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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으)로 3,048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4591252

대한민국헌법(미니미니북)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  | 더휴먼
2,690원  | 20250201  | 9791194591252
대한민국 국민 5천2백만 모두가 읽는 그날까지! 출퇴근, 등하굣길에 휴대가 간편한 포켓북으로 대한민국 헌법을 만나 보세요. 헌법을 읽는 당신이 바로 국가입니다!
9791194280491

헌법 필사 (국민이 권력인 나라, 일생에 한 번 헌법을 필사하라)

대한민국  | 더휴먼
4,950원  | 20241030  | 9791194280491
‘헌법을 왜 써야 하는가?’ 이 물음에 대한 답변은 쉽지 않지만, 우리 사회 한편에서는 헌법 읽기 운동을 펼치는 등 헌법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일반 시민이 헌법을 읽고 필사해 보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헌법에 우리가 모르는 대단한 것이 숨어 있어서일까? 아니면 헌법을 따라 써 봄으로써 실질적인 힘을 가지기 때문일까? 근대국가는 주권 혁명에 따라 제각기 헌법을 마련했다. 헌법은 한 국가의 실체이자 상징이다. 통치 기구가 국가를 제대로 운영하여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려면 수많은 법률이 필요하다. 우리는 헌법이라는 이름 아래 촘촘하게 짜여 있는 법과 제도의 보호를 받으며 존엄과 가치를 훼손당하지 않으면서 행복을 추구하게 된다. 헌법만 제대로 작동한다면 누구나 인간다운 생활을 누릴 수 있다. 그러나 살아가면서 우리는 현실이 이상과는 다르다는 사실을 저마다의 경험으로 알게 된다. 헌법과 현실은 다를 수밖에 없다. 헌법이 현실보다 고귀한 가치를 지녀서라기보다, 결국 그것도 우리가 사는 국가 공동체라는 세계를 이해하는 유효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헌법이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억압한다면 이를 개정해야만 한다. 개헌이 헌법과 현실 사이의 거리를 가깝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면 이를 마다할 이유가 없다. 이러한 점에서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헌법을 찬찬히 정독하고 따라 써 보는 행위는 큰 의미가 있다.
9791164459469

대한민국헌법 양장 포켓북(초호화 한정판 금장 에디션)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초호화 한정판 금장 에디션)

대한민국  | 더휴먼
13,500원  | 20240530  | 9791164459469
대한민국헌법 초호화 한정판 금장 에디션! 대한민국헌법 한·영판 동시 수록 국민이 권력인 나라, 국민이 헌법을 읽는 나라입니다 출퇴근, 등하굣길에 휴대가 간편한 양장 포켓북으로 대한민국헌법을 만나보세요. 헌법을 읽는 당신이 바로 국가입니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헌법 제1장 1조다. 그런데 과연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일까?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올까? 한때 대한민국은 아시아 민주주의의 모범국이었다. 그러나 군사독재로 인해 수십여년 간 인권후진국이라는 오명을 쓴 적도 있었다. 그럼에도 대한민국 헌법은 선거를 통한 평화로운 정권 교체, 부정부패를 단죄하는 삼권분립제도, 촛불혁명으로 표출된 민의를 기점으로 나날이 발전하고 있고, 코로나19라는 전 세계적인 위기 속에서도 성숙해진 시민의식을 통해 민주주의는 2021년을 맞아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임을 다시금 상기시켜 주고 있다. 법이란 개인과 개인이 만나서 사회와 국가를 만들고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세운 기준이다. 그중에서도 헌법은 모든 법의 근거이자 뿌리로, 법 중의 법이며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국가의 정체성을 밝힌다. 그리고 국가는 헌법 아래 모든 것을 집행할 의무가 있다. 하지만 이것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기 때문에 사회가 무너지고 인간성이 사라지며 폭력과 차별, 억압이 난무하는 것이다. 이런 사회에서 벗어나려면 헌법대로 살고 헌법대로인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 그런데 우리 중에 헌법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은 사람이 몇이나 될까? 아주 단편적으로 집회ㆍ결사의 자유가 있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등만 알 뿐 대부분은 제대로 읽어보지도, 전문을 가지고 있지도 않다. 소위 통치자니 권력자니 하는 이들은 말로는 국민을 위해 일한다고 하지만 사실 국민의 주인으로 군림했지 일꾼이었던 적은 없었다. 헌법이 보장한 권력의 주인 자리를 찾고 존엄성을 가진 인간으로 대우받고 살아가려면 헌법부터 읽어야 한다. 모든 것의 뿌리이며 문제 해결의 열쇠이자 비판의 근거 그리고 나아갈 방향을 가리키는 이정표인 헌법을 읽지 않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이제 당신의 권리와 민주주의, 존엄성을 찾으려면 헌법 읽기부터 시작해야 한다. 2021년 새롭게 출간한 더휴먼의 《대한민국헌법》 미니북은 헌법 전문과 함께 영문판을 전격 동시수록해서 독자들에게 헌법 정신을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고급스러운 금장 에디션을 통해 최고법인 헌법의 가치를 드높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국가 법질서에서 헌법은 실정법상 최고의 단계에 있다. 헌법으로 말미암아 국가 전체 규범은 안정화된다.” _한스 켈젠(순수 법학의 창시자)
9791194524359

