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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 세트 (6~47권,전42권)

박시연, 김정욱  | 아울북
635,130원  | 20251029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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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 세트 (42~47권,전6권)

김정욱  | 아울북
90,810원  | 20251029  | 없음
<그리스 로마 신화 42> 김정욱 | 아울북 | 2024-11-25 | 168쪽 | 크기 188x257mm 로마는 이탈리아반도를 통일해 안정을 찾자 나라 밖으로 눈길을 돌렸다. 그 첫 무대는 카르타고의 힘이 미치던 시칠리아섬이었다. 시칠리아에는 시라쿠사라는 도시 국가가 있었는데, 아가토클레스왕이 죽으면서 그가 고용했던 이탈리아 용병들이 찬밥 신세가 되고 말았다. 이에 그 용병들은 메시나를 정복해 시라쿠사와 맞섰다. 그들은 로마와 카르타고에 모두 도움을 요청했는데, 이 때문에 시칠리아가 두 강대국이 힘을 겨루는 전쟁터가 되고 말았다. 전쟁 초반에 로마는 해군력이 강한 카르타고에 밀렸다. 하지만 해전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로마가 코르부스라는 이동식 다리를 개발하면서 이 전쟁은 로마의 승리로 끝났다. 이것이 제1차 포에니 전쟁이다. 결국 패전한 카르타고는 시칠리아를 잃고 막대한 배상금을 내게 되었다. 한편 카르타고는 용맹한 하밀카르 장군에게 이베리아반도에 가서 식민지를 개척하도록 했다. 다시금 카르타고의 힘을 기르기 위해서였다. 이때 하밀카르의 용맹한 아들 한니발도 로마에 대한 복수를 맹세하며 함께 원정을 떠나게 된다. 그 후 이름난 장군이 된 한니발은 로마의 손에 아버지와 매형을 잃고 반드시 제 손으로 로마를 끝장내리라 굳게 다짐한다. 마침내 한니발은 이베리아반도에서 로마의 동맹국인 사군툼을 공격해 로마와의 본격적인 전쟁을 선포한다. 이에 로마도 협정을 어겼다며 분노해 카르타고를 제압하려 하는데…! 하지만 독기를 품은 한니발은 로마의 허를 찌르고자 모두의 예상의 뒤엎고 한겨울에 험준한 알프스산맥을 넘는다. 지중해의 패권을 두고 치열하게 다투는 로마와 카르타고! 과연 그 승자는 어떤 나라가 될까? <그리스 로마 신화 43> 김정욱 | 아울북 | 2025-01-22 | 160쪽 | 크기 188x257mm '마케도니아 전쟁'은 두 강대국 마케도니아와 로마 사이에서 약 70년 동안 4번에 걸쳐 벌어진 전쟁에 대한 이야기다. 이탈리아반도에서 한니발이 로마를 공격하여 큰 승리를 거두었다는 소식을 들은 마케도니아의 왕 필리포스 5세는 한니발과 동맹을 맺고 로마를 공격했다. 로마의 세력이 커지는 것을 막고 알렉산드로스 대왕 시절의 영토를 회복하기 위해서다. 기원전 214년, 필리포스 5세는 함대를 만들어 일리리아를 차지한다. 그러나 로마는 만만한 상대가 아니었다. 마케도니아와 전쟁을 벌였던 그리스 도시국가들의 연합체인 아이톨리아 동맹을 자기 편으로 끌어들인 것이다. 이렇게 벌어진 제1차 마케도니아 전쟁은 큰 전투 없이 평화 조약을 맺으며 끝났다. 약 5년 뒤, 제2차 마케도니아 전쟁이 벌어졌다. 이집트에서 어린 왕이 즉위하자 마케도니아의 필리포스 5세와 셀레우코스 제국의 안티오코스 3세는 이집트를 비롯해 그 주변 지역을 침범하기 시작했다. 위협을 느낀 소아시아 지역의 작은 나라들은 로마에 도움을 요청했다. 이 무렵 젊은 귀족 플라미니누스가 로마의 새로운 집정관이 되었다. 로마에게 불리하게 돌아가던 전쟁의 흐름이 플라미니누스의 뛰어난 기지로 완전히 바뀌게 된다. 플라미니누스는 그리스에서 로마의 세력을 막강하게 키우는 한편, 그리스인의 자유와 독립을 보장하는 '그리스인의 자유'를 선포하는데…! 다시 벌어지게 된 로마와 마케도니아의 전쟁! 과연 그 승자는 어떤 나라가 될까? <그리스 로마 신화 44> 김정욱 | 아울북 | 2025-03-26 | 160쪽 | 크기 188x257mm  오랜 전쟁 끝에 지중해 세계를 제패한 로마는 막대한 땅과 재물을 얻을 수 있었다. 그러나 그 혜택은 오직 귀족에게만 돌아갔고,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던 시민들은 오히려 삶의 터전을 잃게 된다. 연이은 전쟁으로 농토를 돌볼 수 없게 된 농민들은 점점 더 가난해졌고, 결국 귀족들이 라티푼디움이라는 대농장을 운영하며 농민들의 생계를 위협하고 만다. 대농장에서 대량 생산된 곡물은 시장을 장악했고, 소규모 농민들은 헐값에 농산물을 팔거나 땅을 잃어야 했다. 귀족과 평민 간의 불평등을 해결하기 위해 그라쿠스 형제는 개혁을 시도한다. 한 사람이 가질 수 있는 토지를 제한하고, 귀족들이 차지한 과도한 땅을 몰수해 시민들에게 재분배하려 한 것이다. 그러나 귀족들의 반발은 거셌고, 개혁의 불씨는 로마 내의 분열로 걷잡을 수 없이 커져 갔다. 이러한 혼란 속에서 두 장군 마리우스와 술라가 등장한다. 평민 출신의 마리우스는 전쟁에서 뛰어난 능력을 보이며, 결국 집정관 자리에 올라 전쟁을 승리로 이끈다. 한편, 몰락한 귀족 가문 출신의 술라 역시 전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마리우스와 경쟁 구도를 형성한다. 평민파와 귀족파의 갈등은 마리우스파와 술라파로 나뉘어 나타났고, 이들의 경쟁은 급기야 로마 내 전쟁으로 번진다. 땅에서 시작된 로마의 내전은 과연 해결될 수 있을까? 