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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잡지 > 미분류일괄업데트(12년08월)잡지
· ISBN : 6000287684
· 쪽수 : 303쪽
· 출판일 : 2008-09-19
목차
CONTENTS
October 2008/vol. 157
MAN AT HIS BEST
078 | ROLLING PAPERS
<에스콰이어>를 만드는 이들이 서로에게 해주는 말들.
090 | THE VOCABULARY
10월호에서 만나게 될 어휘들과 그 속뜻.
092 | 여름이 끝난 뒤에도 끊이지 않는 블록버스터의 행진
<헬보이 2> <고고 70> 등 가을철에 다가올 대작들을 소개한다.
096 | 명장이 가져야 할 몇 가지 조건
김경문, 김성근, 로이스터가 명장인 이유.
098 | 다섯 명의 크리에이터,
그리고 다섯 권의 책
가을이다. 진실이야 어쨌든 독서의 계절 가을을 위해 다섯 명의 크리에이터가 다섯 권의 책을 소개했다. 그러자 <에스콰이어> 에디터들은 질 수 없다며 세 권을 더 던져줬다.
102 | 서태지는 여전히 문화대통령인가?
선거도 없이 뽑혀 임기도 없이 군림하고 있는 서태지에 관한 이야기.
104 | 아트 디바이드
‘미술 시장’이 얼마나 당신의 삶에 와 닿을지 모르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천문학적인 가치를 지닌 미술품들이 누군가의 금고 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당신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미술은 점점 좁아지고 있다.
106 | 한국 드라마, 이제 그만 사랑하라
한국 드라마는 언제나 똑같다. 그에 대한 한탄조차 지겨워질 지경이다. 더 이상 삼각관계의 엇갈린 사랑을 욕하지 마라. 오히려 당신이 그만 사랑할 때가 되었는지도 모르니까.
108 | 키스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
키스를 섹스를 위한 포문이나 전희로만 여긴다면 당신은 여자로부터 받을 수 있는 사랑을 반도 채 받지 못할 것이다. 키스는 여자를 향한 배려와 사랑을 표현하는 훌륭한 방법이기 때문에.
110 | 카섹스에 관한 단상
정말 자동차에서 섹스를 해야 하는 걸까? 그냥 분위기만 잡으면 안 되는 걸까?
112 | FUNNY STORY FROM BEAUTIFUL WOMAN
말 없는 남자를 좋아했던 여자의 후회. MC 김미진이 조언하는 여자 친구와의 커뮤니케이션 방법.
한국사를 바라보는 다양한 스펙트럼 page 100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지 못하면 우리는 역사의 다양한 이면들을 간과하게 된다. 우리는 현명할 필요가 있다. 당신의 머릿속에 있는 한국사를 다듬어줄 다섯 권의 책을 소개한다.
120 | 세리머니에 어울리는 술, 샴페인
세상의 모든 축하할 일, 추억할 일, 기뻐할 일에는 샴페인이 따라온다. 제아무리 음용법과 맞지 않는다고 해도 샴페인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 황홀한 거품을 대치할 술은 별로 없어 보인다.
선물받은 와인,
마실까 묵힐까?
page 122
특별한 날 누군가로부터 선물받은 고가의 와인. 이걸 지금 따도 괜찮을까? 놓아두면 맛이 좋아진다던데 좀 더 기다려볼까? 당신의 이런 고민을 해결해줄 와인 음용 가이드.
124 | 생일 케이크의 의미
<에스콰이어>가 13번째 생일을 맞았다. 정성스레 케이크를 굽고 크림을 바르고 ‘에스콰이어 13번째 생일’이라는 문구를 써넣었다. 촛불을 불면서 <에스콰이어>가 무탈하기를, 모두가 안녕하기를 빌었다. 단체 생일 케이크 앞에서 소원을 빌기는 난생처음이었다.
126 | ORGANIC LIFE
자연주의 트렌드가 의식주를 섭렵했다. 자연으로 돌아가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 인테리어에선 친환경 소재를 어떻게 요리하고 있을까?
128 | 욕심 많은 한 남자의
미니 노트북 非사용기
내 어깨는 아무래도 삐뚤어진 것 같다. 이게 다 내 욕심의 산물, 성능이 좋고 덩치도 무지하게 큰 노트북 탓이다. 아직도 욕심 부리는 자들에게 바치는 노트북 사용기.
130 | 자동차를 10년 타고 싶은
사람에게
10년 동안 기름만 넣고 타면 되는 자동차. 그리고 가장 거대한 메르세데스 벤츠 로고의 정체.
