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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최신 발전공학 
· 분류 : 국내도서 > 대학교재/전문서적 > 공학계열 > 도시/환경공학 > 환경학
· ISBN : 9788938117663
· 쪽수 : 630쪽
· 출판일 : 2026-02-20
· 분류 : 국내도서 > 대학교재/전문서적 > 공학계열 > 도시/환경공학 > 환경학
· ISBN : 9788938117663
· 쪽수 : 630쪽
· 출판일 : 2026-02-20
책 소개
에너지 변환공학의 확대된 관점에서 발전공학을 재정립한 개정판이다. 원자력, LNG 발전, 석탄화력과 태양 에너지·풍력을 중심으로 한 신재생 에너지까지 보강하고, 안전성 문제와 핵연료 사이클, 폐기물 처리의 최신 내용을 반영했다.
국내 에너지자원이 전무하다시피 크게 부족한 우리나라에서는 산업발전의 원동력인 전기 에너지를 어떻게 하면 차질 없이 값싸게 생산해서 이것을 모든 수용가에게 안정하게 공급하느냐 하는 것이 국가적인 큰 과제이다.
우리나라의 발전부문은 초창기의 수력중심에서 한동안 값싼 석유에 의존하는 석유 화력시대를 구가하다가 다시 최근에는 에너지 자원의 다양화 확보정책에 따라 원자력 및 석탄을 중심으로 하는 전원개발을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IMF 파동으로 잠시 주춤했던 전력수요의 정체도 이제는 완전히 회복되어 앞으로도 계속해서 종래 못지않는 성장추세를 지속해 나갈 전망이다. 한편 새로운 21세기를 맞 이하면서 에너지 이용에 따른 환경문제는 전에 없이 심화되어가고 있으며, 규제완화, 시장경쟁원리 도입이라는 새로운 바람은 전력산업 구조개편이라는 대변혁을 요구하고 있는바, 그 첫 관문으로서 발전사업의 개방화, 더 나아가서 이들의 민영화가 현실 문제로서 대두하고 있다.
이와 같은 시대배경 아래에서 발전공학은 에너지 변환공학의 일환이라는 보다 확대된 관점에서 에너지 자원문제, 새로운 발전, 에너지 저장기술 등을 보완, 수록함으로써 그 내용을 대폭 확충시켜서 명실공히 발전공학으로서의 면모를 일신시키도록 하였다. 그밖에 수력발전 부문에서는 점차 그 비중을 높여 가고 있는 양수발전부분을 보강하고 이의 운용과 관련된 실제(계산)문제도 보강하였다. 화력발전 부문에서는 기존의 틀을 유지하면서 최근 관심을 끌고 있는 열병합 발전 시스템과 복합 사이클 발전부분 의 확충을 기하였다.
원자력 부문은 지난번의 개정판에서 중점적으로 보강하였지만, 최근에 원자력발전의 안정성 문제가 일본에서의 후쿠시마 원전 대사고를 계기로 다시 제기되고 있기 때문에 안전성 문제와 핵연료 사이클, 폐기물 처리에 관한 부분에 관해서는 최신의 움직임과 정보를 바탕으로 다시 한번 개정, 보완하였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이번 개정판에서 크게 손질한 부분은 새로운 발전에 관한 부분이다.
근래 지구온난화가 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되면서 온난화효과 가스, 특히 그 중에서도 탄산가스(CO2)의 배출이 문제가 되어 선진각국에서는 이 CO2 배출량의 삭감에 주력하고 있다. 그 동안 우리나라에서도 에너지의 안정공급과 이 CO2 배출량 삭감의 양립을 겨냥해서 원자력발전과 자연에너지를 이용한 재생가능전원의 대량도입을 기둥으로 한 에너지 계획을 수립해서 대처해 왔던 것이다.
그러나 2011년 3월에 일본에서 발생한 후쿠시마 원전의 대사고를 계기로 앞으로는 자연에너지, 특히 그 중에서도 태양 에너지와 풍력을 중심으로 하는 신재생 에너지에 의한 새로운 발전이 큰 기대를 모으게 되었으므로 특히, 이 부분에 대한 보강도 대폭 하게 된 것이다.
이 책은 그 동안 대학에서의 발전공학 교재로서 사용되어 왔던 것을 상술한 전원 다양화의 추세에 맞추어 앞으로 우리나라의 전원개발의 중심적인 역할을 맡게 될 원자력, LNG 발전, 석탄화력과 신재생 에너지에 의한 새로운 발전 등에 관한 내용을 대폭 보강하면서 이들의 기초를 알기 쉽게 기술하고 내용을 보다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게끔, 또한 현장감각도 익힐 수 있게끔 실계통운용에 관련된 기술계산 문제를 예제와 연습문제(해답편도 수록하였음)로 대폭 수록해서 대학뿐만 아니라 전문대학의 교재로 도 널리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 편집한 것이다.