2025 한글 기본3법전 헌법.민법.형법 (헌법 민법 형법)

법조문연구회  | 법학사
7,200원  | 20250311  | 9791194524359
모든 법 중 가장 기본이 되는 대한민국헌법, 민법, 형법을 수록하였다. 법조문의 한자를 한글화하였다. 그리고 정확한 의미전달에 필요한 경우에는 괄호 안에 한자를 병기(倂記)하였다. 최근의 개정사항 특히 2024년 9월 20일 개정 민법의 개정 내용을 꼼꼼히 반영하였다. 민법의 경우는 2016년 이후, 형법의 경우에는 2010년 이후의 개정사항 중 특히 중요한 것에는 박스 및 음영으로 처리하고 밑줄을 그어 중요도를 부각시켰다. 또한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곳에는 개정 전의 법과 신·구 조문의 대비가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조문과 조문 사이의 간격을 여유롭게 하여 그 여백에 메모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우측 페이지 상단에 해당 조문들을 표시하여 찾아보기 쉽게 하였다. 핸드북 판형으로 제작하여 항상 간편하게 소지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제고하였다. 2색 인쇄를 하여 좀 더 시각적으로 편안하게 볼 수 있도록 하였다.
9791167229502

2025 김건호 헌법 비교불가 헌법 기출지문 OX

김건호  | 메가공무원(넥스트스터디)
53,100원  | 20250210  | 9791167229502
『2025 김건호 헌법 비교불가 헌법 기출지문 OX』는 국가직·지방직 7급, 국회직 8·9급, 법원직 9급, 소방간부, 5급 공채, 입법고시, 법무사, 변호사, 경정승진 등 각종 시험 대비를 위한 OX 기출문제집으로, 최근 10년 기출지문을 통해 단기간에 헌법 출제 포인트를 확인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구성한 수험서이다. 불필요한 지문은 최대한 삭제하여 콘텐츠의 내실화 및 수험생들의 공부 분량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전면 개정하였고, 지문 재배치, 중복지문 삭제, 최신 해설 교체, 모든 오답 지문에 간단한 해설을 추가하여 한 권의 교재로 공무원 헌법을 커버할 수 있도록 하였다.
9791165236021

2026 이은영 키워드 헌법 1 (헌법총론.기본권총론, 공무원 전 직렬 대비)

이은영 지음  | 경찰단기 김폴카
18,000원  | 20250912  | 9791165236021
공무원 전 직렬을 대비할 수 있는 키워드 헌법 교재다. 시험 출제 유력 핵심 키워드를 엄선하였다. 최근 10개년 전 직렬 기출 표기로 중요도를 확인할 수 있다. 25년 8월 최신판례까지 완벽 반영하였고, 핵심지문 기출 OX로 문풀 훈련이 가능하다.
9791165236151

2026 이은영 키워드 헌법 2 (기본권각론)

