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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오브 레이 브래드버리
레이 브래드버리 | 아작
20,088원 | 20250110 | 9791166688614
“나는 손을 들어 화성을 가리키니 너는 쓸쓸히 지구를 노래하라” 전설로 전해오던 레이 브래드버리의 초기 단편집, 《멜랑콜리의 묘약》 《온 여름을 이 하루에》 8년 만의 합본 개정판 “차라리 밖에서 죽는 게 낫겠어요. 거긴 시원한 바람이 머리카락이라도 날려주겠죠.” 이름 모를 병을 앓는 소녀. 그녀의 가족은 거리의 뭇사람들에게 소녀의 병을 치유할 묘약을 묻고, 지나던 노파는 혀를 차며 말한다. “멜랑콜리의 묘약이 필요해….” 온갖 제안이 검은 바다처럼 들끓고, 마지막으로 얼굴이며 옷에 검댕이 잔뜩 묻었지만 미소만은 ‘어둠 속에서 작은 언월도처럼’ 빛나는 거리의 청소부가 찾아오는데…. “화성의 사막에 앉아 지구를 바라본 시인”, 설명이 필요 없는 단편의 제왕이자 20세기 SF 문학의 거장, 《화씨 451》의 작가 레이 브래드버리. 전설로만 전해오던 레이 브래드버리의 초기 단편집 《멜랑콜리의 묘약》 《온 여름을 이 하루에》 8년 만의 합본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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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마지막으로 남은 시체
레이 브래드버리 | 아작
13,320원 | 20231220 | 9791166687501
《화씨 451》의 모태가 된 중편소설, 전 세계에 가장 많이 출간된 SF 중 하나. 발표 66년 만에 다시 읽는 브래드버리 최애작! 서기 2349년의 지구. 1933년에 사망했던 시체가 무려 416년 만에 깨어납니다. 시체의 이름은 윌리엄 렌트리. 하지만 다시 돌아온 세상은 렌트리가 죽었을 때와 너무도 다릅니다. 무엇보다 더 이상 지구에는 시체도, 묘지도 없습니다. 화장이 일반화되었고, 심지어 위생을 위해 모든 묘비를 파헤쳐 시체를 태워버렸기 때문이죠.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렌트리의 시체가 불태워질 차례입니다. 하지만 렌트리는 순순히 이에 따를 생각이 없죠. 그래서 결심합니다. 다시 시체들을 만들겠다고, 그들을 친구로 삼을 거라고. 과연 렌트리의 계획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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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버리, 몰입하는 글쓰기 (머나먼 우주를 노래한 SF 거장, 레이 브래드버리가 쓰는 법)
레이 브래드버리 | 비아북
15,120원 | 20231027 | 9791192904337
풀죽은 일상에 색을 불어넣고 절망 끝에서 삶을 새로이 태어나게 하는 레이 브래드버리의 글쓰기 “글을 쓰지 않고 하루를 보내면 불안해진다. 이틀이면 몸이 떨린다. 사흘이면 미치는 게 아닌지 의심이 든다. 나흘이면 마치 고통 속에서 버둥거리는, 거세당한 수퇘지가 된 듯하다. 한 시간의 글쓰기만이 약이다. 그러면 다시 두 발로 일어서서, 쳇바퀴를 돌며, 깨끗한 신발을 달라고 소리치게 된다. 바로 그게 어떤 식으로든 이 책에서 내가 결국 말하려는 내용이다.” -‘책보다는 짧은, 하지만 아주 긴 제목의 서문’ 중에서 글쓰기는 생존이다. 1920년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태어난 어떤 소년에게는 정말 그랬다. 이 소년은 열두 살 때부터 매일 1,000단어씩의 글을 썼고, 매일 아침 눈을 뜨자마자 침대에서 후다닥 달려 나와 머릿속에 떠오르는 단어들을 모조리 써 내려가는 작업을 빼놓지 않았다. 형편없는 작품 수십 편과 꽤 그럴듯한 작품 수십 편, 그리고 대단히 훌륭한 작품을 수십 편 썼고 역사에 남을 걸작도 여러 편 썼다. 이 소년의 이름은 레이 브래드버리, 섬세한 감수성과 놀라운 상상력으로 SF 문학계에 영원히 남을 족적을 새긴 작가이다. 기념비적인 대표작 『화씨 451』을 비롯해 『화성 연대기』, 『민들레 와인』 등의 작품으로 이미 국내에도 잘 알려진 레이 브래드버리의 독창적인 글쓰기 에세이, 『브래드버리, 몰입하는 글쓰기』가 출간되었다. 