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아트리스 루에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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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트리스 루에는 프랑스 북부 지방에 살고 있다. 신문학을 전공했고, 지금은 어린이 책 쓰는 일을 하고 있다. 그녀가 쓴 작품으로는 <우리 엄마한테 이를 거야><수영장 사건><폭죽 하계회><우리 아빠가 제일 세다><머리에 이가 있대요><수학은 너무 어려워> <내 남자 친구야>외에도 <마녀 할망구와 요정 할멈><베베르는 수영 챔피언>들이 있다. 그린이 세르주 블로흐는 1956년 프랑스 콜마르에서 태어났다. 스트라스부르의 장식 미술학교에서 공부했다. 틈틈이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삽화를 그리고 있으며, 특히 유머가 풍부한 그림을 좋아한다. <공주도 학교에 가야 한다><공주는 등이 가려워> 등의 작품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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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정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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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번역가, 평론가. 연세대학교와 파리 3대학에서 불문학을 공부했으며, 현재 바람의아이들 대표로 있다. 1995년 《작가세계》 여름호에 발표한 오정희론 「부재의 정치성」으로 비평 활동을 시작했다. 저서로는 에세이 『우호적인 무관심』 『입안에 고인 침묵』, 평론집 『책 밖의 어른 책 속의 아이』 『슬픈 거인』 등이 있다. 번역서로는 『미래의 책』 『문학과 악』 『미술과 정신분석』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등의 비평서와 『난 아무것도 먹고 싶지 않아』 『악마와의 계약』 『스파게티 신드롬』 『딸들이 자라서 엄마가 된다』 『늑대의 눈』 등 다수의 소설 및 어린이·청소년 도서가 있다. 2010년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 공로훈장을,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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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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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월트 디즈니의 만화 주인공들을 그리며 노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한 때는 뒤피 출판사에서 일하기도 한 그는 몇몇 영화의 시나리오를 쓰기도 했으며, 많은 만화 주인공도 만들어 냈습니다. 지금은 여러 신문사와 출판사의 일러스트레이션을 담당하고 있으며, 광고 일러스트레이션도 하고 있습니다. 그는 이 책에 등장하는 어린이들의 천진난만한 표정들을 상황에 맞게 잘 표현하여 어린이들을 책 속으로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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