와대 안팎에서 노무현 대통령과 뜻을 함께한 사람들이 남긴 다양한 기록이 있었다. 이 기록들은 그동안 우리가 알지 못했던 노무현의 새로운 면모와 진정성을 알리는 데 크게 일조했다. 참여정부의 초대 정책실장, 대통령 정책특보 겸 정책기획위원장을 차례로 역임한 이정우 교수도 당시의 회고를 남길 책무를 느꼈다고 한다. 신간 《노무현과 함께한 1000일》은 이러한 사명의 결과물로, 경제·사회 정책의 최일선에서 약 1000일 동안 노무현 대통령을 보좌했던 이정우 교수만이 들려줄 수 있는 심도 깊은 이야기가 담겼다. 이 책은 이정우 교수가 청와대에서 근무하는 동안 노무현 대통령의 권유로 기록한 10권의 일기와 각종 회의 때마다 꼼꼼히 적어 둔 메모가 바탕이 되었다. 여기에는 오직 국민과 국익, 약자와 정의를 위해 국정을 운영한 노무현 대통령과 청와대 참모들의 희로애락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 또 부동산 대란, 재벌개혁, 언론개혁, 균형 발전과 신행정수도, FTA 문제 등 당시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궜던 주요 정책들의 막전막후와 청와대에서 일상적으로 일어났지만 외부에는 공개되지 않은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2002년 대선에 얽힌 비화와 2004년 총선 전후의 청와대 풍경 등 그동안 다른 기록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뒷이야기도 담았다. 대통령 노무현과 청와대 참모들이 만들고 싶었던 대한민국은 과연 어떤 모습이었을까? 이정우 교수는 “'참여정부는 구름에 싸인 달'이어서 언젠가는 사람들이 진가를 알아줄 날이 올 것”이라고 단언한다.(395쪽) 이 책은 노무현 정신과 참여정부의 유산을 되새김으로써 혼돈의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학자 군주 노무현, 이런 리더가 또 나올 수 있을까 이정우 교수가 기억하는 노무현 대통령은 어떤 사람일까? 둘의 첫 만남은 제16대 대통령 선거 운동이 한창이던 2002년 8월, 공약 점검회의에서였다. 그 자리에서 이정우 교수는 약간의 정책적 의견과 함께 “말을 줄이라”는 조언을 건넸다. 회의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초면에 실례했구나' 싶었다. 그리고 노 후보가 기분이 상해 다시는 연락하지 않을 거라고 여겼다. 하지만 며칠 뒤 다시 만난 자리에서 노무현은, 자신을 지지한다는 이정우 교수의 80대 어머니 이야기를 듣고 이렇게 말했다. “어쩐지 내가 대통령이 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21쪽) 그렇게 노무현과의 1000일이 시작되었다. 이정우 교수는 노무현에게 '학자 군주'라는 별명을 붙여 주었다. 워낙 독서를 좋아해 학식이 높았고 여러 학자와 소통하는 일을 즐겼기 때문이다. 특히 노 대통령은 역사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정우 교수와도 청와대에서 차를 마시거나 식사하는 중에 역사 주제로 이야기꽃을 피울 때가 많았다. 한번은 경호실에서 암살 시도에 대한 방어 시범이 있었는데 행사가 끝난 뒤 진시황과 자객 형가의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고 한다.(371쪽) 노무현은 독특하면서 독창적인 용인술 역량을 지녔으며 자기 참모들을 아끼고 존경할 줄 아는 리더였다. 노 대통령은 '머리'와 '발'이라는 개념으로 참모를 분류했는데 전문가의 지식이 필요한 일에는 '머리' 참모들과, 인사 문제처럼 코드가 중요한 일에는 '발' 참모들과 더 많이 소통했다. 참모의 성향에 따라 적재적소에 기용하고 이들의 도움을 받는 것을 전혀 개의치 않았다. 언젠가 노무현 대통령이 청와대 참모들 앞에서 참모들의 지식과 능력이 대단히 뛰어나 탄복할 때가 많다고 털어놓자 옆에서 영부인 권양숙 여사가 이렇게 거들었다고 한다. “집에 와서 가끔 참모들 자랑하며 진짜 놀랐다고 하세요.”(410쪽) 이정우 교수가 노 대통령에게 감탄한 또 다른 일화가 있다. 어느 날 이정우 교수에 대해 악의적인 언론 기사가 나왔다. 그 기사를 본 노무현 대통령은 “이 실장, 하도 화가 나서 내가 어젯밤에 잠을 잘 못 잤어요” “가서 싸우세요. 이정우 죽이면 노무현 죽이는 거라고 얘기하세요”라고 말했다. 이정우 교수는 매우 놀랐다. 정작 자신은 잘 잤는데 대통령이 잠을 설쳤다고 하니 말이다. 이런 대통령을 위해서라면 더 열심히 일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180쪽) 무엇보다 이정우 교수가 지켜본 노무현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한 대통령이었다. 정책을 만들 때면 눈앞의 인기보다 논리적 타당성과 진정 국민을 위한 정책인지만을 따졌다. 2003년 3월, 정부 출범 후 열린 첫 연수회에서 노무현 대통령은 이렇게 토로했다. “나의 일생은 끊임없는 도전이었다. 막상 대통령이 되고 보니 앞으로 5년간 국민의 먹을거리를 어떻게 장만하나 하는 고민이 앞선다.” 참여정부 당시는 외환위기의 여파로 불황이 계속되고 있었다. 하지만 노 대통령은 반짝 경기를 호전시킬 응급 치료보다 근본적, 장기적 경제정책에 관심을 두었다. 어려운 서민 경제를 위한 대책을 세우되 나중에 부작용을 가져올 인위적 경기 부양은 지양하라고 내각에 지시했다. “경기가 나쁘다고 내가 욕먹어도 좋습니다. 멀리 보고 원칙대로 갑시다.”(240쪽) 눈앞의 인기에 연연하지 않는 노무현 대통령의 확고한 소신은 이정우 교수의 뇌리에 깊이 각인되었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 앞에서나 솔직하고 소탈했던 사람,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국민에게 머리 숙여 사과할 줄 알았던 대통령, 늘 손해 보고 지는 길을 갔던 '바보 노무현'. “이런 정치인이 또 나올 수 있을까?” 이정우 교수는 의문과 기대가 섞인 질문을 독자들에게 던진다. 그리고 이런 대통령 밑에서 일한 자신을 행운아라고 자축한다.
9788931023190

