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The World to Come – A Times Book of the Year 2024

The World to Come – A Times Book of the Year 2024 (Paperback)

로버트 맥팔레인, 자니 플린 (Johnny Flynn) (지은이), 에밀리 서튼 (그림)
Magic Cat Publishing
16,8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3,440원 -20% 2,500원
410원
15,53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The World to Come – A Times Book of the Year 2024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The World to Come – A Times Book of the Year 2024 (Paperback) 
· 분류 : 외국도서 > 달력/다이어리/연감 > 문구/비도서 > 비도서 기타
· ISBN : 9781917044554
· 쪽수 : 32쪽
· 출판일 : 2026-03-19

저자소개

로버트 맥팔레인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인류세 지구에서 사라져 가고 있는 자연, 장소, 풍광을 그 바탕에 깔린 문화, 역사, 언어를 엮어 쓴다. 정밀한 관찰한 기반으로 하는 시적 문체로 자연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을 얻었다. 대표작으로 『마음의 산』(Mountains of the Mind, 2003), 『야생의 장소들』(The Wild Places, 2007), 『오래된 길』(The Old Ways, 2012), 『랜드마크』(Landmarks, 2015), 『언더랜드』(Underland, 2019) 등이 있다. 화가 재키 모리스와 협업해 시 그림책 『사라져 가는 언어들』(The Lost Words, 2017), 『사라져 가는 주문』(The Lost Spells, 2020)을 썼다. 맥팔레인의 작품은 30여 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음악, 영화, 텔레비전, 라디오, 연극 등 다양한 매체에서 각색되기도 했다. 최신작 『강은 살아 있는가?』(Is a River Alive, 2025)는 뉴요커(New Yorker)가 뽑은 2025년 최고의 책 중 하나로 선정됐다. 수상 : 2025 헨리 데이비드 소로 자연 문학상, 2017 E. M. 포스터 상, 2004 선데이타임스 올해의 젊은작가상 외 다수
펼치기
자니 플린 (Johnny Flynn) (지은이)    정보 더보기
가수 겸 배우. 앤 헤서웨이와 주연을 맡은 영화 <송 원>으로 한국에도 이름을 알렸다.
펼치기
에밀리 서튼 (그림)    정보 더보기
영국 요크에 사는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섬세하고 따뜻한 감성으로 많은 그림책을 그렸는데, <열다섯 생쥐 가족과 대저택의 위기>, <많아요>, <자라요 : 우리 DNA의 비밀> 등이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 그림을 그린 책은 <셰익스피어 희곡집 : 어린이판>입니다.
펼치기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