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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물 눈물"(으)로 7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2697451

콧물 눈물

채인선  | 한림출판사
13,500원  | 20230710  | 9791192697451
“엄마 아빠는 내가 백 번이나 콧물을 흘려도 나를 사랑할 거예요?” “물론이지. 백 개의 손수건으로 닦아 주며 너를 사랑할 거야.” 엄마 아빠는 나를 얼마만큼 사랑할까? 모든 순간마다 부모의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하는 아이들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변함없이 사랑할 거라는 믿음을 주는 부모의 대화가 깊은 울림을 주는 그림책이다.
9791196759841

눈물·콧물·땀

달과 강  | 어떤우주
10,800원  | 20220916  | 9791196759841
한 땀, 두 땀, 세 땀, 어쩌면 천 번의 바느질 실과 바늘로 그린 맑은 날과 흐린 날의 마음 이야기 〈걸었어〉 〈내가 태어난 숲〉 〈나는 매일 그려요〉를 작업한 이정덕, 우지현 작가의 초기 작업이 담긴 〈눈물·콧물·땀〉. 아주 오랜 시간 동안 공들여 훨씬 더 내밀하고 자유롭게 만들어진 새로운 작품으로 찾아왔습니다. 어린이와 어른 모두가 자신만의 고유한 시선으로 만끽할 수 있어요. 나풀거리는 빛바랜 천, 환한 색실들로 오돌토돌 한 땀, 두 땀, 세 땀, 어쩌면 천 번의 바느질. 울퉁불퉁하지만 무해하고 아름다운 대화들로 이루어진 시적인 그림책. 그림 그리는 딸의 그림을 살림하시는 어머니가 틈틈이 수놓아 바느질 그림으로 완성한 보물 같은 그림책 〈눈물·콧물·땀〉, 바느질 그림 팔레트 3권으로 출간되었습니다.
9788958781530

눈물 콧물 침

재미난책보  | 어린이아현
7,830원  | 20111220  | 9788958781530
구멍마다 눈물 콧물 침!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 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 「따뜻한 그림백과」시리즈 제39권 『눈물 콧물 침』. 이 책은 '눈물과 콧물, 침'을 주제로 하여 눈물과 콧물, 침이 나는 이유, 기능, 역할 등을 아이들이 알기 쉬운 설명과 그림으로 보여준다. '먼지 섞인 눈물이 콧속에서 말라 굳으면 코딱지가 되고 눈가에서 말라붙으면 눈곱이 돼요' 같은 예시 설명은 '눈물과 콧물'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는 서너 살의 아이들에게도 쉽고 재미있게 다가간다. 또한 돈을 세거나 책장을 넘길 때, 실을 바늘에 꿸 때 등 아이들의 실생활에서 침을 바르는 상황을 예로 들어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몸에서 생기는 물을 비나 강물로 표현하여 그린 독창적인 그림들 역시 아이들의 상상력과 집중력을 향상시킬 것이다.
9788927079545

눈물 콧물 뒤범벅 남자 (Deluxe)

네코타 요네조우  | 현대지능개발사
6,120원  | 20200420  | 9788927079545
코바야시는 성적이 전국 톱 레벨인 니나로부터「도쿄대 시험을 보는 대신 눈물 콧물로 엉망이 된 모습을 보여줘요」라는 압박을 받는다. 그 후, 니나에게 핥아지고, 넣어지고, 장난감 취급을 받으며 쑥쑥 성감을 개발 당하게 된다. 처음 알게 된 터무니없는 쾌감에 몸이 점점 변화해 가는데! 하지만 기분 좋아질 때마다 가슴 속에서 자꾸 흘러넘치는 이 마음은 뭐지…?
9788997824342

눈물 찍 콧물 찍 호랑이 (바른 습관 고운 마음을 길러 주는 우리 옛이야기)

우현옥  | 봄볕
0원  | 20131028  | 9788997824342
바른 습관 고운 마음을 길러 주는 우리 옛이야기 『눈물 찍 콧물 찍 호랑이』. 한 선비가 산길을 가다가 구덩이에 빠진 호랑이를 만났습니다. 호랑이는 선비에게 구덩이에서 구해주면 은혜를 잊지 않겠다고 약속했어요. 하지만 구덩이에서 나오자마자 선비를 잡아먹으려고 달려들었었습니다. 그때 토끼가 나타나 호랑이에게 어떻게 된 일인지 처음부터 보여 달라고 하는데….
9791186963418

나는 신들의 요양보호사입니다 (이은주 에세이 | 어느 요양보호사의 눈물콧물의 하루)