사회학으로의 초대 (인간주의적 시각)

피터 버거  | 문예출판사
15,300원  | 20230704  | 9788931023190
“사회학으로의 초대는 매우 특별한 종류의 열정, 때로는 위험이 따르는 열정으로의 초대다.” ★★1963년 출간 후 지금까지 최고의 사회학 입문서로 꼽히는 책★★ ★★인간에게 자유는 가능한지에 관한 사회학적 탐구★★ 《사회학으로의 초대》는 오스트리아 출신의 유대계 미국 사회학자이자 20세기를 대표하는 사회사상가인 피터 L. 버거가 쓴 책으로, 1963년 첫 출간 이후 줄곧 최고의 사회학 입문서로 꼽혀왔다. ‘입문서’라고 해서 평이하고 적당한 문장으로만 쓰인 책이라 지레짐작하면 곤란하다. 《사회학으로의 초대》는 버거가 토마스 러크만과 함께 쓴 《실재의 사회적 구성》과 함께 20세기 최고의 사회학 저서로 평가받기 때문이다. 버거는 이 책의 대부분을 암울한 사회상을 제시하는 데 할애한다. 암울함에서 더 큰 암울함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에 가서야 인간의 자율성과 자유에 관한 인간주의적 전망을 제시한다. 이 책을 번역한 사회학자 김광기 교수는 이를 ‘혼 빼기 전략’이라 부른다. 신병훈련소나 사관학교에서 주로 쓰는 이 전략은 훈련병과 후보생을 호되게 단련시켜 그들이 가진 일상의 흔적을 털어내고 군인으로 빠르게 재탄생시키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버거도 마찬가지다. 도저히 빠져나갈 수 없을 것 같은 압도적인 사회에 대한 치밀한 기술이 끝도 없이 이어진다. 그러나 사회가 그토록 거대하다는 바로 그 이유에서, 인간의 자유가 가능하다는 버거의 인간주의적 전망이 자아내는 감동과 안도의 크기 역시 커진다. 도무지 불가능해 보이던 자유의 가능성은 그 무엇보다 값지기 때문이다. 사회, 인간, 자유라는 주제는 모두의 관심사다. 모쪼록 사회학자뿐 아니라 그 이웃 학문이라 할 만한 역사학과 철학, 나아가 지적 세계로의 진입을 갈망하는 모든 독자가 버거의 초대에서 기쁨과 희열을 맛보기를 바란다.
9791166842238