이은영 지음  | 경찰단기 김폴카
39,600원  | 20251117  | 9791165236151
시험 출제 유력 핵심 키워드를 엄선하였으며, 최근 10개년 전 직렬 기출 표기로 중요도 확인이 가능하다. 25년 8월 최신판례까지 완벽 반영하였고, 핵심지문 기출 OX로 문풀 훈련이 가능하다.
9791193282267

대한민국 헌법(양장본 Hardcover)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대한민국  | 대한의소리
12,600원  | 20250702  | 9791193282267
헌법은 바로 손에 닿아야 한다. 이 책은 대한민국 헌법 전문을 온전히 수록하고 작은 판형에 고급 금장 디자인으로 제작했다. 한 명의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헌법을 언제든 꺼내 읽고 어디서든 생각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대한민국이 헌법 위에 서 있다면, 그 안에 사는 국민도 헌법을 품고 살아야 한다.
9788918916521

헌법개론 (제15판)

성낙인  | 법문사
28,800원  | 20260105  | 9788918916521
헌법개론은 법학전공 관련 학과(사회교육과, 경찰법학과, 인재법학과, 경찰학과 등) 학생들을 위한 이론서이다. 또한 헌법개론은 고위공직시험(행정, 입법, 외무)뿐만 아니라 각종 공무원시험(일반행정, 경찰) 준비에도 유용한 교재이다. 더 나아가 헌법개론은 법학도뿐만 아니라 민주시민을 위한 안내서이다. 제15판에서도 쉽게 설명하고, 책의 분량도 적절하게 조절하였다. 그간 헌법재판소 판례를 통하여 확인된 흐름을 충실히 반영하고 국내외의 최근 법률 동향과 지난 1년간 제ㆍ개정된 법률을 충실하게 반영하였다: 공직선거법, 정부조직법, 국회법, 법원조직법, 지방자치법, 정치자금법, 국적법, ‘개인정보 보호법’ 등. 2022년 정권교체 이후 한국사회에 보수와 진보의 갈등이 심화되어왔다. 그런데 2024년 4월 10일 실시된 제22대 국회의원총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을 비롯한 범야권이 의회의 절대다수를 차지하였다. 이는 저자가 대통령과 의회다수파의 관계에 관하여 여섯 가지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는데 ⑥은 여전히 가설로 남겨두었다(제2편 헌법과 정치제도 제1장 정치제도의 일반이론 제5항 한국헌법의 정부형태와 이원정부제(반대통령제)의 가능성, 본서 177면 참조). 즉 대통령 재임 중 특정 야당이 의회의 과반수를 확보하는 경우이다. 그런데 지난 총선거에 따라 더불어민주당이 단독으로 과반수를 확보한 ⑥ 사례가 등장한 것이다. 이에 따라 1987년 헌법 체제는 그야말로 소용돌이(vortex)에 빠져들었다. 의회를 장악한 더불어민주당은 관례적으로 배분하던 국회의 핵심보직을 일방적으로 장악하였을 뿐만 아니라, 특검과 탄핵을 강행하여왔다. 대통령은 법률안재의요구권(법률안거부권)으로 대응하지만 역부족인 상황이었다. 제15판에서는 논쟁적인 법률안거부권과 대통령의 형사상 특권에 관하여 새로운 논의를 추가하였다. 87년 헌법 체제에서 지속되어온 여대야소 상황에서 여전히 구각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던 권위주의적ㆍ제왕적ㆍ인격화된 권력을 행사하던 대통령에 대하여 치명타를 가하고 있다. 이제 프랑스식 동거정부(gouvernment de la cohabitation)가 현실적으로 어렵다면 미국식 분점정부(divided government)에 적응하는 헌정운용을 할 수밖에 없다. 대통령과 의회권력이 사사건건 충돌하는 가운데 뜻밖에 윤석열 대통령은 2024년 12월 3일 전국에 비상계엄령을 발령하였다. 45년 만의 비상계엄이라 전 국민이 아연실색한다. 87년 헌법 체제에서 그동안 쌓아 올린 “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를 송두리째 망가뜨렸다. 검찰총장이라는 최고위직 법률가 출신 대통령이 발령한 일이라 더욱 놀랍다. 대한민국 호의 건전한 발전에 치명상을 입힌 “국가에 대한 충격” 말 뜻 그대로 쿠데타(coup d’État)다. 상당한 기간 모의가 진행되었음에도 그동안 단 한 명의 공익제보자 즉 ‘워치독’(watchdog)이 없었다는 점이 뼈아프다. 그나마 불행 중 다행으로 국회는 즉각 계엄해제를 요구하였고, 대통령은 국회의 요구에 따라 이를 해제하였다. 연이어 국회는 대통령 윤석열 탄핵소추안을 한 차례의 기각 끝에 의결하였다. 