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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잡지 > 과월호 잡지
· ISBN : 6000598589
· 쪽수 : 146쪽
· 출판일 : 2012-12-27
책 소개
목차
ON THE COVER
2013년의 첫 커버스토리는 중국이다. 가장 많은 인구에 광활한 대지만큼이나 아직도 신비로움이 가
득한 역사와 미래의 땅. 모험과 역사를 추구하는 전 세계 관광객들의 성지나 다름없는 중국. 그
중 살아 숨쉬는 청두, 하이난, 구화산, 상해의 뜨거운 현장을 뚜르드몽드 기자들이 발로 뛰며 샅샅
이 담았다.
글과 사진 뚜르드몽드 편집부
(1P)
030 Cover Story_ China
Still mysterious world ...China
청두ㆍ하이난ㆍ구화산ㆍ상해
언제나 마음 먹으면 갈 수 있는 곳이기에 쉽게 가지 않는 아이러니한 그곳.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
래를 모두 볼 수 있는, 역사의 중심에 있는 중국을 향한 세계의 동공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여전
히 미스터리 함이 가득한 중국을 2013년 새해의 키워드로 공개한다.
032 Cover story_Chengdu
Take off your cool and Taste hot Chengdu
청두(成都)가 지키고 싶은 세 가지
처음엔 ‘청두’라는 도시가 생소해서 맥주로 친숙한 ‘청도’와 헷갈리고 말았다. 하지만 사천성
에서 가장 후끈한 도시를 헷갈려버린 실수의 대가가 이렇게나 매울 줄 누가 알았을까. 청두는 차갑
게 식어가는 행성의 표면 같은 도시가 아니었다. 뜨겁고 유동적인 지각 위를 웃통 벗고 조깅하며
흘리는 상쾌한 땀의 진가를 아는 도시, 청두를 만났다.
040 Cover Story_Hinan
Travel to the island is like magic
마법 같은 섬을 여행하다, 하이난
혹시 알고 있는가? 하와이, 발리, 몰디브, 카리브해...... 상상만으로도 가슴 설레는, 지상 최고
의 파라다이스들이 실은 같은 위도 상에 자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북위 18도. 세계에서 가장 아름
다운 선인 북위 18도가 중국의 최남단에 또 하나의 마법을 준비해 두었다. 기존의 것들보다 큼직하
지만 순수하게. '하이난'이라는 이름으로......
048 Cover Story_ Mount Jiuhua
Mount Jiuhua
신라인의 등신불을 모신 불교의 성지, 구화산
그의 나이 혈기왕성한 청춘 24세! 한때 신라 왕손으로 부귀영화를 누리며 왕의 자리까지 앉을 수
있었던 첫 번째 왕자. 왕자는 부와 권력에는 관심이 없었을까, 볍씨와 삽살개 한 마리를 데리고 돛
단배에 몸을 싣고 당나라로 건너왔다. 그가 여기저기를 돌다 산세의 절경에 감탄하여 불도를 닦으
리라 마음먹고 정착한 곳이 바로 구화산이다.
054 Cover Story_ Shanghai
New & Old, Shanghai
상해를 보는 두 가지 시선
상해를 몇 번씩이나 갔다 왔지만 갈 때마다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는 천의 얼굴 같은 모습에 솔직
히 신선한 충격을 받곤 한다. 다시 말해 상해는 언제나 새로운 볼거리를 숨겨 놓았다가 올 때마다
하나씩 보따리를 풀어 보여준다. 그래서 내게는 상해가 늘 매력적이고 흥분되는 여행지 가 되었
다. 상해 여행의 두 가지 중심, New & Old 속으로 들어가 보았다.
(2P)
TRAVEL
BARCELONA l TAIPEI l YASUGI l OKINAWA l NEW ZEALAND l CANADA l YOKOHAMA l CRUISE
062 Barcelona
Barcelona properly, do you know?
바르셀로나 제대로 알고 계시죠?
어떻게 한 도시가 이렇게 많은 것을 한꺼번에 가지고 있을 수 있는지? 사람들에게 바르셀로나 하
면 무슨 생각부터 드는지 물어 보면 뭐라고 할까? 너무 축구를 잘해서 사람 같지도 않은 메시의 바
르셀로나 축구클럽이 있는 도시? 파블로 피카소와 조안 미로를 키운 곳?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
픽? 가우디의 성 가족 성당이 있는 도시? 사실 이것만 해도 숨이 차지만 아직도 많이 남았다.
070 Taipei
Fall in allure, Taipei
오감만족 타이페이에 빠지다
타이완이 바빠졌다. 한국인을 불러 모으는데 민관이 합심했다. 새로운 하늘 길도 열어 두었다. 유
일한 연결 고리였던 인천공항에 김포를 더했다. 시대적 흐름이 되고 있는 자유여행자들을 위한 만
반의 준비도 해 두었다. 그리고, 그러한 분주함의 중심에는 타이완의 최대 도시인 '타이페이'가 있
다.
078 Yasugi
To experience and happiness and love, Yasugi
체험하고 행복해하고 사랑하라, 야스기
엔무스비의 마쓰에와는 다른 느낌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닮아있기도 한 야스기. 따스한 그리움도 곳
곳에 스며들어 있으면서도 다채로운 체험과 볼거리가 무척 인상적이다. 일본을 대표하는 아다치미
술관(足立美術館)을 포함해 염색공방, 등불공예 등 전통을 계승하는 젊은 공방인들의 네트워크가
예술처럼 이어져 있는 곳이 바로 야스기시다.
