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 네이버책
  • 알라딘
  • 교보문고
"현람"(으)로 2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7171321

철학하는 인공지능

변상섭  | 현람출판사
20,700원  | 20210225  | 9791197171321
알파고Alphago는 인공지능의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했다 반면에 AI 챗봇 ‘이루다’는 20일, 대화형 인공지능 ‘테이Tay’는 불과 16시간이라는 짧은 생을 마감했다 왜 AI 카메라는 사람의 대머리와 축구공조차 구분하지 못할까? 왜 딥러닝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연현상을 해석하지 못할까? 옛 성현들은 이에 대해 명확하게 답하고 있다 인간에게 두 가지 언어능력이 갖추어져 있으며, 이로써 두 가지 언어가 존재한다고 이제 철학이 바뀌어야 한다. 붓다와 노자 그리고 플라톤은 모두 의식의 사유작용을 끊어야만 감각기관을 통해 작동하는 직관적 언어능력을 회복할 수 있으며, 외계(자연)를 ‘있는 그대로’ 직관할 수 있다고 깨우쳐 주고 있다. 뇌과학의 분리뇌Split-Brain 연구도 이 점을 여러 가지 과학적 실험을 통해 증명하고 있다. 그러나 이 두 가지 언어능력에 대한 몰이해로 말미암아 뇌과학과 인공지능 연구에 심각한 문제점과 한계를 초래하고 있다. 그동안 관념론 철학의 영향으로 인해 분리뇌 연구의 놀라운 실험 결과들을 바르게 이해할 수 없었다. 이 책은 옛 성현의 가르침과 분리뇌 연구의 여러 가지 실험 결과가 정확하게 일치한다는 점을 입증하고 있다. 이로써 뇌과학과 인공지능 연구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 준다.
9791197171314

철학과 문명의 대전환 (존재의 근원, 묻고 또 묻다)

변상섭  | 현람출판사
25,200원  | 20201005  | 9791197171314
아인슈타인은 묻고 있다. “당신은 달을 볼 때만 달이 있다고 믿느냐?” 저자는 되묻는다. “눈에 보이는 것들은 실재하는 것일까?” 서양 철학의 허점을 치밀한 논증으로 밝혀내고 그 대안으로 옛 성현들의 가르침을 제시한 철학자 변상섭의 현대 문명 비판 철학가 변상섭은 오랜 기간 서양 철학을 연구하며 그 논리와 주장에 치명적인 오류가 있음을 알게 되었고, 이를 입증하기 위해 20년간 동서양 철학을 탐구하며 연구에 매달렸다. 그 결과, 칸트와 후설의 관념론적 형이상학이 자연 파괴의 주범이며 그 주장이 인간의 선천적인 인지능력과 부합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 책에서는 이런 사실을 각종 연구서와 과학적 실험 결과로 치밀하게 논증했다. 그리고 놀랍게도 붓다, 플라톤, 노자 같은 옛 성현들의 가르침이 뇌과학의 연구 결과와 일치한다는 점을 밝혔다. 특히 분리뇌(Split-Brain) 연구의 실험 결과는 인간에게 선천적인 본원적 직관능력이 갖춰져 있음을 보여 준다. 우리가 알고 있는 유수의 서양 철학가들은 고전물리학의 철학적 의미를 잘못 이해해 왔다. 그렇기에 인간의 선천적 인지능력을 왜곡하면서 개념의 객관적 실재성을 입증하려고 노력한 것이다. 그런 잘못된 주장들 때문에 현대에 살고 있는 우리도 고전물리학의 물리 법칙이 곧 자연의 법칙이라고 착각하고 있다. 저자는 이런 철학적 오류를 바로잡아야만 비로소 문명의 대전환이 도래할 것이라고 말한다.
1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