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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잡지 > 과월호 잡지
· ISBN : 6000624656
· 쪽수 : 502쪽
· 출판일 : 2013-04-22
목차
엘르 5월호
GENTLE WOMEN
강렬한 카리스마와 쿨한 애티튜드가 더해져 더욱 도발적이며 위풍당당한 매니시 룩.
COOL SHADES
골라 쓰는 재미가 있다. 각양각색 셀럽들의 선글라스 마켓
GOOD HAIR DAY
거리의 훈남들을 통해 알아본 내 남자친구 헤어스타일 팁.
SWITCH TO MEN/WOMEN
남자 옷을 호시탐탐 넘보는 여자들. 그녀들에게 자신들의 전유물 상당 부분을 패션 역사 속에 빼앗겨온 남자들. 이들 각각의 선택은? 매니시 룩은 더욱 섹시해진 모습으로 여자들의 앤드로지너스 룩으로 진화됐고, 남자들은 여자들의 스커트와 러블리한 컬러에 탐닉하기 시작했다. 성의 경계를 굳이 따지는 것이 촌스러워지기까지 한 지금, 이 시대의 기묘하고 즐거운 젠더 플레이!
CONTEMPORARY LACE
화려하고 고풍스럽기만 했던 레이스가 현대적인 감성을 더해 패션 월드를 접수했다. 프랑스의 루이 왕조가 사랑한 레이스의 모던한 변신.
MEN'S TIME
매니시 트렌드가 화려하게 물결치는 지금, 가장 간단하고 명확하게 남성다움을 드러내는 방법.
COLORFUL METALLICA
실버와 골드가 식상한 당신에게 추천하는 색을 입은 메탈릭 아이템 리스트.
BOY CHIC STYLING
매니시 룩의 대표 아이템인 화이트 드레스 셔츠와 오버사이즈 재킷 그리고 보이프렌드 데님 팬츠가 새롭게 태어났다. 화려한 프린트와 섬세한 스타일링으로 완성된 보이 시크 스타일을 즐겨 보자.
VIVA SEOUL FASHION WEEK
지난 3월 25일부터 30일까지 열렸던 2013 F/W 서울패션위크 리포트. 미스지 컬렉션, 쟈뎅 드 슈에뜨, 스티브 J & 요니 P 등 <엘르>가 뽑은 여덟 개 컬렉션의 드라마틱한 장면과 패션위크 소식.
27 Men We Wanna Have
때론 젊은 패기로, 때론 클래식한 품위와 모던한 멋으로, 더러는 중후한 매력으로 심장을 두드리는 스물일곱 명의 내 남자 그리고 당신이 갖고 싶어 한 그 남자들.
THE TASTE OF OTHERS
각기 다른 취향과 스타일을 지닌 6명의 남자들. <엘르>가 까다롭게 선정한 6인의 남자들은 나이와 직업은 제각기 달라도 겉모습만큼이나 멋진 내면을 지녔다는 공통점이 있다.
SOLID SPIRIT
늘 한결같이 피어 있는 요란하지 않은 다년생 꽃나무처럼 우영미는 솔리드 옴므로 지난 25년 동안 한국 남자 패션을 지켜내고 있다. 그리고 그 25주년을 기념해 아주 오랜만에 한국에서 빅 쇼를 준비하고 있다. 외모와 아우라 그리고 브랜드의 전반적인 이미지가 갖고 있는 그 견고함의 비밀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BOWIE REVIVAL
언제나 새로운 한계를 넘어서는 팝 아이콘 데이비드 보위. 지난 3월 23일 런던의 빅토리아 앤 앨버트 박물관에선 이 전설을 기념하는 특별한 전시 <데이비드 보위 이즈>를 오픈했다. 큐레이터이자 데이비드 보위 전문가인 제프리 마시가 보위의 패션을 넘어 사회에 끼친 혁명적인 영향에 대해 이야기한다.
슈즈와 보니의 이야기
'내가 신고 싶은 신발'을 만들고자 했던 진실한 바람으로 슈콤마보니를 시작한 디자이너 이보현이 브랜드 10주년을 맞이했다. 열세 명의 지인과 함께한 컬래버레이션으로 지난 10년을 돌아보는 이보현의 목표는 초심으로 돌아가 더욱 공들인 신발을 만드는 것이다.