대통령의 직무는 정지되고 총리가 직무를 대행하는데, 총리도 탄핵소추되어 사상 처음으로 경제부총리가 권한대행을, 그 경제부총리도 탄핵되어 교육부총리가 권한대행을 하기에 이르렀다. 헌법재판소는 4월 4일 전원일치로 대통령 탄핵을 인용하였다. 이에 따라 2017년 박근혜 대통령에 이어 두 번째로 대통령은 파면되고 6월 3일 대통령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외국학자의 표현대로 만일 한국에서 계엄이 성공하였더라면 전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에서 정변이 성공한 세계사적 기록을 세웠을 것이라고 한다. 선조들이 쌓아올린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성취한 위업을 하루아침에 퇴락시킨 역사의 죄를 짓고 말았다. 다행히 민주시민의 성원으로 탄핵정국은 안정을 찾아간다. 운동권 가요 대신 K-Pop이 작동하고, 전 세계에서 답지한 선결제는 추위를 녹인다. 외신들이 전하는 시위문화도 이제 K-컬처가 되었다. 불행한 역사 속에서 새삼스럽게 헌법학의 쟁점들이 부각된다. 대통령 권한대행의 직무범위와 탄핵소추 의결정족수 등. 탄핵정국은 한국 민주주의의 건전한 발전에 장애가 될 뿐이다. 87년 헌법 체제에서 벌써 세 번째 대통령 탄핵소추의결이다. 라틴 아메리카나 아프리카에서 일어날 법한 일들이 대명천지 21세 대한민국에서 벌어진다. 이제 87년 헌법은 천명을 다하였다. 제7공화국 헌법을 제정할 때가 되었다. 필자는 비상계엄과 탄핵정국 직전부터 한국일보ㆍ아주경제에 정기 칼럼을 게재하고 중앙일보ㆍ서울경제ㆍ국민일보ㆍ영남일보ㆍ아시아투데이ㆍ신동아ㆍ폴리뉴스ㆍ헌정ㆍ한국대학신문 등에 비정규 칼럼 게재와 인터뷰를 하면서 나름 헌법학자로서의 소신을 피력한 바 있다(성낙인, 87년 체제의 종언과 제7공화국, 나남, 2025).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주권정부’를 표방하면서 실용주의를 추구한다. 하지만, 계엄ㆍ김건희ㆍ채상병과 관련된 3개 특검이 작동되고 ‘관봉권’ 등에 따른 상설특검도 진행되면서 정국은 더욱 양극화한다. 정부여당과 야당이 한 치의 양보 없이 정치투쟁이 일상화된다. 바로 그런 점에서 이제 87년 체제를 넘어서서 ‘나눔의 미학’을 제도화하는 새 헌법의 필요성을 더욱 절감한다. 차제에 헌법이 헌법현실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헌법개정절차에서 필수적 국민투표는 폐지하여 국회에서 개헌을 할 수 있도록 개헌절차의 연성화 논의도 필요한 때이다. 독일과 프랑스는 의회에서 개헌을 할 수 있다. 독일은 1990년 통일 후 31차례에 걸친 개헌으로 국민통합을 이루었다. 프랑스는 대통령 임기ㆍ동거정부ㆍ대통령 형사상 특권 등 정치적 현안을 의회에서 해결하였다. 헌법개론에서 부족한 논의는 헌법학 제25판(2025), 헌법학 논집(2018), 판례헌법 제4판(2014), 대한민국헌법사(2012), 헌법소송론 제2판(2021), 헌법연습(2000), 헌법과 국가정체성(2019), 헌법과 생활법치(2017)를 참조하시길 바란다. 中國에서 헌법개론 제11판을 기초로 한 韓國憲法學槪論(2022)이 제자인 蔡永浩(延邊大)ㆍ朴大憲(遼寧大) 교수의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서울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부의 〈헌법〉과 학부 교양과목으로 개설된 〈민주시민과 헌법〉과 〈민주시민과 기본적 인권〉은 법학전문대학원 이효원ㆍ이우영ㆍ전종익ㆍ전상현ㆍ조동은 교수께서 강의하신다. 서울시립대학교 김영천 명예교수님, 가천대학교 박진우 교수님, 상명대학교 김용훈 학장님, 헌법재판연구원 한동훈 박사님, 부산대학교 허진성 교수님, 감사원 김태열 박사, 윤형석 변호사는 교정과 보충을 해주셨다. 또한 헌법개론으로 강의하시는 전국의 교수님들과 백석예술대학교 성민경 교수의 교정과 조언, 애독자 여러분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 한국법교육학회가 벌써 창립 20년에 이르렀다. 창립 당시 수고했던 서울대학교 박성혁 교수님 그리고 실무를 보좌했던 곽한영(부산대), 김자영 (공주교대) 교수가 어엿한 중견 교수가 되었다. 이 분들의 학문적 대성을 기원드린다. 헌법개론 출간 과정에서 수고하셨던 김영훈ㆍ장지훈 전 부장님들도 수고하셨다. 법문사의 김용석 차장, 권혁기 차장, 유진걸 과장, 김성주 과장, 손현오 과장, 이선미 님에게도 감사드린다. 제15판에서는 초판만 남기고 서문을 삭제한다. 독자들의 양해를 구한다.
9791193523407