강대국이 되었지만 오히려 혼란에 빠진 로마와, 이 분란을 끝내기 위해 나타난 로마의 개혁자들은 어떤 운명을 맞게 될까? <그리스 로마 신화 45> 김정욱 | 아울북 | 2025-05-25 | 160쪽 | 크기 188x257mm  귀족과 평민 사이에 갈등이 깊어지던 로마. 술라가 독재관이 되어 권력을 잡으면서 귀족파의 힘은 더욱 커진다. 이 무렵, 로마에서는 세 명의 영웅이 성장하고 있었다. 귀족파인 폼페이우스와 크라수스, 그리고 평민파인 카이사르였다. 폼페이우스는 몰락한 명문가 출신의 귀족으로, 술라의 밑에 들어가 군인으로 성장한다. 뛰어난 군사 능력으로 반란군을 정벌하며 폼페이우스는 점차 젊은 영웅으로 인정받게 된다. 그런 폼페이우스를 눈여겨보던 술라는 그를 자신의 딸과 결혼시키며 자신의 편으로 만들고자 한다. 술라 밑에서 군인으로 성장하던 또다른 귀족파 출신의 영웅은 바로 크라수스였다. 술라가 동방으로 원정을 떠난 사이, 로마에서는 평민파의 힘이 커져 크라수스는 압박을 피해 군대를 모아 아프리카로 건너간다. 그는 술라파의 장군 메텔루스를 도우며 기반을 다진 뒤 로마로 돌아와 콜리나 문 전투에서 큰 공을 세워 이름을 알린다. 한편 마리우스와 킨나가 죽으며 평민파가 다시 힘을 잃고, 술라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살생부를 만들어 반대파들을 잡아들인다. 평민파였던 카이사르는 유피테르 신전의 사제로 지내고 있었지만, 술라의 습격에 로마를 떠나 아시아 속주 총독인 미누키우스 휘하로 들어가 군사 지식을 쌓으며 성장한다. 전쟁으로 로마의 땅은 크게 넓어졌지만, 그 이면에는 어두운 현실이 있었다. 시칠리아를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로마인은 수많은 노예를 부리며 농장을 운영하고, 검투 경기를 즐긴다. 제대로 된 대우는커녕 가혹한 노동에 시달리던 노예들의 불만도 쌓여만 간다. 마침내, 검투사 스파르타쿠스가 일으킨 반란이 로마를 뒤흔든다. 귀족과 평민의 세력 다툼 속에 노예들의 분노까지 폭발하면서, 로마의 더욱 큰 혼돈의 소용돌이로 빠져드는데…. 과연 이 혼돈을 잠재우고 무너져 가는 로마를 이끌어 나갈 새로운 영웅은 누구일까? <그리스 로마 신화 46> 김정욱 | 아울북 | 2025-08-27 | 160쪽 | 크기 188x257mm  폼페이우스, 크라수스, 카이사르가 로마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다. 기원전 55년, 집정관 선거에 나선 폼페이우스와 크라수스는 서로의 약점을 메우기 위해 손을 잡는다. 두 사람은 나란히 집정관에 당선되지만, 협력 속에서도 다툼은 끝나지 않는다. 한편 로마로 돌아온 카이사르는 차근차근 평민의 마음을 얻고 귀족의 지지까지 모으며 세력을 넓혀 나간다. 그러나 이를 못마땅하게 여긴 귀족파 카토는 원로원에서 카이사르를 공격한다. 반란자 카틸리나와 편지를 주고받았다며 누명을 씌운 것이다. 하지만 곧 그 편지가 카토의 누나가 보낸 연애편지였음이 드러나고, 카이사르는 위기를 벗어나 자리를 지켜낸다. 위기를 겪은 것은 카이사르만이 아니었다. 원로원 안에서 세력이 커진 폼페이우스와 크라수스 역시 서로를 견제하며 흔들린다. 이 틈을 파고든 카이사르는 두 사람에게 동맹을 제안한다. 이리하여 세 사람은 손을 잡고, 삼두 정치가 시작된다. 카이사르는 크라수스로부터는 자금을, 폼페이우스로부터는 정치적 지지를 얻으며 아슬아슬하게 균형을 맞춘다. 그러나 누구도 양보할 생각은 없다. 언제든 서로 우위를 차지할 기회를 엿보는 가운데, 카이사르는 갈리아 전쟁에 나선다. 과연 세 사람의 불안한 동맹은 끝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 알렉산드로스 대왕처럼 영원히 이름을 남길 영웅은 과연 누구일까? <그리스 로마 신화 47> 김정욱 | 아울북 | 2025-10-29 | 160쪽 | 크기 188x257mm  로마의 위대한 영웅 카이사르의 마지막 모험 이야기. 베르킨게토릭스를 중심으로 힘을 모아 로마군과 맞선 갈리아족은 알레시아로 모여 로마의 공격을 막으려 했다. 카이사르는 요새를 포위했지만, 곧 요새 밖에서 다른 갈리아 군대가 나타나 로마군을 다시 둘러쌌다. 카이사르는 이 위기를 넘기기 위해 특별한 작전을 세운다. 요새 안과 밖, 두 방향의 적을 동시에 막을 수 있는 이중 방어선을 만든 것이다. 병력에서 크게 불리했지만, 단단한 방어 덕분에 결국 베르킨게토릭스는 항복을 선언했다. 알레시아 전투가 끝난 뒤 갈리아 지역은 로마의 지배를 받게 되었다. 갈리아를 정복한 카이사르는 로마로 돌아가 집정관 선거에 나서려 했다. 그러나 또 다른 로마의 영웅 폼페이우스는 카이사르의 인기가 커지는 것을 경계하며 원로원과 함께 그의 군대를 해산하라고 요구했다. 카이사르는 물러서지 않았다. 마침내 최후의 결전이 시작됐다. 카이사르는 “주사위는 던져졌다!”라고 외치며 군사들과 함께 루비콘강을 건너 로마로 향한다. 기원전 49년, 마침내 카이사르와 폼페이우스, 로마의 두 거대한 영웅 사이에 전쟁이 시작되었다. 하지만 카이사르에게 상황이 항상 유리한 것은 아니었다. 갈리아 전쟁에서 큰 공을 세운 장군 라비에누스가 폼페이우스 편으로 돌아섰기 때문이다. 과연 이 운명을 건 싸움에서 승리하는 쪽은 누구일까? 그리고 카이사르는 알렉산드로스 대왕처럼 위대한 정복자가 되겠다는 자신의 오랜 꿈을 이룰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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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발명왕 세트 (37~42권,전6권)

