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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트레킹"(으)로 22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67621375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2026-2027) (2026-2027 최신판)

최인호  | 꿈의지도
20,700원  | 20251223  | 9791167621375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을 꿈꾸는 여행자를 위한 가이드북. 트레킹 준비물, 고산병 예방, 가이드와 포터 고용 등 여행자가 꼭 알아야 할 히말라야 트레킹에 관한 사전지식을 집대성했다. 안나푸르나, 랑탕, 에베레스트(쿰부) 등 히말라야 3대 트레킹 지역에 대한 꼼꼼한 안내로 일정과 능력에 맞는 코스를 선택해 트레킹 할 수 있게 도와준다. 고도표·거리표·상세도·소요 시간·일정별 가이드 등을 통해 트레킹 코스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카트만두, 포카라, 치트완, 룸비니 등 네팔 여행지와 여행 정보도 수록했다.
9791167620750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전면 개정판)

최인호  | 꿈의지도
20,700원  | 20231125  | 9791167620750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을 꿈꾸는 여행자를 위한 가이드북. 트레킹 준비물, 고산병 예방, 가이드와 포터 고용 등 여행자가 꼭 알아야 할 히말라야 트레킹에 관한 사전지식을 집대성했다. 안나푸르나, 랑탕, 에베레스트(쿰부) 등 히말라야 3대 트레킹 지역에 대한 꼼꼼한 안내로 일정과 능력에 맞는 코스를 선택해 트레킹 할 수 있게 도와준다. 고도표·거리표·상세도·소요 시간·일정별 가이드 등을 통해 트레킹 코스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카트만두, 포카라, 치트완, 룸비니 등 네팔 여행지와 여행 정보도 수록했다.
9791187496779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최인호  | 꿈의지도
14,400원  | 20180430  | 9791187496779
네팔 히말라야 여행자를 위한 트레킹 가이드북. 트레킹 준비물, 고산병 예방, 가이드와 포터 고용 등 트레커가 꼭 알아야 할 트레킹에 관한 사전 지식을 집대성했다. 안나푸르나, 랑탕, 에베레스트(쿰부) 등 히말라야 3대 트레킹 지역을 꼼꼼하게 알려줘 여행자가 자신에 맞는 코스를 선택해 혼자서도 트레킹 할 수 있게 도와준다. 각각의 트레킹 코스마다 고도표·거리표·상세도·소요시간, 일정별 가이드 등을 곁들여 입체적으로 분석했다. 카트만두, 포카라, 치트완, 룸비니 등 네팔의 여행지와 각 여행지별 숙박과 레스토랑도 더불어 소개했다.
9788988125328

히말라야 트레킹 50일 파이팅! (안나푸르나,에베레스트,랑탕)

최정수  | 여행마인드
14,400원  | 20141021  | 9788988125328
[히말라야 트레킹 50일 파이팅!]은 지구촌 곳곳으로의 자유여행과 트레킹을 즐긴 저자의 생동감 넘치는 버킷 리스트 도전기록이자 앞서 말한 히말라야 3대 트레킹 코스 완전정복 길라잡이다.
9791189469764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2020~2021) (2020~2021 개정판)

최인호  | 꿈의지도
16,200원  | 20200127  | 9791189469764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을 꿈꾸는 여행자를 위한 가이드북. 트레킹 준비물, 고산병 예방, 가이드와 포터 고용 등 여행자가 꼭 알아야 할 히말라야 트레킹에 관한 사전 지식을 집대성했다. 안나푸르나, 랑탕, 에베레스트(쿰부) 등 히말라야 3대 트레킹 지역에 대한 꼼꼼한 안내로 자신에 맞는 코스를 선택해 혼자서도 트레킹 할 수 있게 도와준다. 고도표·거리표·상세도·소요시간·일정별 가이드 등을 통해 트레킹 코스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카트만두, 포카라, 치트완, 룸비니 등 네팔의 여행지와 각 여행지별 숙박과 레스토랑도 더불어 소개했다.
9788995698020

히말라야 트레킹(온 가족이 함께 떠난)