우주를 노래한 음유시인, 현대 SF를 주류 문학의 장으로 끌어올리는 데 가장 큰 공을 세운 작가, 단편의 제왕, 두 세계에 사는 사람… 레이 브래드버리를 수식하는 별명은 무수히 많지만, 그를 진정으로 알고 싶다면 그의 작품을 한 편 읽어보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이다. 낯선 시공간을 한순간에 우리 곁으로 끌어오는 상상력과 피부를 간질이는 듯한 묘사, 슬픈 듯 아름답고 아름다운 듯 쓸쓸한 감정이 교차하며 자아내는 특유의 색채는 그가 왜 위대한 작가인지 다시 한번 깨닫게 한다. 먼 우주를 바라보며 허구의 세계를 노래했지만 그의 발은 한순간도 지구를 떠난 적이 없었다. 브래드버리가 30여 년 동안 여러 차례에 걸쳐 써 내려간 글쓰기에 관한 에세이들을 한 권으로 엮었다. 그가 쓴 수많은 작품의 원천이 되는 우물은 어디서 왔는지, 작품의 창작 과정과 그 비하인드 스토리가 궁금했던 브래드버리의 독자라면 더없이 반가울 글들이고, 거장의 글쓰기를 엿보고 새로운 동기를 얻고 싶은 작가 지망생들에게도 만족스러운 독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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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것이 온다
레이 브래드버리 | 문학동네
13,500원 | 20220513 | 9788954686525
『화성 연대기』 『화씨 451』의 작가 레이 브래드버리 국내 초역 장편소설 『화성 연대기』 『화씨 451』 등 오늘날까지 SF의 필독서로 통하는 명작을 비롯해, 칠십여 년의 작가 생활 동안 오백 편이 넘는 작품을 발표한 레이 브래드버리. 1950년대 SF의 황금기에 활동한 그는 “현대 SF를 주류 문학의 장으로 끌어올리는 데 가장 큰 공을 세웠다”라는 평과 함께 장르의 틀을 넘어 20세기 미국 문단에 크나큰 족적을 남겼으며, 2012년 6월 5일 부고가 전해졌을 당시에는 스티븐 킹, 닐 게이먼, 스티븐 스필버그, 미하엘 고르바초프, 버락 오바마를 비롯한 소설가, 영화인, 정치인들의 진심어린 추도의 글이 잇따랐다. 문학동네에서는 1962년작 『사악한 것이 온다』를 출간 60주년, 타계 10주기를 맞아 국내 초역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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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연대기
레이 브래드버리 | 현대문학
13,500원 | 20200822 | 9791190885270
장엄한 상상력으로 그려 낸 인류의 화성 이주기 SF와 환상문학의 전설, 레이 브래드버리 대표작 ★《르몽드》 선정 20세기 최고의 책 100선 ★작가 탄생 100주년 기념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 존 스칼지 서문 수록 화성과 목성 사이에 존재하는 소행성 ‘9766 브래드버리’, 화성 탐사로봇 큐리오시티가 착륙한지점 ‘브래드버리 착륙지’, 미국과학소설작가협회에서 그해 최고의 SF 각본가에게 수여하는 ‘레이브래드버리상’ 등, 이 모든 명칭은 SF 문학의 전설 브래드버리로부터 유래하였다. 2020년 8월 22일, SF와 환상문학의 거장 레이 브래드버리(1920.8.22.∼2012.6.5.)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현대문학에서 그의 대표작 『화성 연대기』와 『태양의 황금 사과』를 동시에 선보인다. 이번 『화성 연대기』에는 이전 한국어 판본에는 실리지 않았던 두 편의 에피소드 및 작가 에세이를 추가했을 뿐만 아니라,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와 존 스칼지의 서문까지도 수록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복간을 하게 됐다. 더욱이 2020년은 『화성 연대기』(1950) 초판 출간 70주년이 되는 해로, 독자들의 꾸준한 복간 요청에 응답한 이번 한국어판 출간이 더욱 뜻깊다. 일생 머나먼 별을 향한 인류의 상상력을 노래한 작가, 브래드버리의 『화성 연대기』는 지구인의 화성 탐사와 두 행성 종족 간의 충돌과 교감, 행성 간 이주 그리고 멸망의 과정을 장대하게 그린 한 편의 서정적인 서사시와 같다. 『화씨 451』과 더불어 문명 비판서의 고전으로도 꼽히는 이 소설에서 작가는 원주민 문명의 파괴와 폭력이 따랐던 미국 이민의 역사에 담긴 의미를 인본주의적인 시각으로 성찰하면서, 상호 문명의 존중, 타자에 대한 이해, 정신문화의 가치를 역설한다. 