곰돌이 co.  | 미래엔아이세움
78,300원  | 20240912  | 없음
<내일은 발명왕 37> <내일은 발명왕> 37권 ‘물감 풍선 서바이벌’ 편에서는 탄성력을 이용한 풍선 발사대, 풍선과 시디(CD)로 만드는 호버크라프트 등의 발명품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이론을 접하고, 탄성력에 관련된 각종 발명품과 작동 원리에 대해 알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뿐만 아니라 과학 교과서 ‘3학년 1학기 – 물질의 성질’ 단원에서 탄성력과 탄성 한계, ‘5학년 2학기 – 물체의 운동‘ 단원에서 작용 반작용 등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교과서 속 핵심 원리들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다. 흥미진진한 만화와 더불어 유익한 정보도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집에서 탐구하기’에서는 껌 베이스를 이용해 직접 껌을 만들어 보고 껌의 원료와 껌이 부푸는 이유에 대해 알아봅니다. ‘생활 속의 발명’에서는 고무와 발명에 대해 알아보고, ‘세상을 바꾼 발명품’에서는 트램펄린에 대해 살펴본다. ‘만화 속 발명 보고서’에서는 버려진 우산을 이용해 만드는 우산대를 활용한 물 풍선 로켓포를 살펴본다. ‘발명일기’에서는 호버크라프트와 관련해 발명 아이디어를 얻는 과정을 살펴본다. ‘핵심 노트’에서는 드라이클리닝, 매니큐어와 아세톤, 매운 음식과 우유 등의 물질을 통해 극성 물질과 무극성 물질에 관련된 내용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내일은 발명왕 38> <내일은 발명왕> 38권 '음식과 발명' 편에서는 분자 요리, 냉장고, 레토르트 식품 등의 발명품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이론을 접하고, 음식과 요리에 관련된 각종 발명품과 작동 원리에 대해 알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뿐만 아니라 과학 교과서 '4학년 1학기 – 식물의 한살이' 단원에서 식물의 재배 환경, 5학년 2학기 – 산과 염기' 단원에서 산성, 염기성, 중화 반응' 등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교과서 속 핵심 원리들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다. 흥미진진한 만화와 더불어 유익한 정보도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집에서 탐구하기'에서는 기름콩을 이용해 콩나물을 직접 길러 보고 재배 환경이 식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본다. '세상을 바꾼 발명품'에서는 냉장고에 대해 알아보고, '생활 속의 발명'에서는 분자 요리에 대해 살펴본다. '만화 속 발명 보고서'에서는 정전 분무 기술을 이용해 만드는 냄새 없는 음식물 쓰레기통을 살펴본다. '발명일기'에서는 달고나 만들기와 관련해 발명 아이디어를 얻는 과정을 살펴본다. '핵심 노트'에서는 라면, 아이스크림, 인스턴트커피, 스파게티 등 여러 가지 음식과 발명에 관련된 내용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내일은 발명왕 39> 솜사탕 기계, 하이라이트와 인덕션, 효소 숙성기 등 기발한 아이디어가 엿보이는 발명품을 통해 원심력과 자기장, 물질의 상태 변화 등 교과서 속 과학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 보세요! [내일은 발명왕] 39권 '미래의 음식' 편에서는 오븐, 인덕션, 효소 숙성기, 식용 포장재 등의 발명품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이론을 접하고, 미래의 식량에 관련된 각종 발명품과 작동 원리에 대해 알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과학 교과서 '5학년 2학기 - 산과 염기' 단원에서 산성과 염기성, 중화 반응, '6학년 1학기 - 식물의 구조와 기능' 단원에서 광합성 등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교과서 속 핵심 원리들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흥미진진한 만화와 더불어 유익한 정보도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집에서 탐구하기'에서는 커피 찌꺼기와 베이킹 소다를 이용해 탈취제를 만들어 보고 탈취제와 탈취 효과에 대해 알아봅니다. '생활 속의 발명'에서는 오븐, 에어프라이어, 토스터, 하이라이트와 인덕션 등 열을 이용한 조리 기구에 대해 알아보고, '세상을 바꾼 발명품'에서는 솜사탕 기계에 대해 살펴봅니다. '발명 일기'에서는 식용 포장재와 관련해 발명 아이디어를 얻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만화 속 발명 보고서'에서는 발효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과일 효소 숙성이 잘되는 장치를 살펴봅니다. '핵심 노트'에서는 식용 곤충, 배양육, 3D 프린팅 식품 등 미래 식량에 관련된 내용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내일은 발명왕 40> 챗GPT, 방수 페인트, 변신 사다리 등 기발한 아이디어가 엿보이는 발명품을 통해 생성형 인공 지능, 생체 모방 기술, 중력 등 교과서 속 과학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 보세요! 