2026 강해준 경찰학 기본서 세트 (각론 + 총론)

강해준 지음  | 새시대
0원  | 20250702  | 9791193523407
9791167072184

헌정회복을 위한 헌법학자회의 활동보고서

 | 사회평론아카데미
23,000원  | 20251222  | 9791167072184
이 책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이후 결성된 ‘헌정회복을 위한 헌법학자회의’의 약 8개월간 활동을 정리한 자료집이다. 헌정 위기 속에서 비상계엄의 위헌성, 탄핵 절차, 헌법재판의 쟁점을 분석하고 토론·의견서·성명 등 실천을 기록한다. 아울러 헌법학자들의 집단적 대응 과정과 그 속에서 형성된 문제의식, 공론의 흐름을 함께 담아, 헌법이 위기 상황에서 어떻게 해석되고 작동했는지를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동시대 헌정 기록으로서의 의미를 지닌다.
9791194820468

강제퇴거 불법체류 이의신청 (외국인 불법체류/강제퇴거명령/보호일시해제/이의신청 구제방법)

대한법률편찬연구회  | 법문북스
25,200원  | 20260110  | 9791194820468
우리 법문북스에서는 불법체류자로 적발되어 강제퇴거명령을 받았으나 억울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외국인이 남의 힘을 빌리지 않고도 스스로 이의신청을 하여 구제받을 수 있는 방법을 활용하여 불법체류자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이의신청서는 어떻게 작성하고 처리하는 방향을 자세히 알려드리고 법률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직접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실무지침서를 적극 권장하고 싶습니다.
9791167229922

2025 김건호 헌법 위헌 기출 끝내기 +α

김건호  | 메가공무원(넥스트스터디)
16,200원  | 20241230  | 9791167229922
『2025 김건호 헌법 위헌 기출 끝내기 +α』는 위헌 판례와 기출만 모아서 수록한 수험서이다. 위헌 판례와 관련 OX 기출문제까지 수록하여 최신 판례, 부속법령까지 모두 커버 가능하도록 하였다.
9791129714558

주민의 헌법 (국회의원 박주민의 헌법 이야기)