시대가 흘러도 전혀 퇴색되지 않고 고전의 가치를 발하는 이 작품은, 2008년 화성 탐사로봇 피닉스호에 디지털 사본 형태로 실려서 화성에 착륙했다. “저를 행복하게 하는 것은 앞으로 200년 후 화성에서 제 책이 읽힐 것을 알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들은 대기가 없는 죽은 화성에 있을 것입니다. 밤늦게 손전등을 들고 어떤 어린 소년이 이불 속에 숨어들어 화성의 『화성 연대기』를 읽을 것입니다.” _레이 브래드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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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황금 사과
레이 브래드버리 | 현대문학
0원 | 20200822 | 9791190885287
20세기 세계관을 확장시킨 시인, 레이 브래드버리의 정수가 담긴 보석 같은 단편집 ★ 1944 레트로 휴고상 최우수 단편소설 수상작 「R는 로켓의 R」 ★ ‘나비효과’ 용어의 기원이 된 걸작 「우렛소리」 ★ 휴고상 수상 작가 류츠신이 선정한 어린이를 위한 SF 「서리와 불꽃」 외 수록 화성과 목성 사이에 존재하는 소행성 ‘9766 브래드버리’, 화성 탐사로봇 큐리오시티가 착륙한지점 ‘브래드버리 착륙지’, 미국과학소설작가협회에서 그해 최고의 SF 각본가에게 수여하는 ‘레이브래드버리상’ 등, 이 모든 것의 명칭은 SF 문학의 전설 레이 브래드버리를 기리며 지어졌다. 2020년 8월 22일, SF와 환상문학의 거장 레이 브래드버리(1920.8.22.∼2012.6.5.)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현대문학에서 브래드버리의 대표작 『화성 연대기』와 『태양의 황금 사과』가 동시 출간됐다. 『태양의 황금 사과』는 현대문학 세계문학 단편선 18번째 권인 『레이 브래드버리 : 태양의 황금 사과 외 31편』의 리커버 판본으로, 작가 탄생 100주년 기념 한정판으로 출간된다. 모두 32편이 실려 있는 이 소설집은 지금까지 국내에 출간된 브래드버리의 소설집 가운데 가장 많은 작품을 수록한 판본이자 「우렛소리」 「R는 로켓의 R」 「서리와 불꽃」 등 작가의 대표 중단편이 엄선된 책이다. 한편, 오랜만에 국내에 복간되는 『화성 연대기』 또한 이전 판본들에서 만나지 못했던 두 편의 에피소드 및 작가 에세이를 추가하였으며,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와 존 스칼지의 서문을 특별히 함께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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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씨 451
레이 브래드버리 | 황금가지
13,500원 | 20090304 | 9788982739088
독서가 금지된 가까운 미래의 이야기! 환상 문학의 거장 레이 브래드버리의 대표작『화씨 451』. 〈화성 연대기〉와 함께 레이 브래드버리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이 소설은 인간의 생각이 통제되는 사회에 대한 경고가 담긴 디스토피아적 미래 소설이다. 책이 금지된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과학 기술의 발달로 인해 사라져가는 정신문화를 되살리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세속적이고 통속적인 정보만이 중요하게 취급되고, 사람들은 쾌락만을 추구하는 가까운 미래. 비판적인 생각을 갖게 만드는 독서는 불법으로 규정된다. 책을 불태우는 것이 직업인 '방화수' 가이 몬태그는 아무런 의문 없이 자신의 임무를 수행한다. 어느 날, 생동감 넘치는 옆집 소녀 클라리세를 만나면서 몬태그는 자신의 삶이 텅 비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러던 중 클라리세가 갑자기 실종되고, 몬태그는 변화하기로 결심하는데…. 이 소설의 제목인 '화씨 451'은 책이 불타는 온도를 상징한다. 출간된 지 60년이 넘은 소설이지만, 그 속에는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매스미디어에 중독되어 살아가면서 독서와 스스로 생각하는 일을 멈춘 현재의 젊은 세대에 대한 경고를 전해준다. 또한 개성적인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가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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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랑콜리의 묘약
