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조원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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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노동자로 이십 년 남짓 일했다. 책에 따라 기획자, 편집자, 작가를 오가며 자연과 생태를 주제로 한 어린이 책을 쓰거나 편집했다. 2005년 올해의 출판인상(편집부문)을 받았다. 그동안 기획, 편집, 저술한 작품으로는 <달팽이 과학동화 시리즈>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도감>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똥강아지 봄여름가을겨울 시리즈> 《나의 엉뚱한 머리카락 연구》 《어슬렁어슬렁 동네 관찰기》 《우리 가구 손수 짜기》 《새를 기다리는 사람》 등이 있다.
사단법인 유도회 한문연수원을 수료했다. 지금은 고전 강독 모임을 꾸리고 있으며, 옛이야기 모임인 ‘팥죽할머니’ 회원이다. 공부와 글쓰기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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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영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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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에 경기도 연천에서 태어나 전라남도 함평에서 농사일을 거들며 자라서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다. 《투둑 떨어진다》, 《똥똥 귀한 똥》, 《풍덩 시원해요》, 《옹기종기 냠냠 》, 《쏙쏙 봄이 와요》, 《내가 좋아하는 가축》, 《내가 좋아하는 곡식》, 《와, 개똥참외다》 등 많은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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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영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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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세상사와 사람들의 모습에 관심이 많은 그림쟁이입니다.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어린이책, 영화, 연극, 애니메이션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느낌의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초능력 사용법』, 『롱브릿지 숲의 비밀』, 『솔미표 방패 스티커』, 『도시 수달 달수네 아파트』, 『선생님 몰래』, 『어린 만세꾼』, 『못 말리는 아빠와 까칠한 아들』, 『마음으로 연주하는 아이 예은이』, 『세상을 바꾼 수학자 20인의 특별한 편지』, 『세상을 바꾼 철학자 20인의 특별한 편지』, 『얘들아, 정말 작가가 되고 싶니?』, 『태엽을 감아줘!』, 『꽃씨를 돌려줘!』, 『내 뿔을 찾아줘!』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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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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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나고 자란 서울 토박이다. 스스로 차표를 살 수 있게 된 어린 시절부터 여행을 좋아했다. 주로 산과 들, 바다를 찾아가 자연과의 만남을 즐긴다. 최근 십여 년간 야생 조류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무던히도 새를 만나러 다녔다. 새를 보기 위해서라면 몇 시간 동안 텐트 속에 숨어 있거나, 독사가 출몰하는 계곡길도 마다하지 않는다. 만났던 새들을 기록하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림으로 옮겨 세상과 소통하는 것이 제일 큰 즐거움이다. 홍익대 회화과를 졸업하고 『우리 숲의 딱따구리』 『여름이의 개울 관찰 일기』 『내가 좋아하는 새』 『내가 좋아하는 물새』에 그림을 그렸다. 『내가 좋아하는 새』로 제29회 한국어린이도서상을 받았고, 올빼미 세밀화로 제9회 자생 동식물 세밀화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지금은 북한산 자락의 우이동 작업실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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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정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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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났습니다.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겨레 아동문학작가학교에서 글쓰기를 공부했습니다. 주로 세밀화로 그린 생태도감을 만들다가 아이를 키우면서 자연스레 그림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상우네 텃밭 가꾸기》가, 그림을 그린 그림책으로 《온 산이 참꽃이다》, 《잡았다 놓쳤다》가 있고,《내가 좋아하는 바다생물》, 《웅진 세밀화 동물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민물고기도감》 등의 세밀화 도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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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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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강원도 홍천과 화천에서 곤충과 가까이 살면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폴폴폴 밥 먹자> <개미> <반딧불이> 등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어요. 곤충은 아이들이, 도마뱀과 도롱뇽은 남편이 수시로 잡아다 주거나 표본을 만들어 주었다고 합니다. 뱀 종류는 동네 어른들이 잡아다 주셨다고 합니다. 이런 이야기가 KBS <인간극장>에 나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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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만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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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 세밀화가. 홍익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서울 도심에 있는 작은 뒷산을 15년째 관찰하며 그 안에서 보고 들은 걸 책으로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바보 이반의 산 이야기≫ ≪내가 좋아하는 동물원≫ ≪내가 좋아하는 야생동물≫ 등에 그림을 그렸고, 쓰고 그린 책으로 ≪새를 만나는 시간≫ ≪새들의 밥상≫ ≪청딱따구리의 선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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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서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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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생물교육학과 해양학을 공부하고, 뉴욕주립대학교에서 해양생태학으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원장으로 재직중이다. 저서로는 《바다에 오르다》 《북극에서 다산을 만나다》 《해양 생물》 《우리 바다 서해 이야기》 《플랑크톤도 궁금해하는 바다상식》 《도심 속 바다생물》 등이 있으며, 번역서로는 《빙하기》 《바다는 희망이다》 《아름다운 바다》《난파선의 역사》 《미래 동물 대탐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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