철학에로의 초대 (김창래 교수와 함께 사유하는 철학 축제)

김창래  | 세창출판사
26,100원  | 20230814  | 9791166842238
철학에 혹은 철학을 기반으로 한 인문학에 입문하고자 하는 모든 이의 필독서. 이 책에 가장 잘 부합하는 수식이자 소개말일 것이다. 본 책은 고려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김창래 교수가 철학 입문용 강의를 진행하며 철학에 입문하고자 하는 학생들과 소통하며 집필한 철학 입문서이다. 그런 만큼 설명 방식이나 용어의 친숙성, 초심자의 눈높이와 어려워할 만한 지점들을 놀랄 만큼 잘 짚어 설명한다. 동시에 저자의 탁월한 글재주로 깊이의 면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다소 편안하게 읽을 수 있게 쓰였다. 책의 본질은 철학의 본질인 ‘사유’ 자체를 경함하게 하는 데 있다. 저자는 이를 위해 자연스럽게 생각할 만한 거리들을 곳곳에 배치해 두었다. 이를 통해 독서하는 내내 각 시대의 철학이 어떠한 문제의식을 만났으며, 왜, 어떻게, 어디로 나아가게 되는지 해당 철학자들의 사유의 흐름을 마치 우리 스스로가 해당 철학자가 된 듯이 대입하여 사유하게 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출간되어 있는 일부 철학 입문서의 문제점은 많은 경우에 너무 많은 학설을 눌러 담다 보니 초심자의 눈높이를 올바로 고려하는 데 실패하거나 지나치게 쉽게만 쓰인 탓에 심도 깊은 철학의 정수를 보여 주지 못한다는 점에 있다. 이미 많은 철학 입문서가 존재한다. 그럼에도 또 다른 입문서가 필요한 이유, 너무 과하지도 않은 그렇다고 너무 부족하지도 않은 가장 적절한 입문서의 표준을 제시한다.
9791161438764

인문학과 함께하는 킹덤 메이커로의 초대 (혁명부터 계시까지 9개 영역을 아우르는 48권의 고전 관점 읽기)

이상욱  | 쿰란출판사
20,700원  | 20230920  | 9791161438764
혁명부터 계시까지 8개 영역을 아우르는 48권의 고전 관점 읽기 현대사회 여덟 가지 영역의 인문학 고전 48권을 선정하여 기독교적 관점을 제시하고, 신앙과 기술, 가치와 혁신의 조화를 탐구한 내용을 담았다. 저자는 온유한 언어로 이 시대에 필요한 지혜와 지식을 제공하는 동시에 기독교의 진리와 품격을 드러내고자 하였다. 각 영역의 인문학적, 신학적 통찰을 통하여 그리스도인이 어떤 선교를 해야 하는지, 어떤 리더십을 갖추어야 하는지 전함으로써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키는 킹덤 메이커로서의 삶을 제안한다.
9788972970910

