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텔리아페로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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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올라프 대학(St. Olaf College)의 철학과 교수며, 일곱 권의 책에서 편집자나 저자로 활동했다. 그 중 가장 최근에 나온 것으로는 『증거와 믿음 - 17세기 이후의 철학과 종교(Evidence and Faith: Philosophy and Religion since the Seventeenth Century)』(2005)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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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어트 괴츠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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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시너스대학 철학 과장으로 재직 중이다. 최근에는 “정신에 대한 비수반적인 견해들의 발전”이라는 제목의 연구로 존 템플턴 재단으로부터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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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흥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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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졸업하고 독일 마르부르크 대학교(Philipps-Uni. Marburg)에서 철학 학·석사(Magi-ster) 및 박사학위(Dr. Phil.)를 취득했다. 박사학위논문은 인지과학의 (과학)철학적 정초 문제를 문화주의적 시각에서 접근하고 있다. 청주대학교, 서원대학교, 한남대학교, 한남대학교 교육대학원 등에서 외래교수로 강의를 했으며, 현재는 한남대학교에 외래교수로 출강하고 있다. 대표 논문으로 〈‘마음’ 연구 방법의 변천 논리 고찰〉(대동철학회, 2003), 〈방법적 문화주의 철학?철학적 자연주의와의 대조〉(대동철학회, 2004), 〈통속심리학적 타자 이해 원리에 대한 3가지 해석, ?이론 이론, 시뮬레이션 이론, 구현 이론의 재구성?〉(한국철학회, 2004), 〈인지역학 시론, ?인지과학의 한 개념 틀에 부쳐〉(대동철학회, 2005), 〈J. 하버마스의 자유의지론〉(대동철학회, 2007), 〈게티어의 전통인식론 비판은 유효한가?〉(충남대 인문과학연구소, 2007), 〈현대에서의 구현주의적 전회〉(철학연구회, 2007) 등이 있고, 역서로는 독일식 과학철학을 우리나라에 소개하고 있는 《구성주의 과학철학》(철학과현실사, 2004)이 있다. 현재는 지금까지의 연구 결과를 좀 더 일반화시켜 하나의 일반 철학적 프로그램을 발전시키는 연구를 진행 중이다. 그 가운데 하나가 ‘구현’ 개념을 가지고 구체성의 철학을 방법론적 문제들과 연계시켜, 이를 학제간 연구로 연계시키는 작업인데, 이는 기존의 추상적, 관념적, 이론적 철학에 대해 구체적, 실천적, 방법적 철학의 이념을 대안으로 제시하는 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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