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머레이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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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생각이 깊고, 지적이며, 자기 주장이 강한 빌 머레이는 연기 뿐만 아니라 헐리웃에서 감독이자 배우, 작가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NBA의 장수 코미디 프로그램인 <새터데이 나잇 라이브>의 주전 멤버였던 그는 70년대 중반부터 현재까지 여러편의 코미디물에 출연했다. <고스트 버스터즈>시리즈와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미녀 삼총사> <형사 매드독> <커피와 담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기를 보여주었으며 <가필드>의 목소리 주인공으로도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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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러브 휴이트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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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텍사스주 와코에서 중산층 집안의 외동딸로 태어난 제니퍼 러브 휴이트는 불과 생후 6개월 때 부모가 이혼하게 되어 언어병리학자인 어머니 아래서 자라게 된다.
그녀는 노래를 부르는 것이 특기였고 무용에도 재능을 보여 재즈댄스, 탭댄스, 발레를 익혀 텍사스쇼팀에서 노래하고 춤추는 앙상블 팀의 일원으로 무대에 서기도 했다.
이후 제니퍼 러브 휴이트는 디즈니 채널의 아동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고 바비인형 광고물에 출연하여 비디오에 나오는 노래를 부르기도 했는데 그 노래들은 호평을 받아 데뷔 앨범인 `Love Songs`가 일본에서 발매되기도 하였다.
대중에게 알려지게 된 것은 1993년 우피 골드버그의 코미디 <시스터 액트 2>에 수녀역으로 출연하면서부터이다. 그녀가 일약 청춘 스타 반열에 올라서게 된 것은 97년 영화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를 통해서인데 그녀는 이지적인 여학생 줄리 역할을 맡았다. 이 영화는 개봉 당시 미국 10대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고, 이 영화 한 편으로 그녀는 본격적인 영화배우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연기와 노래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2007년 11월 로스 맥콜와 약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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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 라이언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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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대학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멕 라이언은 캐스팅 디렉터였던 어머니의 도움으로 TV 드라마를 통해 연기생활을 시작한다. 멕 라이언의 스크린 진출작은 재클린 비셋과 공연했던 <여인의 계단>으로, 이 영화에서 그녀는 재클린 비셋의 연인을 사로잡는 조숙한 여학생으로 출연하였다.
멕 라이언이 영화에서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은 톰 크루즈 주연의 영화 <탑 건>에 출연하면서부터. <탑 건>에서 동료를 잃고 실의에 빠진 톰 크루즈를 위로하던 '캐롤' 역을 맡아 얼굴을 알리게 된 그녀는 이후 멜로물에 주로 출연하며 로맨틱 코미디의 요정으로 떠오른다. 1989년 작품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로 이러한 이미지를 구축한 멕 라이언은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아이큐>, <프렌치 키스> 등에 출연하며 전성기를 맞이한다.
1996년 에드워즈 즈윅 감독의 <커리지 언더 파이어>를 통해 연기변신을 시도했지만, 그다지 좋은 평을 얻지 못한 그녀는 이듬해 <애딕티드 러브>에 출연하면서 로맨틱 코미디로 되돌아갔고 <유브 갓 메일>, <지금은 통화중> 등 예전과 비슷한 분위기의 영화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유지해갔다. 그러나 2003년, 제인 캠피온 감독의 <인더컷>에 출연하면서 멕 라이언은 배우로서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게 된다. 로맨틱 코미디의 요정에서 벗어나 과감하고 적극적인 연기를 펼친 그녀는 평단과 관객으로 부터 많은 찬사를 받았고, 이듬해 출연한 <로프에 대항해>에서의 강인한 모습으로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는 좋은 평가를 얻었다.
또한 멕 라이언은 1995년 자신이 주연을 맡았던 <프렌치 키스>를 시작으로 <엑소시즘>, <웨딩 플래너>, <데저트 세인츠>등의 작품에서 제작자로 참여하여 숨겨둔 재능을 발휘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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