『내일은 발명왕』 40권 ‘자연 관찰과 발명’ 편에서는 챗GPT, 방수 페인트, 변신 사다리, 조리개 채집 채 등의 발명품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이론을 접하고, 생체 모방 기술에 관련된 각종 발명품과 작동 원리에 대해 알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과학 교과서 ‘6학년 1학기 - 빛과 렌즈’ 단원에서 빛의 반사, 빛의 굴절, ‘4학년 2학기 - 식물의 생활’ 단원에서 식물의 생김새, 생체 모방 기술 등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교과서 속 핵심 원리들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흥미진진한 만화와 더불어 유익한 정보도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집에서 탐구하기’에서는 발명품으로 직접 특허를 등록하는 과정을 살펴보며 특허에 대해 알아봅니다. ‘생활 속의 발명’에서는 결점 열거법, 브레인스토밍, 스캠퍼 등 여러 가지 발상 기법에 대해 알아보고, ‘세상을 바꾼 발명품’에서는 챗GPT와 챗봇에 대해 살펴봅니다. ‘발명 일기’에서는 야생 동물과 관련해 발명 아이디어를 얻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만화 속 발명 보고서’에서는 사다리 사용법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이동과 보관이 편리한 변신 사다리를 살펴봅니다. ‘핵심 노트’에서는 생체 모방 기술을 이용한 자연에서 온 발명에 관련된 내용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내일은 발명왕 41> 사탕, 가습기, 정수기, 낙엽 송풍기 등 기발한 아이디어가 엿보이는 발명품을 통해 과포화 용액, 액체의 증발, 회전력 등 교과서 속 과학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 보세요! 『내일은 발명왕』 41권 ‘업그레이드 더하기 발명’ 편에서는 사탕, 가습기, 정수기 등의 발명품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이론을 접하고, 더하기 기법에 관련된 각종 발명품과 작동 원리에 대해 알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과학 교과서 ‘4학년 2학기 - 물의 상태 변화’ 단원에서 물의 세 가지 상태, 물의 증발, ‘5학년 1학기 - 용해와 용액’ 단원에서 용액의 진하기, 용질과 용매 등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교과서 속 핵심 원리들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흥미진진한 만화와 더불어 유익한 정보도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집에서 탐구하기’에서는 설탕물로 보석 모양의 사탕을 만들어 보고 과포화 용액에 대해 알아봅니다. ‘생활 속의 발명’에서는 심폐 소생술, 라이스 기법 등 응급 처치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세상을 바꾼 발명품’에서는 사탕의 발명 역사에 대해 살펴봅니다. ‘만화 속 발명 보고서’에서는 정수기의 원리를 알아볼 수 있는 다기능 정수기를 살펴봅니다. ‘발명 일기’에서는 물과 회전력을 주제로 가습기, 정수기, 제습기 등과 관련해 발명 아이디어를 얻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핵심 노트’에서는 지우개 연필, 롤러스케이트 등 더하기 기법을 이용한 발명품에 관련된 내용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내일은 발명왕 42> 진공청소기, 세탁기, 자외선 살균기 등 기발한 아이디어가 엿보이는 발명품을 통해 베르누이의 정리, 전자기파, 원심력 등 교과서 속 과학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 보세요! 〈내일은 발명왕〉 42권 ‘청소와 발명’ 편에서는 진공청소기, 세탁기, 자외선 살균기 등의 발명품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이론을 접하고, 청소에 관련된 각종 발명품과 작동 원리에 대해 알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과학 교과서 ‘5학년 2학기 - 물체의 운동’ 단원에서 빗면의 원리, ‘6학년 1학기 - 식물의 구조와 기능’ 단원에서 아이오딘 녹말 반응 등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교과서 속 핵심 원리들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흥미진진한 만화와 더불어 유익한 정보도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집에서 탐구하기’에서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사용 가능한 터치 펜을 만들어 보고 정전식 터치에 대해 알아봅니다. ‘생활 속의 발명’에서는 항생제, 일회용 밴드, 마스크 등 건강을 지켜 주는 발명에 대해 알아보고, ‘세상을 바꾼 발명품’에서는 진공청소기에 대해 살펴봅니다. ‘만화 속 발명 보고서’에서는 빗면의 원리를 알아볼 수 있는 샤워기 호스 청소기를 살펴봅니다. ‘발명 일기’에서는 엘리베이터 버튼을 주제로 세균, 항균, 자외선 살균 등과 관련해 발명 아이디어를 얻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핵심 노트’에서는 미세 섬유, 패스트 패션 등 의류와 환경에 관련된 내용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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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 세트 (37~42권,전6권)