레이 브래드버리 | 아작
13,320원 | 20170920 | 9791187206712
레이 브래드버리의 초기 단편집 《멜랑콜리의 묘약》. 표제작 의 소녀는 이름 모를 병을 앓는다. 가족은 거리의 뭇사람들에게 소녀의 병을 치유할 묘약을 묻는다. 온갖 제안이 쏟아지고 맨 마지막에 거리의 청소부가 찾아온다. 얼굴이며 옷에 검댕이 잔뜩 묻었지만 미소만은 ‘햇살처럼 따사롭게’ 또 ‘어둠 속에서 작은 언월도처럼’ 반짝인다. 자정이 지나 런던이 잠들고 달이 뜬 시간에 류트를 연주하며 찾아온 음유시인도 청소부와 똑같이 ‘미소를 지으면 상아같이 하얀 이가’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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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저택 (레이 브래드버리 연작소설)
레이 브래드버리 | 폴라북스
10,800원 | 20180122 | 9788993094572
긴 세월을 거쳐 완성된 레이 브래드버리의 가장 내밀한 이야기! 레이 브래드버리의 가족 구성원에 문학적 상상력을 더해 탄생시킨 대표적인 주인공들로, 삶과 죽음에 대한 비밀을 간직한 ‘엘리엇 가족’의 시작과 끝을 다룬 연작소설 『시월의 저택』. 엘리엇 가족이 등장하는 단편들은 데뷔 초창기부터 평생을 함께한 주요 작품이자 저자의 가장 사적인 이야기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1945년 《귀향 파티》를 시작으로 여러 잡지에 발표했지만 좀처럼 출판까지 이어지지 않은 이야기들을 저자가 새로운 글과 편집을 더해 55년이 지난 후 연작소설 형태로 완성한 것으로, 작가로서의 잠재력을 이제 막 발휘하는 젊은 브래드버리와 원숙함을 갖춘 거장 브래드버리가 이룬 특별한 협업과 마주할 수 있다. 4천 년이 넘는 시간의 기억을 간직한 이집트 미라 할머니, 밤에만 활동하는 아버지와 결코 잠들지 않는 어머니, 세상의 온갖 것들의 머릿속을 드나들 수 있는 누나 세시, 큰 날개로 밤하늘을 누비는 에이나르 삼촌 그리고 유령 사촌들…… 엘리엇 가족, 시월의 일족은 우리가 흔히 몬스터라고 부르는 외국 도깨비들이다. 시월의 저택 앞에 버려진 인간 아이 티모시는 이들에게 거두어져 자라면서 자신이 가족과 다른 존재라는 걸 깨닫고 혼란스러워한다. 특별한 능력이 없는 티모시는 다른 가족들을 부러워하고, 유한한 삶을 사는 자신의 신세를 슬퍼하지만 새로운 가족들과의 만남, 따뜻한 돌봄 속에서 삶과 죽음을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기 시작한다. 영원의 존재들과 인간의 아이 티모시는 특별한 순간을 기록해나가며 그들에게 허락된 시간을 만끽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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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여름을 이 하루에
레이 브래드버리 | 아작
13,320원 | 20170920 | 9791187206729
레이 브래드버리 소설집 『온 여름을 이 하루에』. “차라리 밖에서 죽는 게 낫겠어요. 거긴 시원한 바람이 머리카락이라도 날려주겠죠.” 이름 모를 병을 앓는 소녀. 그녀의 가족은 거리의 뭇사람들에게 소녀의 병을 치유할 묘약을 묻고, 지나던 노파는 혀를 차며 말한다. “멜랑콜리의 묘약이 필요해….” 온갖 제안이 검은 바다처럼 들끓고, 마지막으로 얼굴이며 옷에 검댕이 잔뜩 묻었지만 미소만은 ‘어둠 속에서 작은 언월도처럼’ 빛나는 거리의 청소부가 찾아오는데…. “화성의 사막에 앉아 지구를 바라본 시인”, 설명이 필요 없는 단편의 제왕이자 20세기 SF 문학의 거장, 《화씨 451》의 작가 레이 브래드버리. 국내 번역본 절판 후 전설로만 전해오던 레이 브래드버리의 초기 단편집 《멜랑콜리의 묘약》이 30년 만에 복간되었다. 당시 출간된 스무 작품 외에도, 《화성연대기》의 시작이 된 [백만 년 동안의 소풍], 드라마 [레이 브래드버리 극장]의 화제작 [비명 지르는 여자] 등 낭만 가득한 미수록작 12편을 국내 처음으로 옮겨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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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으로 날아간 작가 (단편의 제왕 레이 브래드버리 창작 에세이)