한동신  | 다밋
0원  | 20060115  | 9788995698020
온 가족이 함께 떠나는 안내서. 2004년 7월에 38일간 저자의 온 가족이 티베트-네팔 쿰푸 히말라야 트레킹을 한 기록을 담은 책이다. 전문적인 여행가가 아닌 평범한 가족이 트레킹을 하면서 겪은 일들을 바탕으로, 히말라야 트레킹에 필요한 여행경비, 지역정보, Tip 등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 낯선 곳에서 함께 하는 힘든 여행을 통해 가족간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책이다.
9788960603561

히말라야 14좌 베이스캠프 트레킹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히말라야 트레킹)

김영주  | 원앤원스타일
17,300원  | 20141006  | 9788960603561
[히말라야 14좌 베이스캠프 트레킹]은 취재와 여행을 합해 수차례 히말라야 산맥에서 보낸 종합지 유일의 ‘산(山)’ 기자, 김영주 기자가 험악한 산록을 오르내리며 두 발로 경험한 정보와 지식을 담은 책이다.
9788994864297

76세 독일 할매랑 슬리퍼 신고 히말라야 트레킹

이바다  | 롤링비틀
10,600원  | 20151218  | 9788994864297
『76세 독일 할매랑 슬리퍼 신고 히말라야 트레킹』은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다. 어쩌다가 슬리퍼를 신고 76세의 할머니와 히말라야를 등정하게 되었다고. 히말라야의 풍경뿐만 아니라 세 사람(할머니, 마니쉬, 나)이 나눈 기쁨과 갈등, 그리고 히말라야 깊은 곳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가득 채워져 있다.
9788952770813

저스트고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2014~2015) (자유여행자를 위한 map photo 가이드북)

이창운  | 시공사
0원  | 20131226  | 9788952770813
자유여행자를 위한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가이드북 『저스트고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휴대성과 편의성이 돋보이는 맵 & 포토 가이드북 「Just go」 해외여행 시리즈의 하나이다. ‘꿈의 루트’로 각광받는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코스를 담은 가이드북이다. 네팔의 수도인 카트만두와 포카라에서 출발하는 쿰부히말라야, 안나푸르나 히말라야, 랑탕히말라야의 일차별 산행 루트와 1주일 이상 장기 트레킹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최신 현지 정보, 떠나기 전 갖춰야 할 준비 정보를 제공한다.
9788967820954

함께, 히말라야 (설악아씨의 히말라야 횡단 트레킹)

문승영  | 푸른향기
12,500원  | 20191115  | 9788967820954
세상의 모든 길을 함께 걷자 가이드, 포터들과의 깊고 끈끈한 우정, 웃음과 감동, 휴머니즘이 있는 여행 평소 산을 좋아했던 여자와 남자는 히말라야로 극한의 허니문을 떠난다. 그들이 향한 곳은 동부 네팔 구간. 그곳에서 남자는 체력의 한계를 느끼며 크고 작은 부상으로 고군분투하지만, 히말라야의 매력에 흠뻑 빠진 여자를 위해 힘겨운 트레킹을 이어간다. 이들은 현지인 가이드 및 포터 열 명과 동행하게 되는데, 때로는 마을이 없는 고립무원의 산 속에서 텐트를 치고 동고동락하며 깊은 우정을 나눈다. 여자는 동행한 남편보다 40~50kg의 짐을 지고 걷는 포터들에게 더 마음을 쓰며 챙긴다. 찢어진 바지를 꿰매주고, 아픈 다리와 동상 걸린 발을 치료해주고, 부상으로 절뚝이는 포터에게는 자신의 스틱을 내어준다. 눈이 허리까지 쌓인 곳에서는 포터들이 지나갈 수 있도록 한 발 앞서 가 눈을 치우고 길을 내는 일을 서슴지 않는다. 포터들을 너무 챙기다가 남편과 다투는 해프닝까지 벌어진다.
9791192444871

히말라야를 걷는 여자(큰글자도서) (나를 찾아 떠난 네팔 히말라야 오지 트레킹 194일의 기록)