김정욱, 박시연  | 아울북
90,720원  | 20241120  | 없음
<그리스 로마 신화 37> 박시연 | 아울북 | 2024-01-24 | 168쪽 | 크기 188x257mm 올림포스의 신들이 로마가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사이, 그리스와 가깝지만 다른 신을 섬기는 나라 페르시아가 도약한다. 당시 페르시아는 다레이오스라는 강력한 군주가 제국의 전성기를 이끌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소아시아로 이주한 그리스인들이 페르시아의 지배에 반발해 반란을 꾀한다. 이에 같은 민족인 아테네와 에레트리아 등이 도움을 주는데…. 그러나 이 반란은 페르시아에 진압돼 이내 실패로 돌아간다. 그 후 다레이오스는 지중해를 제패하고자 그리스 정복 전쟁을 꾀한다. 주요 목표물은 그리스의 강자, 아테네! 마침내 페르시아군이 마라톤 해안으로 침략해 왔을 때, 아테네의 맹장 밀티아데스는 놀라운 지혜를 발휘해 마라톤 평원에서 페르시아 대군을 몰아낸다. 게다가 승리한 병사들은 쉬지 않고 아테네로 달려가 페르시아 함대보다 먼저 아테네에 도착하는 기염을 토한다. 결국 다티스 장군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페르시아로 발길을 돌린다. 그 후 그리스와의 전쟁을 준비하던 다레이오스가 죽자, 그의 아들 크세르크세스가 대업을 이어받아 상상을 초월할 대군을 이끌고 또다시 그리스로 쳐들어온다. 이번에야말로 그리스 전체를 지키려면, 뿔뿔이 흩어진 도시 국가들이 힘을 모아야 하는데…! 과연 개성 강한 그리스 도시 국가들이 절대 군주가 다스리는 페르시아의 침략을 막아 낼 수 있을까?   <그리스 로마 신화 38> 박시연 | 아울북 | 2024-03-27 | 168쪽 | 크기 188x257mm 페르시아에 맞서 똘똘 뭉쳤던 그리스 세계는 전쟁이 끝나자, 둘로 갈라져 버린다. 아테네는 언제 다시 페르시아가 쳐들어올지 모른다며 전쟁에 대비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스파르타와 펠로폰네소스 동맹국들은 황폐해진 조국을 보살펴야 한다며 자기네 나라로 돌아간다. 그 후 페르시아에 맞서기 위해 아테네를 중심으로 델로스 동맹이 결성되고, 아테네는 델로스 동맹의 맹주로서 막강한 힘을 키워 나간다. 또한, 아테네는 페리클레스라는 훌륭한 지도자를 만나면서 그리스 세계의 모범으로 떠오른다. 한편, 그리스 세계의 전통적인 강자 스파르타는 이에 아찔한 위협을 느낀다. 스파르타가 아테네를 꺾을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던 그때, 펠로폰네소스 동맹국들과 아테네가 대립을 빚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이 갈등은 그리스 세계를 뒤흔들 펠로폰네소스 전쟁으로 번져 나가는데…! 전쟁 초기 아테네는 육상에서 강한 스파르타의 침입에도 꿋꿋이 버텨 내지만, 전염병이 퍼지는 바람에 위대한 지도자 페리클레스를 잃고 만다. 그 후 아테네는 스파르타에 복수해야 한다는 전쟁파와 평화를 지켜야 한다는 평화파가 극렬히 대립해 혼란을 겪는다. 결국 전쟁파 클레온과 데모스테네스가 펠로폰네소스 동맹국을 공격해 승리하나, 얼마 못 가 아테네의 돈줄 역할을 하는 암피폴리스를 스파르타에 빼앗기고 만다. 이에 궁지에 몰린 아테네는 스파르타와 평화 협정을 체결하는데…. 과연 오랜 전쟁 끝에 찾아온 이 평화가 얼마나 유지될까?   <그리스 로마 신화 39> 박시연 | 아울북 | 2024-05-22 | 168쪽 | 크기 188x257mm ​테베에 볼모로 잡혀 있다가 마케도니아로 돌아온 필리포스 2세는 형이 죽자 조카 대신 왕좌에 오른다. 먼저 필리포스는 팔랑크스 부대 등 새로운 전법을 도입해 군사력을 강화해 나간다. 이렇게 나라가 안정을 찾아가던 중 필리포스는 에페이로스의 공주 올림피아스와 결혼까지 하며 후방을 든든히 한다. 그런데 올림피아스는 제우스의 번개가 배 위로 떨어지는 신기한 꿈을 꾼다. 결국 신들의 축복 속에 필리포스의 대업을 이어받을 왕자 알렉산드로스가 탄생한다! 올림피아스는 알렉산드로스가 서방과 동방을 아우르는 대제국을 건설할 위대한 영웅이 될 거라고 확신하는데…. 한편 필리포스왕은 펠로폰네소스 전쟁 이후 아테네와 스파르타가 약해진 틈을 타 거침없이 영토를 확장해 나간다. 그는 아테네가 간절히 회복하기를 바랐던 암피폴리스를 비롯해 피드나, 금광이 풍부한 크레니데스 등 주요한 도시를 점령해 나가며 그리스의 중심으로 떠오른다. 그리고 마침내 이 존재감은 델포이의 아폴론 신전을 둘러싸고 벌어진 신성 전쟁에서 막대한 공을 세우며 더욱 공고해진다. 이러한 필리포스의 가슴속 오랜 꿈은 페르시아를 정복하는 것이었다. 이 원대한 꿈에 함께할 왕자 알렉산드로스는 어린 시절부터 비범한 모습을 보여 모두의 가슴을 들뜨게 했으니! 과연 강력한 왕 필리포스 2세와 알렉산드로스는 에게해 너머 페르시아로 진출할 수 있을까?   <그리스 로마 신화 40>  박시연 | 아울북 | 2024-07-24 | 168쪽 | 크기 188x257mm  신들의 축복을 받은 알렉산드로스는 원대한 꿈을 품고 페르시아 정복에 나선다! 