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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fgk"의 검색결과가 없어 "율하"(으)로 검색된 결과입니다.
9788925113685

진설무 3 (율하 신무협 판타지 소설)

율하  | 청어람
7,200원  | 20080625  | 9788925113685
대책없이 발랄한 그들이 온다! 친절, 봉사, 근면(?)으로 철저히 다져진 유쾌한 세 남자가 떳다! 괴문파 습격에 풍비박산이 난 정파제일문 청쇄문(淸灑門). 유쾌한 의뢰파에 어느 날. 정파제일문의 손녀가 직접 그들을 찾았다. “여기가 의리파(義理派)가 맞나요?” “…….” “여, 여긴 의리파가 아니라 의뢰파(依賴派)다!” 그 무엇도 두려울 것이 없다. 보여주지! 의리가 무엇인지. 의리파, 아니 의뢰파의 큰형님 진설의 황당무계 에피소드! 산적 앞에선 무일푼 진설. 하지만 적 앞에선 냉혹한 살인귀로 돌변하?..
9788925109084

진설무 1 (율하 신무협 판타지 소설)

율하  | 청어람
7,200원  | 20070921  | 9788925109084
대책없이 발랄한 그들이 온다! 친절, 봉사, 근면(?)으로 철저히 다져진 유쾌한 세 남자가 떳다! 괴문파 습격에 풍비박산이 난 정파제일문 청쇄문(淸灑門). 유쾌한 의뢰파에 어느 날. 정파제일문의 손녀가 직접 그들을 찾았다. “여기가 의리파(義理派)가 맞나요?” “…….” “여, 여긴 의리파가 아니라 의뢰파(依賴派)다!” 그 무엇도 두려울 것이 없다. 보여주지! 의리가 무엇인지. 의리파, 아니 의뢰파의 큰형님 진설의 황당무계 에피소드! 산적 앞에선 무일푼 진설. 하지만 적 앞에선 냉혹한 살인귀로 돌변하?..
9788925109091

진설무 2 (율하 신무협 판타지 소설)

율하  | 청어람
7,200원  | 20070921  | 9788925109091
대책없이 발랄한 그들이 온다! 친절, 봉사, 근면(?)으로 철저히 다져진 유쾌한 세 남자가 떳다! 괴문파 습격에 풍비박산이 난 정파제일문 청쇄문(淸灑門). 유쾌한 의뢰파에 어느 날. 정파제일문의 손녀가 직접 그들을 찾았다. “여기가 의리파(義理派)가 맞나요?” “…….” “여, 여긴 의리파가 아니라 의뢰파(依賴派)다!” 그 무엇도 두려울 것이 없다. 보여주지! 의리가 무엇인지. 의리파, 아니 의뢰파의 큰형님 진설의 황당무계 에피소드! 산적 앞에선 무일푼 진설. 하지만 적 앞에선 냉혹한 살인귀로 돌변하?..
9788984946545

십송율(하)