우리나라의 발전부문은 초창기의 수력중심에서 한동안 값싼 석유에 의존하는 석유 화력시대를 구가하다가 다시 최근에는 에너지 자원의 다양화 확보정책에 따라 원자력 및 석탄을 중심으로 하는 전원개발을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IMF 파동으로 잠시 주춤했던 전력수요의 정체도 이제는 완전히 회복되어 앞으로도 계속해서 종래 못지않는 성장추세를 지속해 나갈 전망이다. 한편 새로운 21세기를 맞 이하면서 에너지 이용에 따른 환경문제는 전에 없이 심화되어가고 있으며, 규제완화, 시장경쟁원리 도입이라는 새로운 바람은 전력산업 구조개편이라는 대변혁을 요구하고 있는바, 그 첫 관문으로서 발전사업의 개방화, 더 나아가서 이들의 민영화가 현실 문제로서 대두하고 있다.
이와 같은 시대배경 아래에서 발전공학은 에너지 변환공학의 일환이라는 보다 확대된 관점에서 에너지 자원문제, 새로운 발전, 에너지 저장기술 등을 보완, 수록함으로써 그 내용을 대폭 확충시켜서 명실공히 발전공학으로서의 면모를 일신시키도록 하였다. 그밖에 수력발전 부문에서는 점차 그 비중을 높여 가고 있는 양수발전부분을 보강하고 이의 운용과 관련된 실제(계산)문제도 보강하였다. 화력발전 부문에서는 기존의 틀을 유지하면서 최근 관심을 끌고 있는 열병합 발전 시스템과 복합 사이클 발전부분 의 확충을 기하였다.
원자력 부문은 지난번의 개정판에서 중점적으로 보강하였지만, 최근에 원자력발전의 안정성 문제가 일본에서의 후쿠시마 원전 대사고를 계기로 다시 제기되고 있기 때문에 안전성 문제와 핵연료 사이클, 폐기물 처리에 관한 부분에 관해서는 최신의 움직임과 정보를 바탕으로 다시 한번 개정, 보완하였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이번 개정판에서 크게 손질한 부분은 새로운 발전에 관한 부분이다.
근래 지구온난화가 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되면서 온난화효과 가스, 특히 그 중에서도 탄산가스(CO2)의 배출이 문제가 되어 선진각국에서는 이 CO2 배출량의 삭감에 주력하고 있다. 그 동안 우리나라에서도 에너지의 안정공급과 이 CO2 배출량 삭감의 양립을 겨냥해서 원자력발전과 자연에너지를 이용한 재생가능전원의 대량도입을 기둥으로 한 에너지 계획을 수립해서 대처해 왔던 것이다.
그러나 2011년 3월에 일본에서 발생한 후쿠시마 원전의 대사고를 계기로 앞으로는 자연에너지, 특히 그 중에서도 태양 에너지와 풍력을 중심으로 하는 신재생 에너지에 의한 새로운 발전이 큰 기대를 모으게 되었으므로 특히, 이 부분에 대한 보강도 대폭 하게 된 것이다.
이 책은 그 동안 대학에서의 발전공학 교재로서 사용되어 왔던 것을 상술한 전원 다양화의 추세에 맞추어 앞으로 우리나라의 전원개발의 중심적인 역할을 맡게 될 원자력, LNG 발전, 석탄화력과 신재생 에너지에 의한 새로운 발전 등에 관한 내용을 대폭 보강하면서 이들의 기초를 알기 쉽게 기술하고 내용을 보다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게끔, 또한 현장감각도 익힐 수 있게끔 실계통운용에 관련된 기술계산 문제를 예제와 연습문제(해답편도 수록하였음)로 대폭 수록해서 대학뿐만 아니라 전문대학의 교재로 도 널리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 편집한 것이다.
목차
1장 에너지 자원과 전력
2장 수력발전의 개요
3장 수력학
4장 유량과 낙차
5장 수력설비
6장 수차
7장 기력 발전의 개요
8장 열역학
9장 보일러 및 연소장치
10장 증기터빈
11장 기타의 화력발전
12장 원자력 발전의 개요
13장 원자로 이론
14장 발전용 원자로
15장 핵연료 및 핵연료 주기
16장 원자력 발전의 안전성
17장 새로운 발전
18장 에너지 저장기술
연습문제 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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