마침내 펼쳐진 페르시아와의 첫 번째 전투! 알렉산드로스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물살이 거친 그라니코스강을 단숨에 건너 페르시아군을 급습한다. 알렉산드로스는 집중 공격을 받아 목숨을 잃을 뻔하기도 하지만, 친위대장 클레이토스의 도움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그라니코스 전투에서 영광의 첫 …승리를 거머쥔다. 그 후 알렉산드로스는 고르디온에서 세계를 지배하게 될 자만이 풀 수 있다는 복잡한 매듭까지 풀어내며 더욱 자신감에 차오른다. 한편 알렉산드로스의 위력을 실감한 페르시아의 다레이오스왕은 엄청난 대군을 이끌고 이소스 평원 근처의 피나로스 강가에서 알렉산드로스군을 맞이한다. 그러나 알렉산드로스의 거침없는 질주에 다레이오스는 맥을 못 추고 가족마저 내버려 둔 채 도망치는데…… 이소스 전투 이후, 알렉산드로스는 포로가 된 페르시아의 왕족들에게 자비를 베풀고, 엄청난 전리품을 모두 고생한 장군들과 병사들에게 나누어 줌으로써 부하들을 감동시킨다. 그 후 다레이오스는 다시는 알렉산드로스에게 등을 보이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이전보다 엄청난 규모의 대군을 이끌고서 가우가멜라 평원에서 마지막 결전을 기다린다. 과연 알렉산드로스는 페르시아를 꺾고 아버지 필리포스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그리스 로마 신화 41>  김정욱 | 아울북 | 2024-09-25 | 168쪽 | 크기 188x257mm  신의 아들이라 불린 알렉산드로스의 마지막 여정이 시작된다. 동방 원정에 나선 알렉산드로스는 페르시아 정복에 성공하고 마침내 동쪽 세계의 끝으로 알려진 인도로 나아간다. 한편 알렉산드로스는 동서양의 국가를 모두 다스리는 제국의 군주로 바로서기 위해 페르시아의 문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페르시아인들에게 그리스식 교육을 시켜 문화 융합을 꾀한다. 그리고 제국을 이루어 가는 과정에서 타국의 공주와 결혼하기도 하고, 부하들의 합동결혼식을 함께 올리기도 하며 나라의 진정한 통합을 꿈꾼다. 그러나 길어지는 여정으로 알렉산드로스 원정대는 점점 지쳐 간다. 원정 중에 알렉산드로스의 명마 부케팔로스가 생명을 다해 죽자 알렉산드로스는 크게 시름한다. 백전백승을 이루던 알렉산드로스의 병사들도 점차 사기를 잃고 고향을 그리워하여 원정대에 불행의 그림자가 닥쳐 온다. 힘들어하는 동료들을 바라보는 알렉산드로스는 결국 계속 나아갈 것인지, 고향으로 돌아갈 것인지 결정해야 할 때가 왔음을 직감한다. 혼란한 가운데 알렉산드로스는 인도를 정벌하던 중 만난 인도 철학자들에게 관심을 갖게 되고, 그중 유명한 철학자인 칼라노스를 만나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을 구한다. 이에 칼라노스는 뜻밖의 답을 주어 알렉산드로스에게 깨달음을 준다. 동서양에 걸친 거대한 제국을 이룬 마케도니아의 정복왕 알렉산드로스. 여러 나라를 통합하고 그리스 문화를 널리 퍼뜨리는 위업을 세웠지만, 정작 자신은 마지막까지 먼저 떠난 동료들을 그리워한다. 알렉산드로스의 눈부신 활약은 과연 결실을 이룰 수 있을까? <그리스 로마 신화 42> 김정욱 | 아울북 | 2024-11-25 | 168쪽 | 크기 188x257mm 로마는 이탈리아반도를 통일해 안정을 찾자 나라 밖으로 눈길을 돌렸다. 그 첫 무대는 카르타고의 힘이 미치던 시칠리아섬이었다. 시칠리아에는 시라쿠사라는 도시 국가가 있었는데, 아가토클레스왕이 죽으면서 그가 고용했던 이탈리아 용병들이 찬밥 신세가 되고 말았다. 이에 그 용병들은 메시나를 정복해 시라쿠사와 맞섰다. 그들은 로마와 카르타고에 모두 도움을 요청했는데, 이 때문에 시칠리아가 두 강대국이 힘을 겨루는 전쟁터가 되고 말았다. 전쟁 초반에 로마는 해군력이 강한 카르타고에 밀렸다. 하지만 해전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로마가 코르부스라는 이동식 다리를 개발하면서 이 전쟁은 로마의 승리로 끝났다. 이것이 제1차 포에니 전쟁이다. 결국 패전한 카르타고는 시칠리아를 잃고 막대한 배상금을 내게 되었다. 한편 카르타고는 용맹한 하밀카르 장군에게 이베리아반도에 가서 식민지를 개척하도록 했다. 다시금 카르타고의 힘을 기르기 위해서였다. 이때 하밀카르의 용맹한 아들 한니발도 로마에 대한 복수를 맹세하며 함께 원정을 떠나게 된다. 그 후 이름난 장군이 된 한니발은 로마의 손에 아버지와 매형을 잃고 반드시 제 손으로 로마를 끝장내리라 굳게 다짐한다. 마침내 한니발은 이베리아반도에서 로마의 동맹국인 사군툼을 공격해 로마와의 본격적인 전쟁을 선포한다. 이에 로마도 협정을 어겼다며 분노해 카르타고를 제압하려 하는데…! 하지만 독기를 품은 한니발은 로마의 허를 찌르고자 모두의 예상의 뒤엎고 한겨울에 험준한 알프스산맥을 넘는다. 지중해의 패권을 두고 치열하게 다투는 로마와 카르타고! 과연 그 승자는 어떤 나라가 될까?
없음

