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제목
저자
외국
ISBN
목차
출판
x
BOOK
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베스트셀러
알라딘
교보문고
Yes24
신간도서
알라딘
교보문고
Yes24
국내도서
가정/요리/뷰티
건강/취미/레저
경제경영
고등학교참고서
고전
과학
달력/기타
대학교재/전문서적
만화
사회과학
소설/시/희곡
수험서/자격증
어린이
에세이
여행
역사
예술/대중문화
외국어
유아
인문학
자기계발
잡지
전집/중고전집
종교/역학
좋은부모
중학교참고서
청소년
초등학교참고서
컴퓨터/모바일
외국도서
가정/원예/인테리어
가족/관계
건강/스포츠
건축/디자인
게임/토이
경제경영
공예/취미/수집
교육/자료
기술공학
기타 언어권 도서
달력/다이어리/연감
대학교재
독일 도서
만화
법률
소설/시/희곡
수험서
스페인 도서
어린이
언어학
에세이
여행
역사
예술/대중문화
오디오북
요리
유머
의학
인문/사회
일본 도서
자기계발
자연과학
전기/자서전
종교/명상/점술
중국 도서
청소년
컴퓨터
한국관련도서
해외잡지
ELT/어학/사전
내책판매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1
가상화폐
2
가벼움
3
가설공사
4
가니
5
가드너
실시간 검색어
하버마스.나남
가스기사
영어표현사전
782187527
renta sisal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알라딘,
영풍문고,
교보문고
"하버마스.나남"
(으)로 11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하버마스 이성적 사회의 기획 그 논리와 윤리(나남신서 561)
한상진 외 | 나남
11,880원 | 19970930 | 9788930035613
하버마스는 사회주의권 붕괴 이수 대두된 사회과학의 패배인식을 감싸 안으면서 차단된 통로를 뚫어주는 학자로 평가되고 있다. 그의 학문적 시도를 집약하고 있는 '의사소통행위 이론'은 구조로부터 행위자로, 현상으로부터 도덕과 규범으로 관심의 표적을 전환시키는 전환의 방식을 보여줌으로써 경험주의 사회이론의 피상성과 목적론적 실천이론의 의도적인 오류를 다같이 ...
가격비교
탈형이상학적 사고 1
위르겐 하버마스 | 나남
35,100원 | 20250331 | 9788930041959
21세기 철학은 어떻게 사고해야 하는가? - 하버마스 철학의 완결판, 탈형이상학적 사고 2부작 - 현대 철학의 거장, 위르겐 하버마스의 대표 저작인 《탈형이상학적 사고》(1988)와 그 후속작 《탈형이상학적 사고 II》(2012)가 완역 출간되었다. 이 두 책은 《의사소통행위이론》 이후 하버마스의 첫 이론적 총정리이자, 형이상학 이후의 철학을 성찰하는 사고의 전형이다. 1권에서 하버마스는 진리에 이르는 초월적 특권을 상실해 버린 철학의 본질과 기능을 재정립한다. 그러고는 철학이 사라졌다고 말하는 이 시대에도 철학은 여전히 독자적 의미와 소임을 지닌다고 선언한다. 그리고 그로부터 24년 후, 하버마스는 후속작을 선보이며 새로운 사고의 지평을 펼쳐 보인다. 급격한 변화 아래 놓인 현대의 생활세계, 즉 지금 우리가 생활하는 구체적 현실세계에서 철학이 어떻게 작동할 수 있을지 물은 것이다. 이로써 그는 종교 갈등, 다문화주의, 사회적 규범 상실의 위기라는 오늘날의 전 지구적 상황을 헤쳐 나갈 시의성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현세의 가장 진지한 지적 실험 중 하나이면서 동시에 실천적 도전인 《탈형이상학적 사고》 2부작은 반세기 넘게 이어진 하버마스 철학의 완결판으로서 그의 사유 여정 전체를 결정짓는다. 하버마스에 따르면, 철학은 결코 끝나지 않았다. 단지 새로운 방식을 찾아 다시 시작될 뿐이다.
