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산나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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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부터 동화 작가로 활동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국어 교과서와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동화가 실려 있으며, 작가와의 만남과 강의를 통해 독자를 만나는 시간을 소중히 여깁니다. 지은 책으로는 《수상한 선글라스》, 《이게 차별이라고?》, 《유물 도둑을 찾아라》, 《우리 반에 슈퍼히어로가 있다》, 《대나무에 꽃이 피면》, 《방과 후 배드민턴 클럽》, 《고수산나 동화 선집》 등 150여 권이 있습니다. 인공 지능과 미래 기술에 관심이 많으며,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어린이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전할지 늘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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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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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전공했지만 그림책 보는 걸 좋아해 졸업 후 본격적으로 그림 공부를 시작해서 꼭두일러스트를 수료했습니다 . 그린 책으로는 《종이에 싼 당나귀》, 《태교 천일 동화》, 《코끼리띠 할래요》, 《바나나 응원단이 최고야》, 《나라의 자랑 국보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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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길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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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과학의 친절한 전파자로 활약하고 있는 ‘달팽이 박사’이자, 우리 고유어(토박이말)를 많이 쓴다고 하여 ‘과학계의 김유정’이라 불리는 생물학자이다. 경남 산청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생물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경기고교, 서울사대부고 교사를
거쳐 강원대학교 생물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지금은 강원대학교 명예 교수로 있으면서 글쓰기와 방송, 강의 등을 통해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꾸준히 들려주고 있다.
1994년부터 〈강원일보〉에 ‘생물이야기’를, 2009년부터 〈교수신문〉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2022년까지 약 10년간 〈월간중앙〉에 ‘권오길이 쓰는 생명의 비밀’을 연재하였다. 쉽고 재미있는 과학을 알리는 데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저작상, 대한민국과학 문화상 등을 받았고, 이외에도 강원도문화상(학술상), 동곡상(교육학술 부문)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1994년 《꿈꾸는 달팽이》를 시작으로 《인체기행》, 《생물의 죽살이》, 《흙에도 뭇 생명이…》 등을 비롯해 ‘우리말에 깃든 생물이야기’ 시리즈인 《달팽이 더듬이 위에서 티격태격》, 《소라는 까먹어도 한 바구니 안 까먹어도 한 바구니》, 《눈 내리면 대구요, 비 내리면 청어란다》, 자연과 인문을 버무린 《과학비빔밥》(전 3권), 《기생일까? 공생일까?》 등 5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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