거칠부  | 더숲
43,200원  | 20240422  | 9791192444871
“내가 걷는 모든 길이 히말라야였으면” 한 여자가 만난 다섯 번째 히말라야 194일 1783킬로미터, 히말라야 오지를 따라 걷다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오늘도 여전히 히말라야로 떠날 궁리를 하는 여자가 있다. 히말라야 트레커 사이에서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알려졌으며, 자신의 블로그 ‘길을 찾는 즐거움’으로 히말라야 트레킹에 관한 알찬 정보를 전하며 사람들과 소통하는 ‘거칠부’ 작가다. 서른아홉에 17년간 다녔던 직장을 그만둔 작가는 하고 싶은 것을 찾아 산으로 떠났다. 네팔 무스탕 사진을 보고 히말라야를 꿈꾸기 시작한 뒤로는 2014년부터 매년 히말라야를 찾았다. 그렇게 지난 6년간 6천 킬로미터가 넘는 길을 걸었다. 그리고 신라 장군의 이름에서 가져온 필명 ‘거칠부’답게, 다섯 번째 히말라야 트레킹에서는 ‘오지’로 과감히 모험을 떠났다. 안나푸르나 3패스를 거쳐 랑탕 간자 라-틸만 패스, 마칼루 몰룬 포카리, 마칼루 하이패스(3콜), 쿰부 2패스 1리, 무스탕 테리 라-사리붕 라, 안나푸르나 나문 라, 잘자라 패스-도르파탄, 하돌포 카그마라 라, 고사인 쿤드 18호수까지, 194일 1783킬로미터에 이르는 긴 여정이었다. 작가는 이번 책에서 소소하지만 때로는 아찔하고 특별했던 순간들, 산을 걸으며 남몰래 느꼈던 다양한 감정들, 트레킹에서 얻은 알아두면 좋을 정보들까지 ‘오지’에서 만난 사람과 삶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고 담담하게 들려준다. “트레킹이 길어지고 오지로 향할수록 마음은 점점 단순해졌다.” 히말라야 오지를 걸으며 삶의 의미를 배우다 이 책은 작가의 첫 책 《나는 계속 걷기로 했다》 이후, 히말라야 오지 속으로 한 걸음 더 들어간다. “현실은 늘 상상하는 것 이상이었다. 특히 히말라야는 매번 그랬다.” 작가의 말처럼, 히말라야를 걸을 때마다 특별한 일로 가득했다. 저 멀리 보이는 호수와 산군, 그리고 흐드러지게 핀 랄리구라스 꽃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풍경, 여유를 즐기며 풀을 뜯는 야크와 순박했던 마을 사람들…. 여유를 즐기며 걷다가도 히말라야는 쉴 틈을 내어주지 않았다. 편하고 다듬어진 길이 아닌 오지의 험하고 가파른 산길은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발걸음을 뗄 때마다 발이 눈에 푹푹 빠지고, 안개로 사방이 희뿌연 산길을 미끄러지고 자빠지며 계속 올라갔다. 가는 철사로만 연결된 아찔한 사다리를 타고 깎아지른 듯한 절벽을 내려온 적도 있었다. 오랜 여정으로 인해 빚어지고 쌓이는 포터들이나 가이드와의 불편한 감정을 맥주 한 잔에 툴툴 털어내기도 한다. 꿋꿋이 이겨내다가도 때로는 잠시 멈춤을 택하며, 작가는 자신의 호흡에 맞춰 숨을 고른다. “늘 그렇듯, 가보고 안 되면 되돌아오면 된다.”고 담담하게 말하는 그의 태도에서 오랫동안 히말라야를 걸으며 얻은 여유와 편안함이 느껴진다. “트레킹이 길어지고 오지로 향할수록 마음은 점점 단순해졌다.” 히말라야 오지를 걸으며 얻은 깨달음이 진솔하고 담백한 문체로 책 곳곳에 담겨 있다. 이 책에는 히말라야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부록 두 가지가 마련되어 있다. 먼저, ‘직장인도 갈 수 있는 네팔 히말라야 오지 트레킹 코스’의 경우, 난도별로 차근차근 히말라야 오지 트레킹을 도전해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 다른 부록 ‘거칠부의 네팔 히말라야 오지 트레킹 전체 일정’에서는 작가가 걸었던 길을 따라 걷고픈 독자를 위해 책에 실린 트레킹 코스의 전체 일정, 소요시간, 거리, 걸음 수가 자세히 적혀 있다. 이 책은 네팔 히말라야 오지 트레킹 전반을 알려주는 가이드북이자, 바쁜 일상에서 아직 산의 재미를 만나지 못한 독자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는 여행 에세이다. “길은 열려 있어야 하고, 그게 길이다.” 작가의 말처럼,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길을 걷고픈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한다.
9788997180387