무림오적 세트 (42~47권,전6권)

백야  | 파피루스
49,000원  | 20221024  | 없음
9791176022125

6월 전국연합 모의고사 기말고사대비 7개년 42회 고1 전과목(2026) (2022 개정 교육과정 반영/ 전국연합 및 기말고사 대비 필수교재)

대성에듀케이션  | 대성에듀케이션
18,000원  | 20260430  | 9791176022125
2026학년도의 학업의 중간 점검을 하는 시험인, 6월 전국연합 학력평가를 완벽하게 준비한다. 더구나 6월 전국연합 학력평가는 기말고사 등 학교시험에도 자주 출제 되기 때문에 중요한 시험이다. 본 교재는 최근 기출문제를 시험지 그대로 수록하고, 실전과 동일한 시험지 형태로 구성해 실전 감각을 극대화하였다. 출제 경향을 분석하고, 핵심 유형을 반복 훈련하면 점수는 반드시 오른다. 시험장에서 당황하지 않으려면, 지금 기출부터 시작해라.
9791125974864

우등생 해법 전과목 세트 4-2 - 전6권 (2023년) (어떤 교과서를 쓰더라도 언제나 우등생)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 천재교육
54,450원  | 20230529  | 9791125974864
※ 우등생 사회/과학 3~6학년 교재 내용 중 〈진도북〉 부분은 『리더』 시리즈 교재의 〈개념북〉 과 동일한 내용입니다. 고객님께서는 해당 내용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떤 교과서를 쓰더라도 언제나 우등생! 우등생 국어(16,000원)+우등생 수학(16,500원)+우등생 사회(14,000원)+우등생 과학(14,000원) 특별부록 1 : 검정교과서 단원평가 자료집 특별부록 2 : 교과 퍼즐 창의가 바삭 쿠키 ▶ 첨삭 영상, 자세한 정답 풀이로 혼자서도 잘해요! ▶ 사회, 과학 검정교과서 완벽 반영! ▶ 온라인 스케줄 관리와 온라인 성적 피드백으로 홈스쿨링 가능 ▶ 재미있는 구성, 자세한 내용으로 아이가 먼저, 부담없이! 【세트 구매 시 특별부록】 특별부록 1 : 검정교과서 단원평가 자료집 / 수학+사회+과학 어떤 교과서를 배우더라도 꼭 알아야 할 개념과 기본 문제 구성으로 다양한 학교 평가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어요. ▶ 공통 개념과 다양한 검정 교과서 자료 ▶ 검정 교과서를 아우르는 다양한 평가 문제 특별부록 2 : 교과 퍼즐 창의가 바삭 쿠키 손과 뇌가 좋아하는 교과 퍼즐 ▶ 미션을 완성하며 창의력, 사고력을 키워요! ▶ 자투리 시간을 슬기롭게 보내요! ▶ 혼자서도 재미있고, 함께해도 신나요!
9788954785587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4-2 세트 - 전6권 (2024년)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

