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라이언 스트라돌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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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네소타주 헤이스팅스에서 태어나 자랐고, 노스웨스턴 대학교를 졸업했다. 2015년 천재 셰프 소녀 에바를 주인공으로 한 소설 『위대한 중서부의 부엌들』을 출간하면서 작가로 데뷔했다. 이 작품은 1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했으며, 『뉴욕 타임스』를 비롯한 여러 언론 매체의 베스트셀러 순위에 올랐다. 2016년에는 이 작품으로 〈독립 서점들이 뽑은 올해 최고의 문학상〉에서 최고의 데뷔 소설 부문 상과, 〈중서부 서점들이 뽑은 최고의 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월스트리트 저널』, 『가디언』, 『로스앤젤레스 매거진』을 비롯한 수많은 잡지에 단편소설과 에세이를 기고하고 있는 스트라돌은, 작가로서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그의 경력을 살펴보면 꾸준히 이어져 온 〈문학〉과 〈요리〉에 대한 그의 깊은 애정과 관심을 엿볼 수 있다. 그는 온라인 문학 잡지 『너버스 브레이크다운』에서 소설 편집자로 일했으며, 현재 요리 잡지 『테이스트』와 출판사 〈언네임드프레스〉의 객원 편집자로 활동 중이다. 학생들의 글쓰기 교육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 826LA의 자문 위원이기도 하며, 이 단체를 후원하기 위해 음식과 문학을 테마로 한 낭독회를 꾸준히 주최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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