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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난 척쟁이 경시 대회

잘난 척쟁이 경시 대회

앤드루 클레먼츠 (지은이), 강봉승 (그림), 조병준 (옮긴이)
국민서관
10,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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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난 척쟁이 경시 대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잘난 척쟁이 경시 대회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동화/명작/고전 > 외국창작동화
· ISBN : 9788911026340
· 쪽수 : 140쪽
· 출판일 : 2006-02-28

책 소개

<프린들 주세요>의 작가 앤드루 클레먼츠가 쓴 책. 한 초등학교에서 열린 과학 경시 대회가 어른들의 이기심 때문에 점점 경쟁만 부추기는 대회로 변질되어 간다. 그 가운데 더욱 중요한 것을 깨달아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고학년 생활동화.

목차

옮긴이의 말
나오는 사람들

누구의 잘못이었을까?
제1회 과학 경시 대회
규칙
최고의 경쟁자
잘난 척척박사
아이디어
비밀 캐내기
기권
다시, 뭉치다
잘난 척쟁이 안 되기
진짜 우승자는?

저자소개

앤드루 클레먼츠 (지은이)    정보 더보기
미국 뉴저지주에서 태어났다. 열렬한 독서가였던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어린 시절부터 책을 사랑했다. 공립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그 경험이 후에 작가가 되어 이야기를 쓰는 데 큰 밑거름이 되었다. 교실에서 벌어지는 유쾌한 언어 전쟁 《프린들 주세요》로 크리스토퍼상 등 수많은 어린이 문학상을 받았고, 학교를 배경으로 한 여러 작품들로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프린들 주세요》, 《말 안 하기 게임》, 《랄슨 선생님 구하기》, 《성적표》, 《위험한 비밀 편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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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준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지만, 잉태된 곳이 남녘 진도였다며 자신의 고향은 진도라고 우긴다. 어릴 때부터 시인이 되기를 꿈꾸었고, 또 여행자가 되기를 꿈꾸었다. 그렇게 떠난 첫 여행길에서 서른 살이 되었고, 그 길에서 얻은 힘으로 잠시 포기했던 시인의 꿈도 현실에서 이뤄냈다. 학교에선 문화를 공부해, 그 여파로 ‘문화평론가’ 명함도 얻어 다양한 매체에 문화와 관련된 글을 썼다. 문화평론집인 첫 책 『나눔 나눔 나눔』을 펴낸 후, 『제 친구들하고 인사하실래요? ? 오후 4시의 천사들』,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나를 미치게 하는 바다』, 『제 친구들하고 인사하실래요? ? 이 땅이 아름다운 이유』, 『사랑을 만나러 길을 나서다』, 『정당한 분노』, 『기쁨의 정원』 등의 산문집, 그리고 시집 『나는 세상을 떠도는 집』, 사진 시집 『따뜻한 슬픔』 등 여행과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 열한 권의 책을 펴냈다. 길과 삶에서 건진 사진들로 네 차례의 사진전을 열기도 했다. 전문가가 되기보다는 ‘두루주의자’가 되겠다는 야심을 포기하지 못한다. 문화와 사회를 이야기하는 책 『컬처럴 지오그래픽』(가제)과 서울의 옛길을 걸으며 개인사와 서울의 역사를 함께 이야기하는 새 책들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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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봉승 (그림)    정보 더보기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2002년 《마이 네임 이즈 민캐빈》으로 시작하여 《두근두근 첫사랑》, 《우리 바다 이야기》, 《잘난 척쟁이 경시 대회》, 《손을 들면 흥이요, 발을 들면 멋이라》, 《참지 말고 말해!》, 《천수만에 겨울 철새 보러 가요》, 《철조망과 농구공》 등의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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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그리고 내가 배운 또 한 가지는, 잘난 척쟁이라고 해서 모든 걸 진짜로 잘 알게 될 수는 없다는 거였다. 세상에 모든 것을 다 알 수 있는 사람은 없으니까. 어떻게 그럴 수가 있을까! 만약 세상 모든 걸 다 알게 된다면 아마 머리가 폭발해 버리고 말 거다. -본문 78쪽에서


원래 어른이 아이들에게 뭔가 선물을 줄 때는 꼭 한 가지 작은 조건 같은 게 따라붙는 법이다. 그 조건은 뭐였냐면, 레니 코르도 씨한테서 그 멋진 선물을 받기 전에 우리가 뭔가를 꼭 해내야 한다는 거였다. 그 뭔가는 바로 내가 '잘난 척쟁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본문 20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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