132 | EXTRAS
이벤트 타고 오는 007 / 홍콩에서 갈아탈 때 하루만 시간을 내보라 / 명사가 추천한 책이 있는 문화 공간 / 단풍철이 왔다 / 미리 준비하는 크리스마스
140 | THE ESQUIRE STYLE AWARDS
확실히 불경기다. 물가는 올라가고 소비는 위축되었다. 이런 시기에 옷 사는 건 사치로 치부된다. <에스콰이어>가 불경기식 쇼핑법을 제안한다.
150 | PLAID, PLEASE!
체크무늬의 열풍에 달떠 무작정
지갑을 열기에 앞서 당신이
고려해야 할 몇 가지 것들.
152 | EDITOR'S CHOICE
책을 위해 1년 하루하루를 바쁘게 뛰어다니는 <에스콰이어> 에디터들. 그들에게 특별 보너스가 내려졌다.
13주년 자축 코너.
무엇을 살 것인가가 아닌
있는 옷을 어떻게
껴입을 것인가의 문제 page 148
이번 시즌 트렌드의 정점에 선 새로운 레이어드법에 관한 고찰..
CUTTING EDGES
154 | 제3의 선택
소니가 풀 프레임 이미지 센서를 탑재한 DSLR을 발표했다. 그런가 하면 필립스는 하이엔드 이어폰을 출시했다. 두 회사의 야심찬 신제품들이 전문가들에게 제3의 선택이 될 수 있을까?
미식하는 즐거움
page 156
최근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미슐랭 스타 셰프 모시기. 비행기 타고 현지로 날아가는 대신 서울에서 유럽 본토의 퀴진을 맛볼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그에 상응하는 비싼 값을 치러야 하기도 한다. 국내에서 맛볼 수 있는 미슐랭 스타 셰프의 유럽 정통 퀴진을 소개한다.
158 | 소리 없이 연주하는
스텔스 악기들
이제 방음 시설 걱정 없이 마음껏 악기를 연주할 수 있다.
160 | PEEP SHOW
프라다의
FEATURES
162 | 부자는 불황도 피해 간다?
불황에도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재테크에 성공하는 부자들이 있다. 그들의 성공 요인을 찾아내 분석해보았다.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된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를 따라가야 하지 않을까.
164 | 백만장자 흉내 내기
딱 하루만 백만장자 흉내를 내보기로 했다. 수박 겉핥기일지는 몰라도 돈이란 역시 좋은 거다.
좁은 문을 열어라
page 174
취업의 문이 좁다고 문 앞에 거의 다 와서 발길을 돌릴 수는 없는 법. 단 한 명이 그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다면 그건 바로 내가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224 | 스포츠 용품에서도 금메달
올림픽 금메달을 휩쓴 활, NBA가 선택한 농구공, 세계 선수권 대회를 장악한 패러글라이더 등 메이드 인 코리아 명품 스포츠 용품들. 첨단 기술과 장인 정신의 조화로 만들어지는 국산 스포츠 용품의 제조 현장을 탐방했다.
252 | 당신은 두카티의 유혹을 이겨낼 수 있습니까?
붉고 강력한 이탈리아 출신 바이크에 남자들이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이유.
256 | 前線
탐나는 오브제를 발견하는 순간, 마음은 치열한 전선이 된다. 진격을 가로막는 모든 변명들을 적으로 만들고, 반드시 손에 넣어야 할 고지를 향해 전진할 뿐이다. 이것은 실제 상황이다. 바로 당신의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PEOPLE
202 | 세라 샤이
하이킹하거나 집을 보러 다니거나
연어를 요리하는 그녀의 모습은 책 속의 사진들과 다를지 모른다. 하지만
그럴 때조차 이 여자는 우리의 심정을
야릇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고 있다.
제시카 고메스와 함께하는
란제리 가이드 page 206
여름이 다 갔다고 벌써부터 슬퍼할 필요는 없다. 여자들은 수영복 따위 잊어버렸겠지만 우린 그 이상을 볼 수도 있으니까. 모델 제시카 고메스의 은밀한 속살을 함께 엿볼 수 있는 ‘여자와 란제리’ 이야기가 여기 있다.
214 | 평범과 비범 사이, 김성은
역도 선수 최민호가 짝사랑한다 하여 화제가 되었던 그녀. 순진한 남자의 가슴에 불을 지핀 문제의 ‘그 여자’. 상쾌 발랄을 벗어 던지고 섹시와 고혹으로 중무장한 김성은의 변신이 놀랍다.