가격비교
탈형이상학적 사고 2
위르겐 하버마스 | 나남
37,800원 | 20250331 | 9788930041966
21세기 철학은 어떻게 사고해야 하는가? - 하버마스 철학의 완결판, 탈형이상학적 사고 2부작 - 현대 철학의 거장, 위르겐 하버마스의 대표 저작인 《탈형이상학적 사고》(1988)와 그 후속작 《탈형이상학적 사고 II》(2012)가 완역 출간되었다. 이 두 책은 《의사소통행위이론》 이후 하버마스의 첫 이론적 총정리이자, 형이상학 이후의 철학을 성찰하는 사고의 전형이다. 1권에서 하버마스는 진리에 이르는 초월적 특권을 상실해 버린 철학의 본질과 기능을 재정립한다. 그러고는 철학이 사라졌다고 말하는 이 시대에도 철학은 여전히 독자적 의미와 소임을 지닌다고 선언한다. 그리고 그로부터 24년 후, 하버마스는 후속작을 선보이며 새로운 사고의 지평을 펼쳐 보인다. 급격한 변화 아래 놓인 현대의 생활세계, 즉 지금 우리가 생활하는 구체적 현실세계에서 철학이 어떻게 작동할 수 있을지 물은 것이다. 이로써 그는 종교 갈등, 다문화주의, 사회적 규범 상실의 위기라는 오늘날의 전 지구적 상황을 헤쳐 나갈 시의성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현세의 가장 진지한 지적 실험 중 하나이면서 동시에 실천적 도전인 《탈형이상학적 사고》 2부작은 반세기 넘게 이어진 하버마스 철학의 완결판으로서 그의 사유 여정 전체를 결정짓는다. 하버마스에 따르면, 철학은 결코 끝나지 않았다. 단지 새로운 방식을 찾아 다시 시작될 뿐이다.
가격비교
공론장의 구조변동:부르주아 사회의 한 범주에 관한 연구 (부르주아 사회의 한 범주에 관한 연구)
위르겐 하버마스 | 나남
19,800원 | 20240705 | 9788930038690
하버마스 철학의 기원이자 공론장 이론의 정전. 20세기 세계 지성 위르겐 하버마스 사상의 뿌리가 되는 《공론장의 구조변동》의 완역본. 근대 민주주의의 핵심인 ‘공론장’의 개념을 정립한 사회철학의 고전이다. 하버마스 사유의 출발점이자 비판이론의 토대가 된 이 저작은 사회사와 정치철학을 결합하여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담론적 토대를 최초로 규명했다. 하버마스는 18세기 유럽의 살롱과 커피하우스에서 형성된 부르주아 공론장 분석에서 출발해, 신분이 아닌 ‘더 나은 논거’만이 권위를 갖는 비판적 시민 문화의 모델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민주주의가 단순한 제도적 절차를 넘어, 공적 이성에 기반한 소통의 토대 위에 서야 함을 논증한다. 특히 그는 근대적 공론장이 재봉건화 과정을 거치며 그 비판적 기능을 상실해가는 구조적 변동을 규명하는 데 주력한다. 국가와 사회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과정에서 토론은 홍보와 광고에 잠식되고, 시민은 비판적 ‘공중’에서 수동적 ‘문화소비자’로 전락한다. 하버마스는 이러한 쇠퇴 과정에서도 개방성·평등·합리적 토론이라는 규범적 이상이 민주주의를 비판할 핵심 척도임을 명시하며, 이 책을 민주주의의 본질을 묻는 근본적 준거틀로 제시한다.
가격비교
의사소통행위이론 1 (행위합리성과 사회합리화)
위르겐 하버마스 | 나남
34,200원 | 20060305 | 9788930081313
위르겐 하버마스의 대표작. 《공론장의 구조변동》(1962), 《현대성의 철학적 담론》(1985)과 함께 합리성 옹호의 3대 주저로 평가받는 책으로, 1981년 독일에서 발간된 이후 25년만에 완역 출간되었다. 장춘익 한림대 철학과 교수가 번역한 이 책의 핵심 내용은 이 세계가 ‘생활세계’(Lebenswelt)와 ‘체계’(System)의 이중 구조로 이뤄져 있다는 것. 이때 생활세계는 언어와 행위의 주체로서 인간들이 합리적 토론을 통해 진리를 상호 검증할 수 있는 '의사소통적 합리성'이 가능한 세계를 뜻한다. 반면 체계는 화폐와 권력이라는 비언어적 매체를 통해 행위 조정이 이뤄지는 영역으로 윤리를 배격하고 오로지 합목적적 합리성(도구적 합리성)만을 추구한다. 책은 이같은 구분을 바탕에 두고 체계의 논리가 생활세계에 침입해 생활세계를 식민지화함으로써 생기는 현대 사회의 병리현상을 지적한다. 맑스, 베베, 뒤르켐, 미드, 파슨스에 이르는 사회학의 이론사를 체계적으로 수용하고, 인지심리학으로부터 언어이론, 행위이론, 문학인류학에 이르는 현대 사회이론을 총망라했다.