LOVE ACTUALLY
이제껏 '멋진 신사'로 살아온 패션 컨설턴트 남훈, 5월의 커피 향과 함께 그의 지나간 사랑을 뒤돌아보며 문득 그는 사랑하는 여인 앞에서 한없이 약한 존재이고 싶다는 것을 깨달았다..
PREVIEW
노리플라이를 잠시 멈추고 솔로 앨범으로 돌아 온 권순권, 남자 작가 4인의 전시, 로맨스영화 3편, <위대한 개츠비>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더 디자인 호텔스의 특별한 에디션 북, 봄의 멜랑콜리를 담은 새 음반
네가 깜짝 놀랄 노래를 들려주마
2008년부터 지금까지 장기하는 얼굴들과 함께 많은 것을 이루고 얻었다. 그들은 역시 여전히 노래한다. '네가 깜짝 놀랄 얘기를 들려주마!'라고 하듯이.
SUN KISSED BOY
상큼 발랄 '오렌지 보이', 싱그러운 영혼의 소유자 '박보검'. 드라마 <원더풀 마마>의 '막둥이'로 주말마다 우리 곁을 찾는 배우 박보검의 짧은 신상 명세서.
멋진 '우리' 남자의 뿌리를 찾아서
신사가 이 땅에 상륙하기 한참 전에 이미 우리 곁엔 '선비'란 인류가 있었다.
Back to Basics
'프리랜스'를 선언한 오상진. 자신을 둘러싼 질문들 속에서 그는 이미 해답을 찾은 듯하다. 세상은 마음대로 되지 않지만 그래도 나는 좀 더 좋은 사람이 되겠다고.
종이로 건설한 판타지
<세계 팝업 아트>전에 초대된 호주의 페이퍼 엔지니어 벤자 하니.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종이'에 홀려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선보여 온 그의 열정에 관한 이야기.
BOB JONE'S DIARY
세상이 변했다! 결혼과 아이를 꿈꾸는 남자들이 늘어난 반면, 개인적인 커리어와 즐거움만을 생각하는 여자가 늘고 있다. 여자들은 더 이상 남자의 미래가 아니라고 선언한다.
ELLE GARDEN
가족 안에 있는 이영애는 가족 밖에 있을 때보다 아름답다. 두 아이의 엄마인 그녀가 <엘르>에 처음으로 가족의 행복한 모멘트를 공개했다. 아이들이 살아갈 내일을 위해 문화유산을 지키는 일에 동참해 주길 바라는 행보다.
FATAL HEARTBREAKER
지난 2년 반의 공백을 깨고 스크린으로 복귀하기 위해 마치 출발선 앞에 선 경주마처럼 단단하게 서 있는 강동원. 그를 파리에서 만났다. 공백기가 있었는지조차 의심스러울 정도로 한층 더 매력적인 모습으로 우리 곁에 돌아온 그의 거부할 수 없는 눈빛 속으로.
FANTASTIC DUO
레이디 가가의 스타일리스트, 패션 몬스터, 최근엔 디젤의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된 세계적인 스타일 디렉터 니콜라 포미체티. 그가 서울을 찾았다.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와 자신의 주얼리 브랜드인 니코 판다와 컬레버레이션을 함께한 것. 그리고 그 뮤즈인 한예슬을 만나 짜릿하고 센슈얼한 <엘르> 화보도 함께했다.
THE BEAUTIFUL GANGS
여배우, 미스코리아들만 미용실 '원장님'을 찾는 게 아니다. 스타일 좀 아는 남자라면, 장점을 부각하고 단점을 감춰주는 마법의 손인 아티스트와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법. 그 끈끈하고도 아름다운 팀워크를 집중 조명했다.
We Will Never Stop
움직임은 가볍게, 마음은 단단하게. 인생이란 레이스에서 이미 승리의 법칙을 터득한 비스트 여섯 멤버들의 몸짓은 자신감에 차 있다.
TO BE A FEW GOOD MAN
꽃미남, 짐승남, 훈남, 차도남… 세상엔 이토록 다양한 매력의 남자들이 공존한다. 그러니 <엘르>는 거친 수컷에게 우유 빛깔 미소년이 되라고 얘기하는 게 아니다. 남자의 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헤 줄 교묘한 뷰티 전략을 귀띔하는 것일 뿐. 여자들이여. 지금 이 칼럼을 똑 떼어 당신이 사랑하는 그 남자에게 선물할 것. 그를 위해 그리고 당신을 위해!