218 | THE BOHEMIAN GIRL
고혹적인 매력이 묻어나는, 가을을 닮은 슈퍼모델 강소영. 그녀가 <에스콰이어>를 위해 포즈를 취했다.
COVER STORY
page 234
게임기를 좋아하는 열아홉 청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수영 선수, 지는 것을 죽기보다 더 싫어하는 남자, 그리고 박태환.
표지에 박태환이 입은 셔츠와 재킷은
돌체&가바나 제품. 청바지는 구찌 제품. 벨트는 루이비통 제품. 쁘티 타이는 카주유키쿠마갈 by 무이 제품. 타이 핀은 어태치먼트 by 무이 제품.
사진/이전호(art hub teo)
스타일리스트/정윤기
헤어/장규(김청경 퍼포머)
메이크업/김청경(김청경 헤어페이스)
THE ESQUIRE
ALMANAC
OF STEAK page 225
한국인에게 고기는 그저 단백질을 섭취하기 위한 식재료가 아니라 이런저런 의미가 부여돼 있는 식문화의 표상이다. 누구는 고기에 사랑을 쏟으며 인류사를 추억하고, 누구는 남녀 관계의 매개로 간주하며, 또 누구는 글로벌리즘을 궁리한다.
UGLY ESKY page 302
<에스콰이어> 한국판이 어느새 창간 13주년을 맞이했다. 한국 최고의 남성지를 만드는 데 일조하는 여러 사람들 가운데 편집부와 미술부 인력은 모두 열네 명. 희한하고 괴팍한 이 사람들의 일상을, 매달 잡지의 탄생을 묵묵히 지켜보고 있는 벽시계의 시선으로 좇았다. <에스콰이어> 사람들의 일상을 가상으로 재구성한 패션 화보.
FASHION
244 | SPACE ISSUES
자동차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사랑을 나누는 방법을 깨우쳐두면, 당신은 진정한 카사노바가 될 수 있다.
292 | THE BEST DRESSED REAL MEN 2008
독자 변신 코너 ‘Project'의 스페셜 버전. 총 10페이지를 빛낸 이 시대 리얼 맨의 스타일리시한 모습.
316 | UNSEEN ESQUIRE
누군가 찍었지만 어떤 이유에선가 독자에겐 가닿지 못한 사진들. 열세 명의 사진가가 꼽은 참 아쉬운 열세 개의 순간들.
182 | 남자, 옷 이야기
“옷에 대해 할 말 없으세요?” 이번엔 길거리의 남자들에게 마이크를 넘겼다. 우리 곁에 사는, 우리와 비슷한 남자들이 말하는 ‘나의 옷 이야기’.
330 | THE SMOKE
대도시의 뒷골목. 매일 밤 비슷한 시각 그곳을 지나가는 남자와 창가에 서서 그 남자를 지켜보는 여자.
338 | MR. DANDY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비올리스트로 열연 중인 장근석에게 우리가 원한 것은 ‘드라마와 다른 무언가’였다. 그리고 이건 그 요구에 대해 그가 들려준 답이다.
THE EXTREMES OF
MEN'S STYLE page 193
책 속에서 남의 스타일만 발굴하는 아저씨, 18년째 고수하고 있는 스키니 진의 달인, 작은 데서 삶의 가치를 찾는 청년,
끝내 남편의 변신을 포기한 아내가 고백하는 스타일 담론.
LESS IS MORE, MORE IS MORE
page 271
소박함을 옹호하는 사람들(미니멀리스트)과 과잉을 옹호하는 사람들(맥시멀리스트)은 지금까지 존재해왔고 앞으로도 존재할 것이다. 미니멀리즘의 아이콘 리처드 마이어와 맥시멀리즘의 슈퍼스타 무라카미 다카시를 비롯해 두 세계를 대표하는 스타들을 초대했다.
HEALTH & BEAUTY
178 | 살 빼려다 건강 빠질라,
소금과의 전쟁
살 빼는 약으로 알려진 식욕 억제제의 효능뿐 아니라 부작용에도 관심을 기울여라 / 소금은 비만과 성인병의 숨은 적이다. 섭취를 줄여라.
346 | 바다 속 비밀
원래 예전부터 남자들이 불로장생약을 찾았다. 코즈메틱 브랜드 라프레리가 피부의 불로장생약을 바다로부터 찾았다.
350 | TIME TO WAKE UP!
물먹은 솜처럼 무거운 몸이 침대에 딱 달라붙어 꿈쩍도 할 수 없었다고? 어김없는 야근과 회식에 지칠 대로 지친 당신의 피부를 깨울 때가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