가격비교
의사소통행위이론 2 (기능주의적 이성 비판을 위하여)
위르겐 하버마스 | 나남
31,500원 | 20060305 | 9788930081320
위르겐 하버마스의 대표작. 《공론장의 구조변동》(1962), 《현대성의 철학적 담론》(1985)과 함께 합리성 옹호의 3대 주저로 평가받는 책으로, 1981년 독일에서 발간된 이후 25년만에 완역 출간되었다. 장춘익 한림대 철학과 교수가 번역한 이 책의 핵심 내용은 이 세계가 ‘생활세계’(Lebenswelt)와 ‘체계’(System)의 이중 구조로 이뤄져 있다는 것. 이때 생활세계는 언어와 행위의 주체로서 인간들이 합리적 토론을 통해 진리를 상호 검증할 수 있는 '의사소통적 합리성'이 가능한 세계를 뜻한다. 반면 체계는 화폐와 권력이라는 비언어적 매체를 통해 행위 조정이 이뤄지는 영역으로 윤리를 배격하고 오로지 합목적적 합리성(도구적 합리성)만을 추구한다. 책은 이같은 구분을 바탕에 두고 체계의 논리가 생활세계에 침입해 생활세계를 식민지화함으로써 생기는 현대 사회의 병리현상을 지적한다. 맑스, 베베, 뒤르켐, 미드, 파슨스에 이르는 사회학의 이론사를 체계적으로 수용하고, 인지심리학으로부터 언어이론, 행위이론, 문학인류학에 이르는 현대 사회이론을 총망라했다.
가격비교
아 유럽 (정치저작집 제11권)
위르겐 하버마스 | 나남
13,000원 | 20111025 | 9788930085786
비판이론의 대가 하버마스가 바라보는 유럽의 미래에 대한 전망을 담은 『아 유럽』. 하버마스가 자신의 철학의 연장선상에서 강연이나 언론 기고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행해왔던 유럽의 정체성과 새로운 국제법적 질서의 원리에 대한 모색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글들로 구성된 책이다.
가격비교
사실성과 타당성: 담론적 법이론과 민주적 법치국가 이론 (담론적 법이론과 민주적 법치국가 이론)
위르겐 하버마스 | 나남
31,500원 | 20070625 | 9788930082266
최고의 지성으로 인정받는 거장이 말하는 담론적 담론적 법이론과 민주주의 이론! 상대주의적 '포스트모던' 사조들이 득세하는 오늘의 불확실성 시대에 인간의 이성과 합리성을 새롭게 변호하고 발굴해온 위르겐 하버마스.『사실성과 타당성』은 위르겐 하버마스가 자신의 담론이론을 법이론과 민주주의 이론에 접목시켜 탄생한 책으로, 1992년 초판 출간 이후 현대의 고전으로 주목 받으며 꾸준히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은 언어에 내재하는 사실성과 타당성의 생산적 긴장에서 출발하여 철학이 관심을 갖는 정의이론과 사회과학의 법이론을 아우르는 '담론적 법이론'을 제시하는 한편, 법과 권력의 내재적 관계에서 출발하여 자유주의 전통과 공화주의 전통의 대립을 극복하는 '담론적 민주주의 이론'을 제시한다. 아울러 사회의 기능적 복잡성과 문화적 다원주의가 갈수록 커지는 오늘의 상황에서 민주적 법치국가의 고전적 이념을 어떻게 새롭게 해석하고 제도화할 수 있는지도 규명해 본다. 그리고 사회주의가 표방했던 '자유로운 생산자 공동체'라는 민주주의 모델을 '자유롭고 평등한 시민들의 자율적인 법적 공동체'라는 모델로 대체한다. (재판) [양장본] ☞ 이 책의 독서 포인트! 화폐, 권력, 연대성 간의 새로운 삼권분립 요청의 필요성, 정치의 사법화 현상에서 민주적 법치의 중요성, 새로운 규범적 기대지평의 가능성 등을 보여주는 이 책은 민주주의와 법, 시민사회, 커뮤니케이션, 자아 및 집단 정체성 등에 관심을 갖는 철학, 법학, 정치학, 사회학, 정보학, 윤리학 등의 야심찬 연구자들에게 매력적인 교양서가 될 것이다. ▶ 1992년 독일어본 초판을 번역하였습니다.
