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베너 (엮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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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비스 프레슬리가 가장 사랑했던 작가로서 The Way Out을 비롯해 Impersonal Life, The Way To Kingdom, Brotherhood 등을 썼다. 하지만 책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자신을 조금도 내세우지 않고 개성을 초월한 삶을 몸소 보여줘 생전 그의 책들은 모두 저자가 밝혀지지 않았고 사후에서야 조셉 배너의 이름이 밝혀졌을 뿐이다. 2015년이 지난 후에야 그가 많은 회사의 소유주와 임원이었다는 그의 삶 일부가 밝혀졌다. 자신이 주창한 이론처럼 풍요를 누리면서도 개성을 초월한 겸손함의 본보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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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일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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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번역하고, 쓰고, 편집하는 일을 해왔다. ‘활짝 밝은 깨어 있음의 빛’으로 ‘고요한 중심’에서 사는 법을 추구한다.
옮긴 책으로 <내 안의 나>,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문: 길은 언제나 내 안에 있다>, <지금 사랑하라>, <닦으면, 스스로 빛난다>, <존재만으로 이미 충분한 당신>, <보이지 않는 공급자>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 <사랑의 말 치유의 말>, <백일 감사 >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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