불야다라, 구마라집  | 혜안
43,200원  | 20201228  | 9788984946545
초기 불교의 귀중한 유산으로, 수행의 첫걸음인 계율을 모은 『십송율』의 완역본! 현재 한국불교를 비롯한 세계의 불교는 여러 문제를 마주하고 있다. 과학과 문명의 발달, 특히 코로나 팬데믹에 따른 환경변화에 대응하여 새로운 포교의 방편이 제시되어야 하고, 정법을 수호하고 다른 종교와의 화합도 이루어야 한다. 한국불교의 1700년에 걸친 역사를 수호하고 전해졌던 수행의 전통을 계승하면서 한국불교의 위상을 드높이는 데 필요한 것이 출가수행자로서의 초심과 계율이다. 불교의 근본이 되는 계정혜(戒定慧) 중, 계(戒)는 자발적인 마음으로 규율을 지키는 것이고, 율(律)은 타율적인 규범의 뜻을 가진 가장 기초적 계율교학을 이른다. 계율은 불자의 삶에서 열반의 평화를 이루고 성불의 단계에 반드시 학습할 필수적이고 근본적인 바탕이다. 이러한 계율들 중 중국에 전역된 사대광율(四大廣律)은 법장부(法藏部)의 『사분율』과 화지부(化地部)의 『오분율』, 설일체유부의 『십송율』, 대중부(大衆部)의 『마하승기율』이며, 여기에 음광부(飮光部)의 『해탈율』을 합쳐 오부율(五部律)이라고 불렀다. 특히 법장부의 『사분율』은 중국과 한국, 일본에서 율종(律宗)이라는 종파를 이룰 정도로 널리 퍼졌다. 그동안 한국 불교계율의 기초를 세우고 다양성을 키워 면면이 이어져온 ‘상구보리 하화중생’의 전통을 위해, 설일체유부의 계율들인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 등을 꾸준히 완역, 소개해 온 보운 스님이 이번에는 사대광율 중 하나인 『십송율』을 완역하여 간행하였다. 이 책 『십송율』은 인도 카슈미르 지방을 중심으로 활동한 상좌부인 설일체유부에서 전하는 율장이고, 내용이 10송(誦)의 10(章)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모두 61권으로 구성되었다. 한역(漢譯)은 완본으로 전하고 있으나, 티베트장의 번역본은 전하지 않으나, 산스크리트본의 단편이 다수 발견되고 있다. 『십송율』은 완전한 광율의 하나로서 중국에서 가장 앞서 역출(譯出)되었고, 중국에서 강설되고 연구되었던 율장의 중요한 위치를 점유하고 있다. 이 율장은 열 부분의 송(誦)으로 구성되었다는 뜻이고, ‘송’은 외운다는 말이며, 열 부분의 송으로 나누어지고 있는 까닭으로 『십송율』이라고 이름한 것이다. 중국 진(秦)나라 홍시(弘始) 연간에 계빈국의 불야다라(弗若多羅)가 이 10송의 본(本)을 지송하고 와서 유행하였고, 구자국의 저명한 역경가인 구마라집(鳩摩羅什)이 장안에서 다시 두 부분을 역출하였다. 불야다라가 입적한 후, 역시 외국 사문인 담마류지(曇摩流支)가 구마라집과 함께 나머지 율(律)을 역출하여 마침내 한 부를 갖추었으므로, 모두 58권이었고, 이후에 계빈국의 비마라차(卑摩羅叉)가 중국에 와 주석하면서 『십송율본(十誦律本)』을 다시 교정하고 이름과 품을 바로잡아서 61권으로 나눈 것이 지금까지 전해져 오고 있다. 이 율장에서는 비구계를 구성하는데 바라이법 4조, 승잔법 13조, 부정법 2조, 사타법 30조, 바일제법 90조, 바라제제사니 4조, 중학법 197조, 멸쟁법 7조 등의 총 347조로 구성되었다. 다음으로 7법, 8법, 잡송 2법의 모두 17법으로 갈마법을 밝히고 있는데, 다른 율장의 건도부에 해당된다. 따라서 십송율에 서술된 비구의 계율은 모두 253조이고 비구니의 계율은 254조이다. 전체적인 율장의 구성은 제1권~21권은 비구들의 바라제목차이고, 제22권~35권은 비구들의 건도부이며, 제36권~37권은 제바달다(조달)가 일으킨 파승사를 설명하고 있고, 제38권~41권은 ‘잡법’이라는 계목으로 가벼운 죄에 해당하는 여러 가지를 설명하였으며, 제42권~47권은 비구니들의 바라제목차이다. 