가격비교
진리와 정당화 (철학 논문집)
위르겐 하버마스 | 나남
19,800원 | 20081230 | 9788930083744
진리와 정당화, 왜 그리고 어떻게 구분되는가? 독일 비판이론 2세대의 대표적 사상가, 위르겐 하버마스! 나남신서《진리와 정당화》. 철학 논문집. 하버마스가 자신의 철학적 사유의 출발점이라 할 〈인식과 관점〉 이후 30여 년 만에 펴낸 순수 이론 철학적 저작이다. 사회이론가로 잘 알려진 그는, 호르크하이머와 아도르노를 잇는 독일 비판이론 2세대의 대표적 사상가이며, 반계몽주의적 이성비판에 맞서며 오히려 ‘근대’는 미완이라 문제라고 주장한다. 본래 철학을 전공했지만 사회이론의 정립에 매진하였던 그는 1996년~1998년 일련의 순수 이론철학적 논문들을 쓴다. 그리고 이것을 한데 묶은 뒤 방대한 서론을 통해 체계적 성격을 부여한 저서 〈진리와 정당화〉를 세상에 내놓게 된다. 그리고 그는 이 책에서 순수 이론철학적 문제들이라 부르는 자연주의 문제와 실재론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루게 된다. 하버마스는 이 책에서 여전히 인식론적 사고틀에 사로잡혀 있는 이러한 진리개념을 버리고 또 다른 하나의 진리개념을 제시한다. 이는 인식적 개념이라기보다 실천 속에서의 성공 개념과 결부시키는 실용주의적인 비(非)인식적 진리개념이다. 어쨌든 이러한 비(非)인식적 진리개념은 언어학적 전회, 특히 화용론적 전회가 동반하는 맥락주의와 회의론의 문제를 회피하면서 국지적 맥락 속의 정당화를 넘어서는 객관적 진리의 가능성을 견지할 수 있게 한다.
가격비교
분열된 서구 (열 번째 정치적 소저작 모음)
위르겐 하버마스 | 나남
14,000원 | 20090525 | 9788930083997
이 책은 9·11 테러와 미국의 이라크 침공을 계기로 하버마스가 인터뷰나 언론 기고 등을 통해 미국 네오콘의 국제정책을 비판하고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고 촉구했던 활동들의 기록과, 그가《사실성과 타당성》출간 이후 그 책에 담긴 자신의 철학의 연장선상에서 지속적으로 모색해왔던 새로운 국제법적 질서의 원리에 대한 모색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글로 구성된다. ‘분열된 서구’는 직접적으로는 이라크 침공을 주도했던 미국 및 영국을 중심으로 한 서구 국가들과 그 전쟁에 반대하고 참여하기를 거부했던, 그래서 럼스펠드 당시 미국방장관이 ‘낡은 유럽’이라고 조롱했던 유럽 국가들 사이의 분열을 염두에 둔 표현이다. 그러나 하버마스는 이 표현으로 미국이 대표하는 서구가 서구의 전부 또는 서구 그 자체가 아니며, 제대로 이해된 ‘서구 정신’, 그 문화적, 사상적, 정치적 전통은 지금과는 다른 국제질서를 추구한다는 것을 암시한다. -출판사 제공
가격비교
인간이라는 자연의 미래 (자유주의적 우생학 비판)
위르겐 하버마스 | 나남
0원 | 20030105 | 9788930039345
요즈음 우리나라에서도 첨예하게 대중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생명윤리문제 그 주에서도 최근의 생명공학 또는 유전공학의 발전이 제기하는 윤리적,도덕적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배아연구나 줄기세포연구 그리고 생명복제등과 연관된 민감한 윤리적 주제들에 대해서는 우리나라에서만이 아니라 세계의 다른 모든 나라들에서도 쉽게 합의된 관점이 형성되지 못하고 다툼이 분분하게 일어나고 있다. 하버마스는 세계관적 다원주의의 조건에서 어떤 정당한 규범도 탈형이상학적사유에 대한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어야 한다는 전제를 무너뜨리지 않으면서 그러나 또한 동시에 어떤 가치 허무주의나 규범적 무정부주의에 빠지지 않으면서도 그리고 또 지나치게 과학을 적대시하거나 때로는 쓸데없이 근엄한 듯 보이는 도덕론자들의 목소리를 흉내내지 않으면서 우리의 문제에 규범적으로 접근하는 한 가능한 길을 보여주고 있다.
가격비교
1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