살리는 맛 (식탁과 세상을 연결하는 비건 살림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이라영, 전범선  | 동녘출판사
13,500원  | 20230623  | 9788972970910
오늘, 당신은 무엇을 먹었어요? 어떤 음식으로 생명을 살렸나요? 식탁과 세상을 연결하는 맛있는 비건 ‘살림’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페미니즘과 비거니즘, 폭력과 저항에 대한 깊은 사유를 글로 쓰는 예술사회학자 이라영과, ‘동물해방물결’에서 동물권 활동가로 일하며 밴드 ‘양반들’에서 노래하는 전범선이 만났다. 두 작가는 1년간 비건의 ‘먹고 살리는 일’을 주제로 깊고 넓은 이야기를 나눴다. 이 책은 두 작가의 일상 속 사유를 담은 편지 모음이자, 독자들에게 비거니즘의 세계를 소개하고 비건 지향을 권하는 다정한 초대장이다. 약한 존재에 대한 ‘책임감’을 지닌 이라영과 모든 생명과 하나되는 ‘풍류’를 지닌 전범선이 소개하는, 맛도 있고 멋도 있는 ‘살림’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비거니즘은 단순히 ‘채식’이 아니다. 내가 먹는 음식이나 소비하는 물건 하나하나가 이 세상과 연결되어 있음을 알고, 착취와 폭력을 조금이라도 감소시키려는 실천 방식이자 라이프 스타일이다. 공장식 축산이 동물에게 가혹한 착취와 폭력을 가할 뿐만 아니라 탄소 배출과 환경 파괴로 지구 온난화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기후위기의 시대, 모든 인간이 책임을 갖고 비인간 동물과 지구를 살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라영 작가와 전범선 작가가 서로에게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 두 사람은 비거니즘으로 세상과 연결되었듯이, 비건 지향 일상이 담긴 편지로 서로와 연결되었다.
9788932118741

전례에 초대합니다

안드레아 자크만  | 가톨릭출판사
18,000원  | 20231110  | 9788932118741
성작, 성반, 감실, 고해소, 제의…… 우리를 둘러싼 성스러움, 전례에 대해 가장 쉽게 알려 주는 책 왜 미사 때 성반, 성작, 주수병을 사용할까? 신부님이 입고 계신 제의는 어디서 유래했을까? 왜 성당에는 감실, 고해소, 스테인드글라스, 제의실이 있을까? 《전례에 초대합니다》에서는 우리가 전례에 참여할 때 보는 이 모든 것에 담긴 의미와 상징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이와 함께 각 성물이나 장소에 대한 다양한 사진, 성경 구절, 교부와 성인들의 말을 통해 설명의 깊이를 더해 준다. 이 책에서 언급된 것들을 하나씩 찾으며 그 의미를 되새기다 보면, 전례 안에서 하느님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9788932118604

