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현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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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현 님은 10여 년간 MBC-TV프로그램 작가로 활동하였습니다. 한국 아동문학 평론 신인상, MBC 방송 연기대상 특별상을 수상하였고 이화여자대학교 등 대학과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언어·사회 교육 겸임교수로 강의하였습니다. 작품집으로는 “알콩달콩 유아교육 동화 전집(60권)”, “언어 발달을 위한 인형 동화”, “새로 쓰고 그린 이솝이야기(5권)”, 영어 뮤지컬 동화 “퍼스트 스토리북스(40권)” 등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지혜로운 판결을 담은 옛이야기를 기획하고 논리적으로 재구성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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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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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캐릭터,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인 '둘리'를 만들어 낸 김수정은 1950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놀라울 정도로 만화를 잘 그렸던 김수정은 스물다섯 살이던 1975년에 한국일보 신인 공모전에 <폭우>로 데뷔했다. 그 후, 만화 그리는 일을 계속 하다가 1983년 초록색 아기공룡 ‘둘리’를 탄생시킨다. 만화책에서 출발한 ‘아기공룡 둘리’는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아 만화영화로 만들어졌으며, 장난감과 팬시용품 등 캐릭터 산업 전반으로 진출하였습니다. 특히 텔레비전 방영 당시 시청률 38퍼센트를 넘어설 만큼 인기가 높았던 ‘둘리’는 명실공히 우리나라 최고의 캐릭터이자 최초의 OSMU(One Sourse Multi Use) 캐릭터로 성장하게 된다. 특히 올해부터 SBS TV와 케이블 TV 투니버스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뉴둘리’ 를 비롯해, 7월부터 시작되는 가족뮤지컬 아기공룡 둘리와 학습만화 시리즈 런칭 등으로 둘리와 함께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김수정은, 겨울방학에 선보일 극장판 애니메이션용 시나리오 작업에 매진하기 위해 두 달간 캐나다에 머물 계획이다. 아직도 길동이 아저씨가 아닌 일곱 살 둘리의 감성으로 산다고 말하는 만화가 김수정은, 자극적이고 파괴적인 영상 매체가 난무하는 요즘 시대에 우리 아이들이 둘리를 통해 가족애와 우정, 친구의 가치를 다시 깨닫게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2019년에는 소설 〈모두 어디로 갔을까?〉를 발표했다. 대표 작품으로는 《아기공룡 둘리(1983)》를 비롯하여 《막순이(1979)》,《오달자의 봄(1981)》,《홍실이(1981)》,《날자 고도리(1982)》,《신인 부부(1982)》,《쩔그렁 쩔그렁 요요(1983)》,《천상천하(1984)》,《미스터 제로(1984)》,《아리아리 동동(1985)》,《소금자 블루스(1987)》,《일곱 개의 숟가락(1990)》등의 만화와 〈아기공룡 둘리 : 얼음별 대모험〉 〈26부작 TV시리즈 뉴 아기공룡 둘리〉 등의 애니메이션을 제작ㆍ총감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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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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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여자로 태어났다. 길에서 먹고 자는 세계 여행을 하려고 했으나, 여행가인 후배가 누나는 여자라서 위험하니 길에서 자는 여행은 하지 말라며 무서운 경험담을 전해 주었다. 그 말을 듣고 걱정되어 남자처럼 숏커트를 하고 숙소를 정한 배낭여행을 다녀왔기에 남장한 홍계월 이야기에 공감되었다. 이 세상에 꿈을 이루고자 노력하는 모든 홍계월을 응원하며 그렸다. 그린 책으로『만국기 소년』『춘향전』『아니, 방귀 뽕나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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