신들의 정원, 하늘길을 걷다 (파키스탄 히말라야 K2 트레킹)

유영국  | 서영
13,700원  | 20140610  | 9788997180387
깨달음은 먼 곳에 있을지라도 내가 걸어가고 있는 길을 가지 않을 수 없는 게 현실이다. 인간이기에 짊어진 짐을 숙명처럼 지고 삶이 다할 때까지 가는 것이다. 그 길에서 넘어지고 생채기가 나더라도 다시 일어서서 가야 한다. 오늘도 우리는 길을 간다. 그 길 위에서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묻는다. 그 답은 구하지 못하더라도 히말라야 트레킹은 자신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일이 무엇인지 깨닫게 할 것이다. 마음이 허허롭고 앞이 보이지 않을 때 그 길을 찾아 히말라야로 트레킹을 떠나보자.
9791155283653

K2 트레킹 (파키스탄 히말라야 - 카라코람 트레킹)

리릭  | 지식과감성
17,500원  | 20150401  | 9791155283653
폐 절제 수술이라는 난관에도 굴복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여 무려 히말라야 13좌 베이스캠프 트레킹 완주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운 저자의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책이다. 『K2 트레킹』을 시작으로 대히말라야 산맥의 전 트레킹 루트를 대중들에게 소개하려는 야심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9788996726319

히말라야 행선트레킹 1 : 피케이 픽 가는 길 (1. 피케이 픽 가는 길)

임연태  | 히말라야의꿈
11,700원  | 20111007  | 9788996726319
『히말라야 행선트레킹』 제1권 <피케이 픽 가는 길>. 이 책은 2011년 4월 11일부터 네팔에서 보름 동안 진행되었던 ‘영봉스님과 함께 하는 히말라야 행선 트레킹’의 기록이다. 우리나라 승려로서 히말라야 솔로등반가로 기네스북에 오른 영봉스님과 히말라야의 무수한 길을 걸으며 행선을 하고 삶의 가치를 되새겼던 경험을 담았다.
9791190357241

히말라야를 걷는 여자 (나를 찾아 떠난 네팔 히말라야 오지 트레킹 194일의 기록)

거칠부  | 더숲
15,300원  | 20200504  | 9791190357241
“내가 걷는 모든 길이 히말라야였으면” 한 여자가 만난 다섯 번째 히말라야 194일 1783킬로미터, 히말라야 오지를 따라 걷다 오늘도 여전히 히말라야로 떠날 궁리를 하는 여자가 있다. 히말라야 트레커 사이에서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알려졌으며, 자신의 블로그 ‘길을 찾는 즐거움’으로 히말라야 트레킹에 관한 알찬 정보를 전하며 사람들과 소통하는 ‘거칠부’ 작가다. 서른아홉에 17년간 다녔던 직장을 그만둔 작가는 하고 싶은 것을 찾아 산으로 떠났다. 네팔 무스탕 사진을 보고 히말라야를 꿈꾸기 시작한 뒤로는 2014년부터 매년 히말라야를 찾았다. 그렇게 지난 6년간 6천 킬로미터가 넘는 길을 걸었다. 그리고 신라 장군의 이름에서 가져온 필명 ‘거칠부’답게, 다섯 번째 히말라야 트레킹에서는 ‘오지’로 과감히 모험을 떠났다. 안나푸르나 3패스를 거쳐 랑탕 간자 라-틸만 패스, 마칼루 몰룬 포카리, 마칼루 하이패스(3콜), 쿰부 2패스 1리, 무스탕 테리 라-사리붕 라, 안나푸르나 나문 라, 잘자라 패스-도르파탄, 하돌포 카그마라 라, 고사인 쿤드 18호수까지, 194일 1783킬로미터에 이르는 긴 여정이었다. 작가는 이번 책에서 소소하지만 때로는 아찔하고 특별했던 순간들, 산을 걸으며 남몰래 느꼈던 다양한 감정들, 트레킹에서 얻은 알아두면 좋을 정보들까지 ‘오지’에서 만난 사람과 삶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고 담담하게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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