말씀에 초대합니다

라이너 마리아 쉬슬러  | 가톨릭출판사
16,200원  | 20230530  | 9788932118604
“인간이 된다는 것은 언제나, 늘 다르게 될 수 있다는 것” 말씀 안에서 얻는 하느님과 교회, 세상과 인간을 향한 희망의 이야기 그리스도인들은 흔히 세 가지 방식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전달받는다고 한다. 하느님께서는 자연이라는 당신 창조의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말씀, 영의 내적인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드러나신다는 것이다. 이 세 가지 방법 중 가장 명확하고 직관적으로 다가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말씀이 틀림없다. 그러나 이조차도 알아듣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매주 예수님의 삶과 복음을 접하면서도 하느님과의 만남에 어려움을 느끼기 십상인 셈이다. 그렇다면 대체 어떻게 말씀 안에서 하느님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이러한 고민이 많을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을 예수님의 말씀으로 초대하는 책이 출간되었다. 독일의 라이너 마리아 쉬슬러 신부가 선보이는 《말씀에 초대합니다》는 교회력이 시작하는 대림 제1주일을 시작으로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까지 1년 전례력에 따라 주일 복음 말씀을 중심으로 풀어낸 저자의 묵상 글이 담겨 있다. 교회 전례에서 가장 중요한 복음의 핵심들을 뽑았고, 그날그날의 성경 말씀을 짧게 수록하여 교회력의 흐름에 따라 말씀을 묵상하고 세상 속에서, 각자의 삶 안에 이를 가까이 옮길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라이너 마리아 쉬슬러 신부가 복음 말씀에 접근하는 놀라운 발상과 예리한 통찰, 날카롭지만 따뜻한 촌철살인의 문장들을 통해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말씀, 그 의미를 새롭게 살펴볼 수 있다. 그리스도인이 하느님과 함께하는 삶의 뜻을 이해하려면 무엇보다 성경을 가까이 해야 한다. 말씀을 삶에서 체험해야 그분께서 우리 삶을 이끌어 주신다는 것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우리 함께 말씀의 초대를 받아들이며, 말씀 안에 깃든 사랑과 희망의 빛을 찾아 나아가 보자. 모든 독자가 이 책 안에서 정말로 사색할 만한 것, 힘을 주는 것, 새로운 것, 가치 있는 옛것, 숙고할 만한 것, 또 경우에 따라서는 긴장 속에 자극을 주는 것을 발견하리라는 희망을 가지며, 모든 분이 말씀에 초대를 받아 유익함과 뜨거운 마음을 얻기를 기원합니다. - ‘들어가는 말’ 중에서
9791192055190

봄을 초대하고 싶다

박연식  | 서영출판사
9,000원  | 20220820  | 9791192055190
최근 유행하기 시작한 디카시는 스마트폰의 보급과 장착된 카메라의 고화질로 인하여 생겨난 문화 현상이다. 멋진 풍경이나 의미 있는 모습, 남기고 싶은 찰나의 순간들을 언제 어디서나 촬영할 수 있게 되면서 그러한 사진들에 의미 깊은 시 한 수를 곁들이는 것이 바로 디카시이다. 이러한 문화 현상에 기업체나 지자체, 또는 문학단체들이 반응하여 디카시 공모전까지 진행하는 현상으로 이어졌다. 새로운 문학의 형태가 생겨난 것이다. 박연식 시인의 디카시들은 인생사 속에서 아름답고 신선하고 행복한 세상을 빚어내고 있다. 하찮은 사물과 정경을 무심히 지나치지 않고, 포착하여 시심의 끌로 갈고 닦고 빚어내어, 시적 형상화해 놓고, 이를 사진으로 보완하여, 아름다운 창작품을 선물해 주고 있다. 사진을 통해 바라보는 다채로운 세상, 다양한 세계, 이를 시적 형상화를 통해, 이미지 구현을 통해, 또는 낯설게 하기를 통해 싱그러운 시심의 꽃을 통해 예술품을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제목의 감칠맛을 보태어, 아주 깜찍한 창작 예술을 만나게 해주고 있다. 디카시는 현대 문학 장르에서 가장 사랑받는 장르가 될 특질을 고루 구비하고 있다. 우선 눈이 즐겁다. 한자리에서 여러 세상, 미묘한 정서까지도 읽어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막혔던 정서, 감정까지 뚫고 소독하고 청소할 수 있어 좋다. 앉아서 수많은 여행을 즐길 수 있어 더 좋다. 복잡하고 꼬아져서 보기 싫고 대하기 싫었던 시와 친해질 수 있어 아주 좋다. 시로부터 점점 도망가는 독자들을 디카시의 동산으로 끌어들일 수 있어, 정말 좋다. 앞으로 박연식 제2디카시집, 제3디카시집도 선보여, 보다 풍요로운 시심의 세계를 보여 주길 소망해 본다. 여생을 외롭지 않게 보다 활기차게 보다 의미롭게 보다 멋지게 보낼 수 있게 해주는 친구가 바로 이 디카시가 아닐까. 박연식 시인도 필자와 같은 마음이기를 기도해 본다. 박연식 시인의 디카시집 출간을 축하하며 -中에서 한실문예창작 지도 교수 문학박사 박덕은
9788983490025