제48권~51권은 비니의 증일법을 설명하였고, 제52권~59권은 계율에 대한 문답을 통하여 보충적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제60권과 제61권은 계율이 전승되고 정리되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또한 계목마다 그 계율을 제정한 연기와 계율을 적용하는 것과 계목에 대한 해석이 설명되고 있다. 특히 『십송율』에서 제시된 몇 가지를 들면, 우선 4바라이법은 이 계율을 어길 경우 비구가 승단을 떠나야 하는 가장 무거운 죄들로, 음행(淫行), 도둑질, 살생(殺生), 망어(妄語=거짓말) 등이 이에 해당한다. 또 13승잔법은 이 계율을 어길 경우 일정 기간 비구로서의 자격을 박탈당하고 승단이 정하는 벌에 승복해야 하지만, 승단을 완전히 떠나야 하는 것은 아닌 죄들로, 고의로 정액을 내거나, 음심을 가지고 여성신체의 어느 부위를 만진다거나, 남녀간 중매를 행하거나, 집을 짓는데 허락된 규모를 초과한다거나, 증오심을 가지고 근거없이 다른 비구를 비방한다거나 하는 일 등이 포함된다. 90바일제법은 세 사람 이하의 비구들 앞에서 참회하고 용서를 빌어햐 하는 죄들로, 금은 등의 재물을 가져서는 안된다거나, 민가의 주인 부부들이 바라지 않을 때 머물지 않고 빨리 떠나야 하는 것 등이 포함된다. 또 석가부처를 해하려 하고 승단을 분열시킨 죄를 지은 제바달다의 5법을 설명하고 이를 비판하는 것 등이 포함된다. 제47권에 있는 비구니팔경법은 비구에 대한 비구니의 관계를 규정한 것으로, 여성에 대한 고대인도 사회의 시선과 여성의 신체와 물리적 환경에 근거한 당시 상황에 맞추어 제정된 계율이다. 사실 오늘날 한국불교는 ‘계율’ 관련부문에서 수계작법은 물론이고, 율장에 대한 연구나 교육이 중국에서 정리된 『사분율『에 국한되고 있음은 매우 아쉬운 점이다. 『사분율』은 인도의 여러 부파불교 중 상좌부 계통의 법장부가 전승해온 율장으로, 중국 당나라 때의 도선율사가 이를 중국 여건에 맞추어 삭제하거나 덧붙이고 대승불교적 해석을 적용하여 본격적으로 유통했고 이에 기반한 남산율종이 우리나라에 전래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그동안 한국불교의 승가 위상과 역할은 과거 왕조시대를 거쳐 현대의 민주사회로 이행하는 과정에서 많은 변모를 거치면서, 구현하고자 하는 불교정신도 대승불교에서부터 선불교까지 다양해졌지만, 동시에 현대사회의 승단 역시 율장에 의지해 수행과 교화를 펼쳐야 한다는 점에서는 옛날과 다르지 않다. 율장에 대한 연구와 해석은 한국불교 승단에서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며 『사분율』뿐만 아니라 이 책 『십송율』과 『마하승기율』 등의 다양한 율장과 관련 주소(註疏)에 대한 비교연구도 이루어져야 한다. 율장 연구에 관한한 여타 불교권 나라에 비해 한국불교는 아직 많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물론 대한불교조계종의 경우, ‘조계종 선원청규’나 ‘조계종 청규’를 제정하는 등 근본율장을 보완하여 현대의 승단과 종단을 운영하기 위한 노력들을 하고 있는 점에서 희망적이다. 이 책을 읽는 분들이 인도 초기불교의 계율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는 것은 물론, 그 핵심 사상과 내용들은 오늘날 승가에서도 여전히 지켜야 할 유용한 것임을 깊이 인식하고 실천하기를 기대한다.
9788984946835

