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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잡지 > 미분류일괄업데트(12년08월)잡지
· ISBN : 6000275365
· 쪽수 : 270쪽
· 출판일 : 2008-06-19
목차
COVER STORY
2008 베이징 올림픽 개최국, 티베트의 오만한 침략자, 불법 복제의 천국, 그리고 재능 있는 예술가들의 화수분까지.
중국을 수식하는 표현은 그 붉은 대륙을 채우고 있는 사람들의 면면만큼이나 다양합니다.
누군가는 중국을 좋아하고, 또 누군가는 싫어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이 막강한 영향력의 대국을 마냥 외면하거나 무시할 수 없다는 점에선, 모두가 의견을 같이할 겁니다.
7월의 더블유는 동경과 반감이 교차하는 땅, 중국에 주목합니다.
더블유의 패션, 뷰티, 피처 기자들은 나름의 관심사를 좇아 중국 대륙 위에 할거했습니다.
8월의 축제에 앞서 5개 종목으로 미리 치러진 2008 S/S 패션 올림픽, 중국 패션 피플 리스트,
현지에서 보내온 뷰티 업계 보고서, 중국의 현재를 날카롭게 짚어본 피처 특집 등은,
가능성을 겹겹이 품고 있는 이 나라에서 당신이 반드시 확인해야 할 단면들입니다.
1930년대의 만주 벌판을 재현한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촬영 현장은
송강호, 정우성, 이병헌이 발산하는 에너지로 충만했습니다.
그 기이한 활극을 개봉 전 지면 위에서 먼저 공개합니다.
실크로드의 광막함과 베이징의 이국적인 기운, 그리고 중국 기담의 서늘한 아름다움까지 모두 담아낸 패션 화보는
더블유가 해석한 중국의 이미지들입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중국 영화의 현재를 대변하는 세 명의 여배우, 탕웨이, 장쯔이, 서기가
더블유와 조우한 강렬한 순간들 역시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중국의 본격적인 도약은 이제부터 시작인지도 모릅니다.
그 가능성의 규모는 과연 대륙의 땅덩이만큼 큰 것일까요? 더블유와 함께 가늠해보시기 바랍니다.
COVER LINE
CHINESE BEAUTY
탕웨이, 장쯔이, 서기의 화보
NEO china
'메이드 인 차이나'의 굴욕을 벗고 최대의 럭셔리 시장으로 거듭나는 중국, 그 역동적인 패션 24시
Yves Saint Laurent
모던하고 우아한 세계의 퇴장에 바치는 27명의 추모와 헌사, 그리고 그가 남긴 어록
The Final Heat
진정과 재생을 위한 애프터 바캉스 케어의 모든 것
Hot Celebs
엄정화&빅뱅 탑의 농밀한 순간
정우성, 이병헌, 그리고 송강호
런웨이를 버리고 갤러리로 간 디자이너들
파리·런던·뉴욕·앤트워프의 패션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