몸살이 영성으로의 초대 (기독교신앙과 마음공부)

김종헌, 강성열, 박흥룡, 김수천, 최승기  | 한들출판사
13,500원  | 20220525  | 9788983490025
다아트 아카데미는 나의 임무를 성실하게 이루기 위해 수련하는 거룩한 모임, 거룩한 교회입니다. 처음의 ‘마음에서 길을 찾다’에 이어, ‘몸살이 영성’을 공부하였습니다. 「몸 철학에서 몸 신학으로」를 통해서는 ‘억압의 대상으로서의 몸(플라톤), 육체와 정신의 이원론(데카르트), 현대 소비사회의 욕망의 몸(장 보드리야르) 등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철학이 해결하지 못한 몸이 신학으로 넘어가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몸의 재발견이었습니다. 구약 분야에서는 네페쉬로서의 몸은 영과 육이 분리되는 것이 아니라, 한 덩어리의 존재요, 따라서 구약성서가 말하는 몸살이 영성은 인간 존재를 영과 육의 이원론이 아니라, 일원론의 차원에서 이해되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그것은 물질세계에서 영과 육이 하나가 되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영성을 뜻하는 것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의 사명과 생태 신학의 과제로 연결되는 것이기도 했습니다. 신약 분야에서는 바울이 주장한 죄의 근원으로서의 육신(sarx)과 ‘성령의 전으로서의 몸(soma)’을 구분하여 몸살이 영성의 신학적 이론을 제공하였고, 특히 교회론과 연관된 그리스도의 몸 신학을 갖고 몸살이 영성을 설명하였습니다. 영성학 분야에서는 ‘몸과 영성’이라는 제목으로 몸살이 영성 전체를 정리했습니다. 발표자는 몸과 영을 구분하는 이원론을 배격하고 몸과 영을 동등하게 취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곧 그는 몸이 죽어야 영이 산다는 잘못된 생각을 배격하고 몸으로 살아가는 영성이 무엇인가를 실제적 삶을 통해서 규명하고 특히 그는 ‘몸의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거룩함에 참여할 수 있게 됨을 강조하였습니다.
9788932118291

미사에 초대합니다

도미닉 그라시, 조 파프로키  | 가톨릭출판사
15,300원  | 20220801  | 9788932118291
가톨릭 교회는 코로나-19로 전례 없는 위기를 맞게 되었다. 미사 참례율도 절반으로 줄어들었으며 신앙생활 또한 크게 위축되었다. 이에 신자들에게 미사의 중요성을 상기시키고, 신앙의 기쁨을 찾을 수 있도록 2013년에 출간되었던 《미.사.일: 미사 참례하는 사람들의 일상 살기》를 《미사에 초대합니다》로 새롭게 출간하였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2018년에 개정된 새 ‘미사 통상문’을 반영하였다. 또한 책의 내용과 의미를 가장 잘 설명해 줄 수 있는 제목으로 새롭게 단장하였으며, 산뜻한 디자인으로 시각적인 즐거움도 더했다.
9791161436647

주님의 환대 (풍성한 주님의 식탁으로 초대합니다)

이현진  | 쿰란출판사
12,600원  | 20220201  | 9791161436647
목회 현장에서 깊은 묵상과 연구, 신선한 예화 그리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전달하고자 몸부림치며 선포한 말씀들을 모은 설교집이다. 저자는 이 책이 인간의 사상이나 의견이 아니라 그의 백성을 먹이시는 집밥과도 같은 주님의 식탁이라 고백한다. 총 5부와 부록으로 구성되어 쉬우면서도 분명하게 나아가야 할 길을 보여주면서 영적 양식뿐만 아니라 육신의 건강도 중요함을 보여준다. 영육 간으로 건강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이 책을 통해 주님의 뜻을 발견하는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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