레이 브래드버리 | 다른
0원 | 20171201 | 9791156331803
브래드버리처럼 쓰는 작가는 브래드버리뿐 『화성으로 날아간 작가』. SF의 살아 있는 전설, 장르 문학의 입지를 주류 문학의 위상으로 끌어올린 거장, 현대 문화의 보물로 추앙받는 독보적인 작가, 300여 편의 단편 소설을 쓴 단편의 제왕, 섬세한 시적 감수성을 가진 위대한 이야기꾼, 소설·시나리오·에세이·희곡 등 전방위 창작자, 단어 연상법을 통해 폭발적으로 글을 쓴 다작가, 고졸 후 독학으로 방대한 지식을 쌓은 천재,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뮤즈……. 이렇듯 브래드버리를 수식하는 말은 너무도 많다. 매일 아침 눈을 뜨자마자 침대 밖으로 후다닥 달려 나와, 머릿속에 떠오르는 단어나 글을 모조리 써 내려갔다고 할 만큼, 브래드버리에게 ‘쓰기’란 삶 그 자체였다. 그렇게 써 내려간 글에 맞서거나 글의 편에 서서 그게 자신의 삶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살펴보다 보면 새로운 소설이 완성되었다고 한다. 그러니 그에게서 작법서에서 흔히 봄직한 창작 요령이나 기술을 구하는 것은 어쩌면 어불성설인지도 모른다. 어느 서평가의 말대로 “브래드버리처럼 쓰는 사람은 브래드버리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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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브래드버리 (태양의 황금 사과 외 31편)
레이 브래드버리 | 현대문학
13,500원 | 20150724 | 9788972757238
평생 소년의 마음으로 이야기를 즐긴 작가, 레이 브래드버리의 상상력의 시작을 엿보다! 환상문학계의 음유시인 레이 브래드버리의 단편선. 아이작 아시모프, 아서 클라크, 로버트 하이라인, 스타니스와프 렘과 함께 변방의 문학으로 인식되었던 SF 문학의 위상을 주류 문학의 반열에 올린 거장 레이 브래드버리가 일리노이 주의 작은 소도시에서 자란 소년의 회고록이라고 밝힌 단편집 《태양의 황금 사과》를 판본으로 삼아 《태양의 황금 사과》 외 31편의 단편을 수록하였다. 그가 가장 주요하게 천착한 장르는 디스토피아적인 미래와 우주 탐사의 실존적 파급 효과에 강점을 둔 SF 소설이었지만 일생 300여 편의 단편을 남기면서 ‘단편의 제왕’이라 불린 그는 단편이라는 장르에서 우화, 자전소설, 공포, 사회 희극, 살인 미스터리, 로맨스 등 온갖 소재들을 다루었다. 이번 단편집에서 그의 다채로운 면모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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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와인
레이 브래드버리 | 황금가지
15,120원 | 20090206 | 9788960170612
찬란한 여름날, 소년이 겪는 상처와 성장! 환상 문학의 거장 레이 브래드버리의 서정적 판타지『민들레 와인』. 상상의 도시 '그린타운'을 배경으로 한 작가의 반자전적 소설로, 실제 경험과 독특한 상상력으로 자신의 소년 시절을 재창조하였다. 1957년에 출간된 이 소설은 열광적인 호응을 받으며 이후 다양한 판본으로 꾸준히 재간되었다. 산문시를 읽는 듯한 작가 특유의 서정적인 스타일이 돋보인다. 1928년, 미국 중서부의 소도시 그린타운에 사는 소년 더글러스 스폴딩. 풋사과 나무, 부드럽게 깎인 잔디밭, 새 운동화와 함께 시작한 그해 여름은 소년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그 경이로운 시작은 거대한 숲 가운데서 자신이 살아 있음을 깨달은 것이다. 마을 사람들이 함께 모여 민들레 와인을 만드는 동안 곳곳에서 마법적인 사건들이 일어나는데…. 