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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학습법
· ISBN : 9788901300764
· 쪽수 : 328쪽
· 출판일 : 2026-09-17
책 소개
목차
시작하며 | 수능 만점 뒤의 시간
PART 1. [동기] 목표 없는 공부는 쉽게 꺾인다
내가 경제학부에 간 이유
공부할 이유가 있어야 견딜 수 있다
꿈은 찾는 게 아니라 키워가는 것이다
때론 노동 같은 공부도 버티는 힘
PART 2. [태도] 내 공부의 주도권을 놓지 마라
좋은 환경이냐 아니냐는 내 노력에 달려 있다
공부 자체보다 그 목적을 먼저 찾아준 부모님
진정한 의미의 자기주도학습
제3자의 눈으로 자신을 보아라
선행의 기준은 남의 진도가 아닌 내 실력
PART 3. [방법] 생각하는 공부는 흔들리지 않는다
문제집은 잘 푸는데 왜 시험은 못 볼까?
사고력 키워주는 5단계 풀이법
개념과 문제 풀이 - 언제 무엇을 해야 할까
오답 노트? 나는 풀이 노트를 쓴다
한 과목도 포기하지 마라 - 과목별 공부법
중학교 시기에는 공부법을 실험하라
공부의 바탕이 되는 독서
면접은 생각의 과정을 보는 시간이다
PART 4. [루틴] 공부도 생활도 무너지지 않으려면
나를 믿지 말고 계획을 믿어라
많이 공부한 것 같은데 왜 성적이 안 나오지?
기록했다고 안심하지 말고 끊임없이 고쳐나가라
시간이 새는 구멍을 막아야 한다
집중력을 빼앗는 자극에서 멀어져라
PART 5. [생활] 학교생활, 최고의 전략은 결국 최선이다
수시와 정시, 어디에 집중할 것인가
생기부는 스펙이 아니라 태도의 기록이다
성적 밖의 경험도 중요하다
공부와 활동 사이에서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고등학교 3년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제도’라는 파도는 피하지 말고 올라타라
PART 6. [마음]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는 힘
지나간 시험보다 다음을 생각하라
복구할 기회는 있다
시험 볼 때 불안을 다스리는 법
수능 날, 변수를 대하는 자세
휴식과 멍때리기의 중요성
마치며 | 대학은 끝이 아니라 더 넓은 시작이다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많은 학생이 자기 의지보다는 부모님의 의지로 공부한다. 혹은 사회적 압박 속에서 그저 학생이니까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입시 공부는 남의 의지만으로 버티기에는 너무 길고 힘들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공부 시간은 점점 길어진다. 어느 순간부터는 밥 먹고 자는 시간보다 공부하는 시간이 더 많다. 허기와 졸음을 참고 공부해야 하는 순간도 온다. 그렇다면 기본적인 욕구까지 참아가며 이렇게까지 공부해야 하는 이유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안 그래도 하기 싫은 공부인데, 해서 얻을 게 없다면 무엇으로 버틸 수 있겠는가. _ PART 1 <공부할 이유가 있어야 견딜 수 있다>
공부에서 환경은 분명 중요하다. 내가 다니는 학교, 학교의 자습 시스템, 선생님들의 수업 방식, 친구들의 분위기, 지역의 학원 인프라, 집에서 공부할 수 있는 조건, 지금까지 쌓아온 공부량까지 모두 공부 계획과 결과에 영향을 준다. 그러니 환경을 무시할 수는 없다. 그래서 더 전략이 필요하다. 내가 가진 조건을 모르고 남의 환경만 부러워하면 변하는 건 없다. 반대로 내 환경을 정확히 알면, 그 안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선택이 보이기 시작한다. 환경을 바꿀 수 없다면, 먼저 환경을 읽어야 한다. _ PART 2 <좋은 환경이냐 아니냐는 내 노력에 달려 있다>
중요한 건 학원을 다니느냐, 혼자 공부하느냐가 아니다. 내가 왜 그 방식을 선택했는지 알고 있느냐다. 지금 내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그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어떤 방법이 가장 나은지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자기주도학습은 거창한 말이 아니다. 내 공부를 내가 관찰하고, 필요한 방법을 내가 고르고, 결과를 보고 다시 고쳐가는 일이다. 공부의 주도권은 바로 거기서 시작된다. _ PART 2 <진정한 의미의 자기주도학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