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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사의 건강백신

뉴욕의사의 건강백신

(전 국민 건강 블로그 <뉴욕에서 의사하기>의 레알 건강 토크)

고수민 (지은이)
북폴리오
14,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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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사의 건강백신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뉴욕의사의 건강백신 (전 국민 건강 블로그 <뉴욕에서 의사하기>의 레알 건강 토크)
· 분류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건강정보 > 건강에세이/건강정보
· ISBN : 9788937834103
· 쪽수 : 352쪽
· 출판일 : 2013-03-08

책 소개

한국과 미국에서 가정의학과, 내과, 재활의학과, 통증의학과까지 총 4개의 전문의 자격을 취득한 괴짜 뉴욕의사가 증상만 있을 뿐 시원한 해결책을 얻을 수 없어서 답답했던 건강 문제를 명쾌하게 해소해주고, ‘평생’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비법을 공개한다.

목차

하나, 생활 건강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의 차이 / 자꾸 나오는 방귀, 어떡해야 하나 / 침대, 단단해야 하나 푹신해야 하나 / 최적의 자동차 헤드레스트 높이를 아시나요 / 머리숱 많은 사람도 알아야 할 머리카락이 빠지는 이유 / 피부를 망치는 습관, 가꾸는 습관 / 굶어도 살이 빠지지 않는 진짜 이유 / 반복된 다이어트 실패의 원인 / 빠른 체중 감량을 원한다면

둘, 직장인 건강
잘 쉬어도 피곤하다면 / 컴퓨터 사용으로 생기는 질환과 해결방법 / 뭉친 목과 어깨의 근육을 해결하는 다섯 가지 방법 / 허리가 아픈 사람이 꼭 알아야 할 세 가지 / 돈 안 들이고 눈 건강을 지키는 방법 / 스트레스, 알고 받자 / 잠 못 드는 당신을 위하여

셋, 질병 건강
지끈지끈 아픈 머리, 편두통일까 / 늘 더부룩한 사람, 무엇이 문제일까 / 허준이 오줌 맛을 본 이유는 / 누구나 알아야 할 고혈압 상식 / 연예인들의 암, 당신은 피할 수 있다 / 암이 될 수도 있는 점(点) / 알레르기 : 고장 난 유도 미사일 이야기 / ‘재수 옴 붙었다’의 ‘옴’은 무엇일까

넷, 여성 건강
건강한 유방을 위한 조언 / 남녀 모두 알아야 하는 자궁경부암 예방법 / 여자에게만 생기는 병 / ‘입덧=임신’의 진실 / 고등학생도 알아야 할 기형아 예방법 / 피부를 위한 현명한 투자 10가지

다섯, 건강에 관한 단상
삼겹살 대신 진짜 돼지고기를 먹자 / 내가 광우병에 걸렸을지도 모르는 이유 / 새로운 암 치료법들 / 침술에 반한 미국인, 그리고 불치병을 고치는 명의 / 감기 환자에 아이스크림을 권하는 미국 의사들

부록. 병원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건강검진의 비밀

저자소개

고수민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96년 원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에서 근무하다가 2005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2013년 현재 버지니아 주에서 Better Life Pain Clinic을 운영하고 있다. 2007년 뉴욕의 Montefiore Medical Center 재직 중에 미국 의사시험(USMLE)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축적한 정보를 공유하고자 블로그 <뉴욕에서 의사하기>를 개설했다. 의학정보, 영어공부, 재테크 등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겪은 다양한 이야기가 블로거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단기간 방문자 1천만 명을 돌파, 2008년 포털 사이트 다음(Daum) 블로거 기자 상을 받았다. 그는 총 4개의 전공을 거친 특이한 이력을 지니고 있다. 2000년 삼성서울병원에서 가정의학과 전문의를 취득한 뒤 2005년 미국으로 건너가 내과 수련을 시작했으며, 2007년 재활의학으로 전공을 바꿀 때는 이미 배운 인체 내부의 지식에 더해서 인체 바깥 부분을 담당하는 근골격계를 새로 배움으로써 의학지식을 완성하겠다고 생각했다. 그 뒤 3년의 과정을 마치고는 근골격계 증상의 정점이라 할 수 있는 통증을 더 배우고 싶어 통증의학 전문의 과정까지 마쳤다. 그는 4년으로 끝났을지도 모르는 수련 생활을 11년가량 거치고 보니 환자들이 가진 여러 개의 질환을 서로 연결해 볼 줄 아는 시각이 생기게 됐다고 말한다. 1996년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1997년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2005년 미국 미주리주 St. Mary's Health Center 내과 2007년 뉴욕 Montefiore Medical Center 재활의학과 2009년 미주리주Advanced Pain Centers 통증의학 과장 현재 버지니아주 Better Life Pain Clinic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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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얼핏 육식은 나쁘고 채식은 좋다고 이분법적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꼭 그런 것만은 아닙니다. 햄버거와 함께 거의 항상 먹게 되는 감자튀김의 경우 식물성 원재료인 감자를 식물성 기름으로 튀겨서 만들어도 지방과 나트륨 함량, 칼로리가 높아서 바람직한 음식이 못됩니다. 피클은 기름기가 전혀 없고 원재료도 채소로 만들었지만 과다 섭취 시 위암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하니 재료가 식물성이라고 다 좋은 것은 아닙니다.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의 차이’ 중에서, 19쪽)


이렇게 방귀를 초래하는 식품이 있다면 과연 방귀를 줄여주는 식품도 있을까요? 있습니다. 제가 가장 먼저 추천했던 것은 바로 요거트였습니다. 대장 내의 못된 세균들이 방귀를 일으킨다면 이 녀석들을 좋은 세균으로 바꾸어주면 어떨까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권고는 제가 생각해낸 것이 아니고 이미 많은 의사들이 추천하는 내용입니다. 효과가 크든 적든 매일 한 병 이상의 요거트를 먹는 사람들이 효과를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 환자에게도 매일 아침, 저녁으로 요거트를 먹도록 처방했습니다. (‘자꾸 나오는 방귀, 어떡해야 하나’ 중에서, 28쪽)


제 경험상 과체중인 사람은 체중이 정상인 사람보다 체중을 조절해보려는 노력을 더하면 더했지 덜 하지는 않습니다. 많이 먹고 적게 운동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비만에 이르게 된다는 자연의 법칙을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때로 본인의 의지만으로는 비만에 이르는 복합인자의 증폭을 컨트롤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는 것을 말하려는 것입니다. 그것의 중요한 두 가지 요소가 앞으로 설명할 탄수화물 중독과 우울증입니다. (‘반복된 다이어트 실패의 원인’ 중에서, 7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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