TWO FOR ONE
베컴 부부부터 올랜도 블룸 & 미란다 커 커플까지.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내는 완벽한 네 커플. 하지만 그들의 더 깊은 속궁합은? 바로 만나면 시너지 효과를 내는 커플 향수에 있다.
THE MAN WOMAN REALLY WANT
남자들 눈에는 여자들이 좋아하는 훈남들이 별볼일 없어 보이고, 여자들은 남자들이 그런 훈남들보다 자신이 낫다고 착각한다는 사실에 경악한다. 아마도 '진짜 괜찮은 남자'를 꼽는 데 있어서 남자들과 여자들의 견해는 영원히 수평선을 그릴 것이다. 여자들이 그 남자를 왜 이상형으로 꼽는지 모른다면 말이다. 남자는 죽어도 모르는 여자들의 이상형에 관한 이야기.
DRAG ME TO DRUG STORE
뭐든 시도하고 경험하고 그것을 공유하길 좋아하는 '오지라퍼' 에디터. 이달부터 아예 작정하고 그 체험담을 알리기로 했다. 이번 달은 스무 살 시절부터 뻔질나게 드나들어온 '드럭스토어'다.
BEING BEAUTIFUL
세계적인 톱 모델 혜박이 말하는 진정한 아름다움에 대하여.
PERFECT EYE-BROWS
립스틱은 꼭 발라도 아이브로 그리는 건 깜빡 잊고 만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 마구잡이로 자란 '자연주의 눈썹'에 유독 관대했던 건 에디터도 마찬가지. 이 참에 효율적인 관리법을 찾아 나섰다. 스스로 하거나 전문가에게 맡기거나 뷰티 디렉터의 극과 극 체험기.
꿈꾸는 마르세유
올해 '유럽 문화 수도'로 선정된 프랑스의 마르세유. 세계 건축 거장들이 손댄 새로운 박물관과 세련된 취향의 여행자들을 매료시키는 숍과 레스토랑 등을 <엘르>가 먼저 둘러봤다.
JAM MASTERS
잼의 달인들이 시간과 정성을 들여 만든 수제 잼 베스트.
SALON DE VENICE
묵묵하게 사랑을 느끼고 싶다면 베니스로 떠나라. 도시의 감성과 태양의 온기가 조우하는 그날엔 미로를 헤매며 유쾌한 혼란을 즐겨라. 다만 낭만적 휴식을 위한다면 귀족적 거처 '아만 캐널 그랜드 베니스'에서.
SANDWICH JOURNEY
스타일만큼 요리 솜씨가 빼어난 남자 박세훈이 뉴욕 맨해튼에서 만든 샌드위치들. 심플한 재료로 황홀한 맛을 연출해 낸 그의 샌드위치 신공.
엘르 악세사리
bag TOTE VS. SHOULDER bag
핸들이 짧은 토트백이냐 미니 사이즈의 숄더백이냐 선택은 당신의 몫.
STRAPPY OR CHUNKY
올 이번 시즌에는 정반대의 매력을 지닌 두 가지 스타일의 슈즈에 주목할 것.
sunny days
스타일 지수의 척도를 보여주거나 룩에 방점을 찍어주는 효자 아이템 선글라스 매치법.
maxi JEWELRY
스트리트의 패션 피플들에게서 전수받는 주얼리 매뉴얼.
GENIUS SHOEMAKER
천재 구두장이 피에르 아르디의 디자인 철학.
TIMELESS RULES
아제딘 알라이아가 말하는 미학의 정의.
NEW UPCOMING DESIGNERS
신진'이라는 수식어가 어울리지 않는 '숙련된' 신진 디자이너 4인을 소개한다.
How to wear 2013 S/S Accessories
새롭게 시작된 2013년 S/S 시즌. 메가 트렌드를 고스란히 담은 액세서리 매칭 노하우.
high vs. low
같은 듯 다른 두 가지 아이템, 좋은 것과 더 좋은 것을 찾아서.
heavy metal
모던한 에지를 앞세우는 메탈릭한 주얼리의 매력 속으로.
