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슬롯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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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 재미 요소 위에 새로운 스토리와 인물 묘사를 얹어 탄탄한 팬층을 확보한 작가다. 슬롯은 「쉬헐크」 시리즈에서 익살스러운 유머와 마블에 관한 해박한 지식을 선보이며 마블 핵심 작가 대열에 합류했다. 이후 「어벤저스: 이니셔티브」를 론칭하고, 브라이언 마이클 벤디스에 이어 투입된 「마이티 어벤저스」에 투입됐다. 마블이 2008년에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새롭게 시작하면서 슬롯은 한 달에 세 번 연재되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여러 작가들과 돌아가며 쓰게 됐는데, 이내 우리 거미 친구의 ‘브랜드 뉴 데이’ 시기를 대표하는 작가로 각인되어서는 아예 ‘빅 타임’ 이후로 스파이더맨 전담 작가 자리를 꿰차고 근 10년이나 스파이더맨의 기막힌 모험을 이어 갔다. 이제 슬롯은 마블의 또 다른 핵심 히어로들을 담당하고 있는데, 「토니 스타크: 아이언 맨」과 많은 독자들이 애타게 기다렸던 「판타스틱 포」의 귀환 스토리 등이 그의 손을 거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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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오 스키티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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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태생으로, 이탈리아의 루카 코믹 컨벤션에서 마블 편집자 C.B. 세불스키를 만나면서 마블과 인연을 맺었다. 대표작으로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저니 인투 미스터리」, 「뉴 어벤저스」 등이 있다. 2015년 이후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시리즈 정규 작가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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