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 클레이본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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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에든버러에서 살고 있는 논픽션 작가예요. 영문학을 전공했지만 과학자, 의사, 예술가 등 어릴 적 꾸었던 여러 꿈을 바탕으로 과학, 기술, 생물, 신화, 화석, 셰익스피어 등 다양한 주제에 관한 글을 써요. 쓴 책으로는 《참 쉬운 진화 이야기》, 《참 신기한 변화 이야기》, 《열두 살 궁그미를 위한 지구과학》, 《뜨거운 지구》, 《공부머리 깨우는 수학게임》, 《재활용 지구》, 《하늘을 바라보면》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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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희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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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남캘리포니아 대학교 대학원에서 도서정보학을 공부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시립 도서관에서 10년 동안 근무했고, 지금은 글쓰기와 함께 우수한 영미 아동 문학 작품들을 국내에 소개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소설 『불온한 날씨』와 산문집 『딸이 있는 풍경』, 『넓은 잎새길의 집, 그리고 오래된 골목들의 기억』이 있고, 옮긴 책으로 『비밀의 집 테라비시아』, 『프레드릭』, 『시간의 주름』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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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 판데르 페컨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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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의 삽화가로, 개성 넘치는 그림으로 유익하고 멋진 삽화를 많이 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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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유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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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에서 지구과학교육과 천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 글을 쓰고 좋은 책을 찾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합니다. 지은 책으로 《우주가 보이는 우주책》, 《용감한 과학자들의 지구 언박싱》, 《집요한 과학자들의 우주 언박싱》, 《식량이 문제야!》, 《내 이름은 파리지옥》,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모두 충전하는 사이에》, 《꿀벌 아피스의 놀라운 35일》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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