EBS교육방송 편집부  |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56,700원  | 20240603  | 9788954785587
예습·복습·숙제까지 한번에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만점왕 한 권으로 학교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자.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다. 재미있는 무료 강의가 있어 만점왕과 함께라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다.
9791175850781

6월 학력평가 모의고사 & 기말고사 대비 7개년 42회 고1 전과목(2026) (국어, 수학, 영어, 사회, 한국사, 과학)

교연북스 편집부  | 교연북스
17,100원  | 20260316  | 9791175850781
6월에 시행된 전국연합 학력평가 기출, 시험지 그대로 수록! 6월 학력평가 기출 학습으로 내신·기말고사·학력평가를 한 번에 대비한다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과 내신 빈출 유형을 동시에 잡는다 실제 시험지 형태 그대로 수록하여 현장감 있는 실전 연습이 가능하다 6월 학평, 한 학년의 중간점과 기말고사를 대비할 수 있는 중요한 시험!! 6월 모의고사는 단순한 시험이 아니다. 새 학년의 중간점에 실시하는 모의고사이며, 기말고사에도 문제가 자주 출제가 된다. 기초 학력의 '빈틈 진단' 6월 모의고사는 전 학년 범위를 포함하는 경우가 많아 기초 체력을 테스트하기에 최적이다. 취약 단원을 조기에 발견하고, 학기 중 학습 누수를 막는 예방주사 역할을 한다. 이 책은 6월 모의고사라는 관문을 성공적으로 통과하고, 기말고사까지 흔들림 없이 준비할 수 있도록 확실한 길잡이가 되어준다.
9786202000550

La citta 6 dell’E42

 | Edizioni Sant'antonio
53,650원  | 20180427  | 9786202000550
La Prima Mostra Triennale delle Terre Italiane d'Oltremare di Napoli (1940) e l'Esposizione Universale di Roma E42 (prevista per il 1942 e mai inaugurata), sono state progettate ed utilizzate, nel ventennio, come strumenti di comunicazione tra masse e potere. Esse possono essere considerate documenti storici complessi ed allo stesso tempo monumenti contenenti insiemi compositi di risorse artistiche, culturali ed ambientali.
9791157921140

아이앤북 창작동화 40권 세트 (1~4, 6~24, 26~42권)

박신식  | 아이앤북(I&BOOK)
321,300원  | 20180225  | 9791157921140
아이앤북 창작동화 시리즈는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 한 동화로, 참신하고 재미있는 소재를 통해 아이들의 고민과 성장 과정을 따듯하게 풀어냈다.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겪을 수 있는 재미있고 참신한 내용을 소재로 한 사춘기 여자아이들의 이야기, 마음이 따듯해지는 가슴 뭉클한 감동적인 이야기, 아이들이 알지 못했던 엄마 아빠의 어린 시절을 이야기, 위기의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 거북이 등딱지 속으로 숨는 이야기, 엄마 아빠의 잔소리가 싫어서 엄마 아빠를 바꾸는 기발한 생각까지 아이앤북 창작동화에는 아이들의 마음속 생각과 아이들의 한번쯤은 해보았을 상상이 담겨 있다. 또한 큰 감동으로 정서를 높여주고, 동굴 속 탐험으로 상상력을 키워주기도 한다. 아이앤북 저학년 창작동화는 외국 번역서가 아닌 현직 교사와 국내 최고 작가들이 참여한 순수 국내 창작동화로 우리 아이들의 정서에 딱 맞는 내용과 고민, 정서를 잘 표현하고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없음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명작시리즈 42~47권 세트 (전6권)

루시 모드 몽고메리  | 은하수미디어
39,600원  | 20220620  | 없음
9791163626015

드래곤볼 신장판 박스세트 (37-42권)(전6권)

토리야마 아키라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0원  | 20190725  | 9791163626015
★다시 만나는 전설의 감동!! ■ 전권을 신장판 사양 디자인 표지로 리뉴얼 제작! ■ 최신판 번역으로 원작의 분위기를 더욱 생생하게! ■ 소장용 고급형 박스세트 사양!
9791158090500

다음 세대를 위한 관계 전도법 (일상에서 복음을 전하는 6주 42일간의 영적 훈련과 모험)

리 스트로벨  | 포이에마
11,700원  | 20160610  | 9791158090500
『다음 세대를 위한 관계 전도법』은 일상에서 예수님 이야기를 꺼내는 불편한 순간이 흥미진진한 모험으로 바뀌는 42가지 생생한 사례를 통해 전도하고 싶어 하는 사람, 전도를 부담스러워하는 사람 모두에게 실제적인 지침을 제공하고 전도에 대한 열정을 불러일으킨다. ‘전도’라는 말이 무거운 부담에서 가슴 뛰는 설렘으로 바뀌는 진귀한 경험을 하게 하고, 평범하게 시작된 하루가 누군가의 삶을 변화시킬 뜻깊은 만남으로 이어질 거라는 기대감을 갖게 한다.
9781014333957

Farm and Fireside; v.42: no.1-v.42: no.6

 | Legare Street Press
35,050원  | 20210909  | 978101433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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