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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iscomfort of Evening : WINNER OF THE BOOKER INTERNATIONAL PRIZE 2020

The Discomfort of Evening : WINNER OF THE BOOKER INTERNATIONAL PRIZE 2020 (Paperback, Main)

(2020 맨부커 인터내셔널 수상작)

뤼카스 레이네벌트 (지은이), 미셸 허치슨 (옮긴이)
Faber & Faber
25,2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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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iscomfort of Evening : WINNER OF THE BOOKER INTERNATIONAL PRIZE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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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The Discomfort of Evening : WINNER OF THE BOOKER INTERNATIONAL PRIZE 2020 (Paperback, Main) (2020 맨부커 인터내셔널 수상작)
· 분류 : 외국도서 > 소설/시/희곡 > 소설 > 근현대
· ISBN : 9780571349371
· 쪽수 : 288쪽
· 출판일 : 2020-09-24

저자소개

뤼카스 레이네벌트 (지은이)    정보 더보기
네덜란드의 작가. 1991년, 농사를 짓고 목축을 하는 가정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초등학교 시절 J. K. 롤링의 ‘해리 포터’ 시리즈를 읽고 문학에 강한 흥미를 느꼈다. 레이네벌트는 이 책을 네덜란드 개혁교회 신자인 부모님 몰래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는데, 개혁교회 공동체에서는 마법 이야기를 읽는 것이 금기시되었기 때문이다. 그는 책 전체를 타이핑해 컴퓨터에 저장해두고 몇 번이고 반복해 읽으며 창작의 뜻을 키웠다. 교사가 되고자 사범 과정을 공부하던 중 창작에 전념하기 위해 중퇴했다. 2015년 첫 시집 《송아지의 털Kalfsvlies》을 발표했고, 이듬해 C. 뷔딩 신인상을 수상하며 시인으로 먼저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18년 첫 장편소설 《그날 저녁의 불편함》으로 ANV 신인상을 수상하며 시와 소설 분야 모두에서 촉망받는 신예 작가로 떠올랐다. 2020년 인터내셔널 부커상을 수상했다. 당시 스물아홉 살로 역대 최연소 수상이었다. 이외에도 시집과 에세이 등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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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허치슨 (옮긴이)    정보 더보기
영국 출신의 야심찬 워커홀릭이었지만, 이제는 자녀들에게 네덜란드 아이들의 행복한 일상을 그대로 선물하고 싶응 느긋한 엄마가 되었다. 유명한 문학 번역가로도 자리매김했으며 리나와 함께 네덜란드의 양육 전문가들을 만나 네덜란드 아이들이 누리는 행복의 비밀을 알아내고 있다. 캠브리지 대학교, 이스트 앵글리아 대학교, 리옹 대학교에서 공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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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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