마하승기율(하)

불타발타라, 법현  | 혜안
36,000원  | 20220530  | 9788984946835
초기 불교의 귀중한 유산으로, 수행하는 대중부 계율을 모은 「마하승기율」의 완역본! 현재 한국불교를 비롯한 세계의 불교는 여러 문제를 마주하고 있다. 과학과 문명의 발달, 특히 코로나 팬데믹에 따른 환경변화에 대응하여 새로운 포교의 방편이 제시되어야 하고, 정법을 수호하고 다른 종교와의 화합도 이루어야 한다. 한국불교의 1700년에 걸친 역사를 수호하고 전해졌던 수행의 전통을 계승하면서 한국불교의 위상을 드높이는데 필요한 것이 출가수행자로서의 초심과 계율이다. 현재까지 전해지는 여러 율장 가운데 주요 5대 광율(廣律)은 화지부의 「오분율(五分律)」, 법장부의 「사분율(四分律)」, 설일체유부의 「십송율(十誦律)」, 근본설일체유부의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根本說一切有部毘奈耶)」 등 상좌부 계통의 율과 대중부(大衆部)의 「마하승기율(摩訶僧祇律)」이 꼽히며,이들은 전체의 내용이 완전한 형태를 갖춘 율장이다. 특히 마하승기율은 율장에서 ‘마하’(大)라는 용어가 사용되고 있어 다른 광율과 다르게 대중부의 계율이라고 알려져 있으나, 마하승기율 사기에는 “‘마하승기(摩訶僧祇)’는 대중이 많았던 까닭으로 이름하였고, ‘마하승기’는 대중의 이름이니라.”라는 구절에서 율장의 이름이 아닌 대중을 나타내는 논리이고, 그 내용과 구성을 살펴보면 상좌부 율장인 「십송율」과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에서 전하고 있는 내용과 많은 부분에서 일치하고 있다. 대중부의 율장이라고 추정하는 관점은 계율 제정의 과정에서 연기(緣起)를 설명하면서 경장을 언급하고 있는 부분이 혼란을 일으키고 있으나, 이 율장에서 언급하고 있는 경전은 대부분이 상좌부의 경장을 언급하고 있고 그 내용이 율장과 일치하지 않는 부분도 있어서 부파불교시대에 상좌부와 대중부가 일정부분에서 율장을 공유하였다는 추정은 가능하다. 「마하승기율」은 산스크리트어 Mah?sa?ghikavinaya의 번역으로, 중국 위진남북조 시대 동진(東晋)에서 416~418년에 걸쳐 인도승려 불타발타라(Buddhabhadra)와 법현(法顯)이 도량사(道場寺)에서 한역하였으며, 이역본으로는 「마하승기비구니계본」, 「마하승기율대비구계본」 등이 있다. 「마하승기율」은 모두 40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다른 율장과는 다르게 일정한 규칙에 따라서 율장을 나누어서 결집한 것이 아니고, 발거(跋渠)로서 구분한 특징이 있다. 제1권부터 제22권까지는 비구 계율의 바라제목차(波羅提木叉)를 결집하고 있고, 제23권부터 제35권까지는 다른 율장의 건도(?度)에 해당하는 내용을 잡송(雜誦)으로 결집하고 있으며, 제36권부터 제40권까지는 비구니 계율의 바라제목차를 결집하고 있다. 그렇지만 권수에서 살펴볼 수 있듯이 비구니 계율을 완전하게 수록하고 있는 다른 광율과 비교하여 아주 간략하게 결집하고 있는 특징이 있다. 비구계는 4바라이법(波羅夷法), 승잔계(僧殘戒), 2부정법(不定法), 30니살기바야제법(尼薩耆波夜提法), 단제(單提) 90사법(事法), 4제사니(提舍尼), 중학법(衆學法), 7멸쟁법(滅諍法), 법수순(法隨順), 잡송발거법(雜誦跋渠法) 등이 있다. 비구니계는 8바라이법(波羅夷法), 19승잔법(僧殘法), 30사(事), 141바야제법(波夜提法), 8제사니법(提舍尼法), 중학법(衆學法), 7멸쟁법(滅諍法), 법수순법(法隨順法), 잡발거(雜跋渠) 등이 있다. 또한 「마하승기율」에서 비구에게 해당하는 부분을 따로 모아서 편찬한 이역본으로는 「마하승기율대비구계본(摩訶僧祇律大比丘戒本)」이 있고, 비구니에게 해당하는 부분만을 따로 편찬한 「마하승기비구니계본(摩訶僧祇比丘尼戒本)」이 있다. 그렇지만 「마하승기율」은 다른 율장과 비교하여 구성이 체계적으로 결집되지 않았고, 연기의 부분을 설명하면서 여러 경장을 언급하고 있으나, 바라제목차에서 등장하는 인물들이 다른 율장과 어긋나는 점과 부파불교시대에 삽입된 것으로 추정되는 여러 내용이 전해지는 것으로 추정한다면, 여러 변화를 수용하였던 시대적 상황을 이해하는 단서를 제공한다는 점에 가치를 부여할 수 있다. 오늘날 한국불교는 ‘계율’ 관련부문에서 수계작법은 물론이고, 율장에 대한 연구나 교육이 중국에서 정리된 「사분율「에 국한되고 있음은 매우 아쉬운 점이다. 「사분율」은 인도의 여러 부파불교 중 상좌부 계통의 법장부가 전승해온 율장으로, 중국 당나라 때의 도선율사가 이를 중국 여건에 맞추어 삭제하거나 덧붙이고 대승불교적 해석을 적용하여 본격적으로 유통했고 이에 기반한 남산율종이 우리나라에 전래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그동안 한국불교의 승가 위상과 역할은 과거 왕조시대를 거쳐 현대의 민주사회로 이행하는 과정에서 많은 변모를 거치면서, 구현하고자 하는 불교정신도 대승불교에서부터 선불교까지 다양해졌지만, 동시에 현대사회의 승단 역시 율장에 의지해 수행과 교화를 펼쳐야 한다는 점에서는 옛날과 다르지 않다. 율장에 대한 연구와 해석은 한국불교 승단에서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며 「사분율」뿐만 아니라 이 책 「마하승기율」과 이미 간행된 「십송율」 등 다양한 율장과 관련 주소(註疏)에 대한 비교연구도 이루어져야 한다. 율장 연구에 관한한 여타 불교권 나라에 비해 한국불교는 아직 많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물론 대한불교조계종의 경우, ‘조계종 선원청규’나 ‘조계종 청규’를 제정하는 등 근본율장을 보완하여 현대의 승단과 종단을 운영하기 위한 노력들을 하고 있는 점에서 희망적이다. 이 책을 읽는 분들이 인도 초기불교의 계율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는 것은 물론, 그 핵심 사상과 내용들은 오늘날 승가에서도 여전히 지켜야 할 유용한 것임을 깊이 인식하고 실천하기를 기대한다.
9791193743676