행복의 그늘 뒤로 슬픔을 쏟아 내는 행복 기계, 90년의 세월을 거슬러 올라가는 프리라이 대령의 기억 타임머신, 거대한 협곡 속 정체불명의 외로운 남자 등 13편의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소년의 투명한 시선으로 펼쳐진다. 그 찬란한 여름 속에서 소년에게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는 모든 것들은 동시에 사라져 가는 순간이기도 하다. 그래서 더욱 소중한 삶의 순간들은 소년의 노란 메모지첩 안에서 소중한 지혜로 빛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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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hrenheit 451 (『화씨 451』 원서)
레이 브래드버리 | Simon & Schuster
6,500원 | 20120501 | 9781451690316
Ray Bradbury’s internationally acclaimed novel Fahrenheit 451 is a masterwork of twentieth-century literature set in a bleak, dystopian future. Guy Montag is a fireman. In his world, where television rules and literature is on the brink of extinction, firemen start fires rather than put them out. His job is to destroy the most illegal of commodities, the printed book, along with the houses in which they are hidden. Montag never questions the destruction and ruin his actions produce, returning each day to his bland life and wife, Mildred, who spends all day with her television “family.” But then he meets an eccentric young neighbor, Clarisse, who introduces him to a past where people didn’t live in fear and to a present where one sees the world through the ideas in books instead of the mindless chatter of television. When Mildred attempts suicide and Clarisse suddenly disappears, Montag begins to question everything he has ever known. He starts hiding books in his home, and when his pilfering is discovered, the fireman has to run for his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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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연대기
레이 브래드버리 | 샘터(샘터사)
0원 | 20100830 | 9788946417809
화성과 지구, 그리고 인류의 디스토피아적 미래! SF문학의 거장으로 꼽히는 레이 브래드버리의 대표작『화성 연대기』. 미지의 세계이자 동경의 대상인 화성과의 교류를 최초로 그려낸 연작단편집으로, 1990년 초반부터 2026년까지 지구와 화성을 오가며 펼쳐지는 2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화성 원주민, 화성 탐사를 위해 파견된 원정대, 화성으로 이주하여 정착해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지구 문명에 대한 비판과 우주 개척의 꿈, 화성인과 지구인의 교감과 갈등 등 인류의 화성 이주사가 한 편의 서사시처럼 펼쳐진다. 화성이라는 소재를 다루고 있지만, 새로운 환경에서 살아가는 인류의 모습을 통해 지구에서 벌어지는 현실 문제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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