THE BIG CHANCE
임상아가 SK 네트웍스에서 론칭하는 '루즈 앤 라운지'의 아트 디렉터가 됐다.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하는 임상아를 프레젠테이션 현장에서 만났다.
Humor has it all
2013년 S/S 시즌 트렌드 속 유머러스한 아이템들에 대한 이야기.
accessory wonderland
새롭고 '핫'한 제품들만 선별해 놓은 새로운 액세서리 멀티 숍. 멋스러운 아이템을 얻기 위해 새로운 쇼핑 플레이스로 간다.
TIME TRAVELERS
1987년 최초의 여성 전용 시계로 탄생한 샤넬 '프리미에르'의 팔각형 프레임과 코코 샤넬이 사랑한 방돔광장, 그리고 '샤넬 No.5' 향수 병마개 디자인의 삼각관계.
EXOTIC CHIC
엑조틱 레더 액세서리 브랜드 셀레스티나. 한층 젊어진 크로커다일 백을 비롯해 다양한 소재의 독창적인 백을 선보이고 있는 셀레스티나 오캄포를 <엘르 액세서리>에서 만나다.
SECRET TREASURES
지난 3월 초 파리 컬렉션 기간 중 스와로브스키 쇼룸에서는 여행가이자 작가인 알렉산드라 데이비드닐의 실크로드 횡단 여행에서 영감을 받은 2013년 가을/겨울 컬렉션 테마 전시가 열렸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내털리 콜린이 전하는 신비로운 크리스털 주얼리의 전설
OMNIBUS PORTRAIT
올 시즌을 대표하는 9개의 트렌드를 포트레이트로 담았다.
Shoes to Desire
재기발랄하며 장난기 가득한 소녀의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본 시즌 '잇' 슈즈.
HOOK UP WITH NEW BAGS!
왁자지껄한 밀란의 '나빌리오 그란데 앤티크 마켓'에서 만난 이번 시즌 뉴 백.
dazzling MOMENTS
시크함과 고급스러움으로 무장하여 더욱 빛나며 탐나는 시계 & 주얼리들.
ROLE PLAYING
위트 넘치는 터치가 가미된 찬란하게 발하는 하이 주얼리의 빛.
TRENDS YOU WILL WANT
상반된 트렌드가 공존하는 이번 시즌, 다채로운 액세서리 트렌드가 당신을 기다린다.
GREAT EXPECTATIONS
풍부한 색감과 싱그러운 과일, 앤티크 소품과 슈즈를 정물화처럼 담았다.
MINI ME
클러치백이든 토트백이든 작을수록 트렌디하다. 뉴 시즌 절대 가방을 찾아서.
The six Rules of the New Season
이번 2013년 S/S 시즌 숙지하고 있어야 할 여섯 가지 트렌드.
everyday clutchs
쨍쨍한 휴일의 어느 날 여섯 가지 데일리 클러치 백을 들고 화려한 외출에 나섰다.
ONE DAY OF SUMMER
비비드한 그린 컬러의 라피아 백과 강렬한 프린트의 레드 컬러 웨지힐 등 뉴 시즌 키 액세서리로 무장한 여인이 한적한 바닷가로 여름휴가를 떠났다.
FLORA ARCHIVE
그레이스 켈리를 위해 디자인된 플로라 패턴에서 영감받은 구찌의 뉴 플로라 컬렉션.
SWEET ILLUSION
강인함과 부드러움. 부드러운 컬러와 볼드한 디테일이 공존하는 6개의 가방.
DREAM ON
제이에스티나의 액세서리에 봄을 일깨우는 컬러들이 스며들었다. 혀끝을 자극하는 마시멜로와 마카롱이 어우러져 더욱 달콤한 순간들.
bright ideas
1970년대 선보였던 스위티 캔디 라인에 모던한 감성을 불어넣은 MCM의 캔디백을 소개한다.
NEW CLASSICS
시대를 뛰어넘는 견고함이 깃들어 있는 실루엣과 미니멀한 디자인의 모르간 백 & 슈즈.
BRAND MANUAL
뉴 시즌을 맞아 더욱 다채로운 컬러와 대담한 프린트가 만나 우리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다. 남들보다 빨리 뉴 아이템이 갖고 싶다면 <쇼핑 매뉴얼> 페이지를 참고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