이은주  | 헤르츠나인
12,420원  | 20191101  | 9791186963418
이 책은… 1호환우 2호할머니 등으로 불려도 딱히 뭐랄 것 없는 생명력을 잃어가는 요양인의 마지막 자리를 보살피는 이들이 요양보호사다. 작가는 비록 생활의 방편으로 택한 일이었지만, 10여권을 번역한 중견번역가로서 글을 대하는 진지한 태도와 인간 본연의 모습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시선으로 이들을 인생무대의 주인공으로 다시 불러낸다. 요양보호사를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한다. ‘엄마 자주 올게요’라는 거짓말 대신 초고령 사회로 급속히 진입하며 100세 시대를 맞이한 우리 사회에서 ‘요양보호’는 새로운 키워드가 되었습니다. 노령인구의 증가에 따라 피요양인의 숫자도 늘었고, 제2의 직업으로 요양보호사를 준비하는 사람도 늘었습니다. 그러나 요양 시설과 피요양인, 그의 자식들, 그리고 요양보호사에 대한 사회적 인식은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판 고려장이라는 인식 말입니다. 사회가 고도화할수록 요양보호의 확대는 불가피한 측면이 있습니다. 사회 밖으로 밀어내기보다 오히려 더 섬세하게 껴안아야 합니다. 일본 문학 번역가 이은주는 생활인으로서 여러 직업을 전전하다가 돌아가신 외할머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이 계기가 되어 요양보호사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그는 피요양인을 1호 할머니, 4호 환우, 정우 할머니 등으로 부르지 않습니다. 대신 ‘뮤즈’와 ‘제우스’라는 별칭으로 대접하고 있습니다. 삶과 죽음이 한 공간에서 공존하는 신화 세계의 신들을 모시는 마음으로 피요양인을 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친절한 간격을 감지하는 예민함과 그사이에 놓여있는 공간의 온도를 따뜻하게 어루만질 줄 아는 마음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번역가로서 다져진 그의 단단하고 공감력 있는 문장력은 삶의 마지막 자리에서 반쪽 인간으로 취급되곤 하던 피요양인들을 다시 그들 자신의 무대로 불러올렸습니다. 자신의 온 마음을 내던져 작성한 이 에세이를 읽다 보면, 험한 세파에 잃어버렸던 인간에 대한 우리의 본래 마음이 반짝이고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이 책을 읽는 당신이 요양보호사 준비생이라면 부디 이 마음을 배우기를, 그리고 눈물콧물 감추는 연습을 하기를, 이 책을 읽는 당신이 요양보호 시설 관계자 또는 정책 당국자라면 부디 열악한 요양보호사의 처우를 생각해주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는 당신이 자식이라면 죄책감에서 벗어나서 한 번이라도 더 부모님께 다녀오기를, 이 책을 읽는 당신이 노인이라면, 부디 신들의 요양보호사 같은 요양보호사님을 만나기를, 마지막으로 이 책을 읽는 당신이 요양보호사라면 부디 이 글을 읽고 잠시나마 마음이 따뜻해지기를 빕니다.”
9788991941472

왜 내 동생이죠? (바퀴벌레 누나가 장애인 동생에게 전하는 눈물콧물 웃음범벅 일기장)

레베카 오로스코  | 고래이야기
0원  | 20150316  | 9788991941472
욜라는 동생이 태어나기 전부터 동생에게 일기를 쓰기 시작합니다. 예쁜 동생이 나중에 커서 자기가 어렸을 때 어떻게 살았는지를, 욜라 누나가 자기를 얼마나 사랑했는지를 알 수 있도록 말입니다. 욜라는 행복하고 즐거운 일기가 되리라 생각했을 겁니다. 하지만 곧 알게 됩니다. 동생에게 뇌성마비 장애가 있다는 사실을요. 욜라는 처음엔 무척 힘들어 합니다. 세상을 향해 화가 치밀어 오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장애는 단지 다른 사람보다 몸이 불편한 것일 뿐이고, 장애가 있어도 함께 즐겁게 살아가는 법을 배울 수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럼에도 때때로 욜라는 동생 때문에 의기소침해지고, 동생을 지켜 주려는 마음이 넘쳐나기도 하고, 동생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그럴 때마다 욜라는 자기의 솔직한 마음을 일기장에 풀어놓습니다. 솔직하고 담담한 욜라의 이야기는 형제자매가 있는 모든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작가의 상상으로 지은 이야기가 아니라, 사랑스럽고 감수성 풍부한 한 소녀의 일기를 토대로 쓴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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