찰칵! 동심을 낚다 (점자책)

대구율하초등학교 책쓰기 동아리 2기  | 빨강머리앤
40,500원  | 20241130  | 9791193743676
아름다운 점자책을 탄생시키다 빨강머리앤 점자책1 〈찰칵! 동심을 낚다〉 사진과 글의 조합으로 탄생한 아이들의 디카동시에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비록 표현은 서툴지만 아이들의 진심 어린 마음이 깃든 〈찰칵!동심을 낚다〉를 읽으면서 따스한 마음의 위로를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책의 1부 '최고의 야구선수'에서는 우정, 긴 복도, 스토커, 진정한 친구 등 학교 생활을 하면서 경험하고 느낀 점을 소재로 한 디카동시가 담겨있습니다. 책의 2부 '돼지코'에서는 돼지갈비, 꼬깔콘, 학원버스, 빨랫줄 등 주변의 풍경과 사물을 보면서 느낀 학생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책의 3부 '탕후루 맛집'에서는 조약돌, 모험, 거미, 오리 부부, 너구리 등 자연 속 풍경이나 동물, 식물 들을 소재로 한 디카동시가 실려 있습니다. 빨강머리앤 점자책은 점자와 문자를 함께 읽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 없이 독서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된 도서입니다.
9791193743287