박주민  | 메가스터디북스
18,000원  | 20250310  | 9791129714558
헌법 130조문 기본 골격부터 최근 사회 이슈와의 연결성까지 ‘법알못’도 쉽게 이해하는 국민이 알아야 할 최소한의 헌법 검찰개혁, 공수처, 기소권, 내란, 탄핵 … 어렵고 답답한 단어들이 쏟아지는 혼란한 이 시대, 세상의 흐름을 읽고 나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알아야 할 최소한의 상식 ‘헌법’을 현 정치 상황과 함께 박주민 의원의 목소리로 듣는다! 최근 몇 년 동안 있었던 일련의 국가적 대소사를 거치면서 국가, 정부, 민주주의 등에 대해 관심이 한층 더 높아졌다. 이런 과정 속에서 일반인들이 법과 정치에 갖는 관심은 한층 높아졌으며 그 덕에 헌법도 관심을 받게 되었다. 이제 어지간한 사람이면 헌법 제1조 1항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와 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알고 있을 것이다. 헌법이라고 하면 두꺼운 법전 한 권 분량 정도일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 헌법은 130개의 조문으로 이루어진, 15분 정도면 다 읽을 수 있는 비교적 짧은 내용이다. 하지만 이 짧은 내용 안에는 위의 조문처럼 대한민국 정부의 이념과 가치부터 시작하여 나라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한 판단의 근거가 담겨 있다. 누군가는 ‘헌법을 일반 사람이 꼭 알아야 하느냐, 이걸 읽어보는 게 나 먹고사는 것과 무슨 상관이 있냐.’라고 말할지 모른다. 물론 몰라도 살 수 있다. 하지만 알면 나와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여러 일들 중에서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 더 현명하게 판단할 수 있다. 그래서 내가 어떤 일에 힘을 모으고, 어떤 일에 분노해야 마땅한지를 가려낼 수 있게 한다. 일반인들에게는 ‘거지갑’ ‘거리의 변호사’ ‘발의발의박주발의’ ‘입법 프린스’ 등 다양한 애칭으로 불리는 친숙한 정치인이자, 정치부 기자들이 뽑은 최고 모범 의원에게 수여하는 ‘백봉신사상’ 3회 연속 수상,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국정감사 우수위원 3회 연속 선정 등 최고의 의정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3선 국회의원 박주민의 눈으로 헌법을 해석한 이 책은 주어진 권리를 지키기 위해 대한민국 국민이 알아야 할 최소한의 상식을 담고 있는 헌법을 쉽고 명쾌한 설명으로 풀어낸다. 현직 국회의원이 쓴 헌법 책인 만큼 법률가로서의 논리와 입법가로서 필드에서 활동하고 있는 경험이라는 두 가지 포인트가 모두 살아 있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아울러 헌법의 기본 체계와 관련 법 해석부터 헌법과 관련된 현재 이슈와 개헌 관련 국회 논의 쟁점 등 이론과 실제를 넘나드는 설명이 한층 더 헌법에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평소 일반인들이 법과 정치에 관심을 갖게 하는 활동에 공을 들여온 저자의 의지대로 이 책은 법의 역사나 법학적 이론 분석이 아닌 일반 국민들의 생활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조항의 관련 이슈 및 판례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이와 함께 헌법을 여는 ‘전문’부터 마지막 130조까지 한 조항씩 꼼꼼하게 ‘박주민표 해석’을 달아 기왕 헌법을 읽는 거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보고 싶다 하는 ‘정리충’ 독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구성인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여기에 『D.P.』 『살아, 눈부시게』 『아직, 불행하지 않습니다』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인 김보통의 재기발랄한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책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고 있다. 이번 개정증보판은 현재 벌어지고 있는 정치·사회적 이슈 및 새로운 법률안을 기반으로 사례를 추가하고 내용을 수정, 보완하여 40쪽 분량이 추가되었다. 아울러 개정증보판 머리말을 별도로 넣어 왜 지금 이 상황에 헌법을 아는 것이 더욱 중요하고 의미 있는지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명료하게 담았다.
9788977707764

헌법학 (제16판)

장영수  | 홍문사
54,900원  | 20250901  | 9788977707764
이 책은 헌법의 개념·원리·제도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단계적으로 설명하여 한국 헌법의 구조를 이해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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