086 Okinawa
Descendants of the Ryukyu Kingdom
함박웃음 내리는 오키나와로 가다
일본의 오키나와는 종종 우리의 제주도와 비교되곤 한다. 본토 남쪽에 떨어져 있는 섬, 독자적으
로 발전한 문화, 태평양전쟁 막바지에 수많은 사람이 희생당한 슬픈 역사, 최근 해군 기지를 둘러
싼 이슈까지. 하지만 둘 사이에는 커다란 차이점이 하나 있다. 제주도와 달리, 오키나와는 불과
130년 전만 해도 독립적인 국가로써 역사책 한 권을 써 내려가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여기
까지 듣고 섣부른 동정의 목소리를 내려 한다면 그건 지금의 오키나와를 잘 몰라서 하는 소리이다.
094 New Zealand
Not-So-Hidden Middle-Earth in New Zealand
뉴질랜드에서 미들어스를 발견하다
두 눈을 부릅뜨고 혓바닥을 날름거리는 마오리족, 총 인구수보다 많은 양 떼들, 럭비경기에 대한
열정, 훌륭한 테이스트의 소비뇽 블랑. 뉴질랜드 하면 떠오르는 것들이다. 그리고 이제는, 한 영
화 시리즈가 촬영되는 동안 얻게 된 애칭 ‘미들어스’도 빼놓을 수 없다.
.
100 Canada
Fly to the Real Winter Rocky
캐나다 로키의 겨울을 날다
로키의 헬기장에서 비구름이 몰려드는 하늘과 마주했다. 마음을 졸이며 발을 동동 구르기를 한참.
헬리콥터를 타고 캐나다 로키의 겨울을 날았다. 새하얀 로키가 움츠러든 마음을 제 색깔만큼이나
말끔히 치유해주었다.
104 Yokohama
Anime otaku world by train leaving
기차와 전철로 떠나는 애니메이션 오타쿠 세상
정말 짧은 시간에 많은 곳을 돌아본 것도 그렇지만 말로만 들었던 오타쿠의 성지를 샅샅이 경험하
고 왔다는 신선한 충격(?)은 정말 기존 여행의 틀을 뒤엎기에 충분했다. 메이드카페, AKB48 카페,
철도모형박물관, 컵누들뮤지엄, 오다큐 로망스카, 애니메이션 고쿠리코 언덕의 촬영현장, 호빵맨
박물관 등 요꼬하마를 기점으로 기차와 전철로 바삐 다녔던 4박 5일간의 숨가빴지만 뜨거웠던 현장
을 공개한다.
110 Cruise
Wow! Fantastic tour with Harmony Cruise
바다를 즐기고 하늘과 포옹하고 육지와 사랑하라
크루즈여행 하면 해외 크루즈만을 생각하고 가는 방법도 복잡하고 번거로울 줄 알았다. 하지만 우
리에게는 최초의 국내 크루즈 선사가 있었다. 바로 클럽 하모니호! 서울에서 KTX 타고 2시간 30분
도 안돼 부산에 도착, 준비된 전용 셔틀버스를 타고 국제크루즈터미널로 이동해 수속을 마치면 간
편하게 정통 크루즈를 즐길 수 있다. 크루즈 여행은 결코 멀리 있는 것이 아니었다.
(3P~4P)
LIFE+
RESORT l 1NIGHT2DAY l HOTEL
116 RESORT
Sheraton Seoul D Cube City Hotel
도시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서울의 개성이 빛나는 라운지 바와 객실의 야경, 탁 트인 하늘을 전망하며 즐기는 뷔페, 한국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로비와 스파. 정신 없이 일하거나 낯선 곳을 여행했던 시간들을 관망하며
하루를 갈무리하는 도심의 휴식처,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122 1NIGHT2DAY
A trip to the reed, tidal flat, Garden Expo, Suncheon
갈대 • 갯벌 • 정원박람회로의 여행, 순천
순천이 고향인 친구는 고향 이야기만 나오면 겨울 제철 음식인 꼬막부터 시작해 온갖 자랑으로 상
대에게 말할 틈을 주지 않는다. 사실 순천으로의 여행은 모든 사람들에게 속이 꽉 찬 석류처럼 보
는 것과 먹는 것 모두 몸과 마음을 배부르게 한다. 마침 4월에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린다고
하여 미리 다녀올 기회가 생겼다.
128 Hotel
The Most Romantic Hotel
여행의 로맨스를 완성시키는 호텔 Top 7
멕시코 칸쿤에서부터 이탈리아 로마를 지나 체코 프라하까지. 로맨틱한 분위기가 넘쳐흐르는 호텔
들을 모았다. 누구의 손을 잡든 핑크빛 하트가 모락모락 피어나는 로맨스를 경험할 수 있는 곳.
WHAT’S NEW & FEATURE & CHOICE
022 What’s New_ World 새해를 맞이하는 세계인의 자세
024 Feature_ Art & Place 몽마르뜨 언덕의 풍차, 우리 춤출까요?
025 What’s New_ Sky 집처럼 편안한 비행
026 Feature_Film & Trip 과거의 유령을 잡아라
027 Feature_ People 그린란드 온천에서 빙하구경 하실래요?
028 Choice_ Fashion 겨울에는 어반 아웃도어 스타일
029 Choice_ Beauty 겨우내 지친 피부를 달래주는 앰플
ETC
016 EDITOR'S NOTE
018 CONTRIBUTOR 이달에 도움주신 분들
020 READER’S Q&A 독자들의 궁금증을 풀어 드립니다
136 PEOPLE 존 위그스턴 아웃리거 괌 리조트 총지배인
138 AMBROSIA 이달의 문화성찬
140 WAHT'S NEW Travel • Hotel • Fashion & Beauty • Living & ETC
142 INDEX
145 QUIZ&GIFT 독자선물 당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