찰칵! 동심을 낚다

대구율하초등학교 책쓰기 동아리 2기, 백대성  | 빨강머리앤
12,600원  | 20240207  | 9791193743287
사진과 글의 조합으로 탄생한 아이들의 디카동시에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비록 표현은 서툴지만 아이들의 진심 어린 마음이 깃든 〈찰칵!동심을 낚다〉를 읽으면서 따스한 마음의 위로를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책의 1부 '최고의 야구선수'에서는 우정, 긴 복도, 스토커, 진정한 친구 등 학교 생활을 하면서 경험하고 느낀 점을 소재로 한 디카동시가 담겨있습니다. 책의 2부 '돼지코'에서는 돼지갈비, 꼬깔콘, 학원버스, 빨랫줄 등 주변의 풍경과 사물을 보면서 느낀 학생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책의 3부 '탕후루 맛집'에서는 조약돌, 모험, 거미, 오리 부부, 너구리 등 자연 속 풍경이나 동물, 식물 들을 소재로 한 디카동시가 실려 있습니다.
9791166662904

어쩌면, 너의 이야기

정은미, 이재원, 김희경, 율하, 김선희, 황은미, 임효승  | 글ego
12,500원  | 20230405  | 9791166662904
우리는 한 번씩 환상 동화의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기도 하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기도 합니다. 어릴 적 무엇이든 되고 싶었던 그날들을 기억하시나요? 오후 4시쯤 창밖을 바라보면 형형색색의 옷과 가방을 멘 아이들이 뛰어다니며 각자 행복한 웃음을 짓곤 합니다. 그 모습을 바라보면 우린 자신과 상관없는 듯한 허탈한 웃음, 흐뭇한 웃음을 짓지만 잠시 앞이 아닌 뒤를 바라보면 그 아이들과 또래의 ‘나’가 지금의 ‘나’를 보며 누구보다 행복한 웃음을 지어 보이고 있습니다. 무엇을 하든 자신감이 넘쳤고, 어디를 가든 사랑받고, 누구든 ‘나’를 보며 웃음을 지어주던 그때가 누구에게나 있을 것입니다. 여기에 모인 무지개 빛깔과 같은 7명은 모두가 다른 어린 시절의 기억을 가졌습니다. 우리는 이야기를 쓸 때만큼은 지금의 ‘나’가 아닌 해맑게 웃으며 무엇이든 좋았던 그 때로 돌아갔습니다. 이 책에선 누구든 한 번씩은 바랐던 나만의 요정도 만나고, 동물을 사랑하는 아이의 용기 있는 열정과 걱정과 고민이 많은 개미의 성장 이야기도, 어린 시절의 솔직한 모습과 친구를 위한 우정 그리고 잊고 살았던 순수한 첫사랑도 만날 수 있습니다. 모두가 다른 속도로 걷고 달리고 있습니다. 잠깐 멈추고 숨을 고르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새 멀리까지 왔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어린 시절의 ‘나’는 사랑을 마음속에 넘칠 만큼 받아왔지만 지금의 ‘나’는 정신없이 걷다가 문득 마음속을 바라보며 항상 넘쳐왔던 사랑이 이젠 부족하다고 느끼기도 합니다. 그러니 앞으로 많은 나날들을 보내기 전 항상 사랑이 넘쳐왔던 어린 시절의 ‘나’와 그 사랑을 나누면 어떨까요? 언젠간 무지개 같은 우리의 글이 겨울날엔 따듯한 손난로가, 봄날엔 파란 하늘의 분홍빛 수채화 한 방울처럼, 여름엔 녹색 들판에 부는 시원한 물결이, 그리고 가을엔 시린 계절을 보내기 전 보기만 해도 든든한 황금빛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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