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선 (지은이)
정보 더보기
아들 준수에게, 조카들에게, 동네 어린 친구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글을 쓰고 있습니다. 2005년에 《미래과학사전》으로 과학기술부 과학문화재단에서 우수과학도서상을 받았고, ‘국립중앙박물관 음성안내 서비스’ 집필을 담당했으며, 《플러스 매거진》과 《리딩 매거진》 등을 기획했습니다.
그 동안 쓴 책으로는 《와글와글 할 말 많은 세계사1》, 《선택한다는 것》, 《떴다! 지식 탐험대-인체 박사 범인을 잡아라!》, 《떴다! 지식 탐험대- 출발, 공룡 멸종의 비밀을 찾아서!》, 《초등 필수 과학 동화》, 《돌멩이랑 주먹도끼랑 어떻게 다를까?》, 《지난 100년 우리는 어떻게 살았을까?》, 《엄마는 왜 맨날 영어 공부하래?》, 《세계 최고라는 꿈을 이룬 야구왕들의 이야기》, 《미니스커트는 어떻게 세상을 바꿨을까》, 《세계 민속 악기 탄생 설화》, 《내 보물 1호는 화장품》, 《커플은 힘들어》 등이 있습니다.
펼치기
이다 (그림)
정보 더보기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비정규직 예술노동자. 포항에서 태어나 청소년기 내내 쉬지 않고 다이어리를 썼다. 대학에서 신학과 문예창작학을 전공했다. 개인 홈페이지와 SNS를 오랫동안 운영하며 일상에서 포착해낸 아이러니와 유머, 소소한 깨달음이 담긴 일기와 작품들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지은 책으로 『이다의 허접질』, 『무삭제판 이다 플레이』, 『이다의 작게 걷기』, 『걸스 토크』, 『기억나니? 세기말 키드 1999』, 『이다의 자연 관찰 일기』, 『이다의 도시관찰일기』가 있으며, 100퍼센트 손으로 쓰고 그린 여행 노트 『내 손으로, 치앙마이』, 『내 손으로, 시베리아 횡단열차』 등 여행기를 꾸준히 펴내고 있다. 그림으로 일상과 여행을 기록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 『끄적끄적 길드로잉』을 썼고, 다수의 드로잉 강좌와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펼치기
김길식 (감수)
정보 더보기
경북대학교 고고인류학과와 동 대학원에서 한국역사 고고학을 전공하였다. 여러 국립 박물관 학예연구사와 국립 중앙 박물관 학예연구관을 지냈고, 지금은 용인대학교 문화재학과 교수로 문화재와 고고학을 가르치고 있다. 문화재 전문위원, 국립 박물관 자문위원 등 박물관, 문화재와 관련된 여러 자문역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겨레와 함께한 쌀' '낙랑' '백제' '백제 문화의 원형' '송국리' 등이 있다.
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