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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의 이해
· ISBN : 9788963602493
· 쪽수 : 356쪽
· 출판일 : 2018-04-25
책 소개
목차
낸시 피어시 서문
서문
도입. 실재
1장. 혼란
2장. 퍼즐
3장. 실화
4장. 두 가지 장애물
5장. 줄거리
1부. 하나님
6장. 태초에
7장. 두 가지 반증
8장. 물질-주의
9장. 정신-주의
10장. 선택지
2부. 인간
11장. 아름다운
12장. 망가진
13장. 상실
14장. 악
15장. 진노
3부. 예수
16장. 역사
17장. 신인
18장. 구출
4부. 십자가
19장. 발자취
20장. 교환
21장. 신뢰
5부. 부활
22장. 네 가지 사실
23장. 그 사이에
24장. 완전한 정의
25장. 완전한 자비
에필로그
주
감사의 글
책속에서
예수께서는 종교를 그저 사적이고 영적인 견해나 주관적 윤리의 원천, 또는 하나님과의 개인화된 관계로 여기지 않으셨다. 예수께서는 종교를 내부가 아니라 외부에서 먼저 이해하셨다. 내가 하려는 말은 “기독교란 무엇인가?” 하는 질문에 대한 올바른 답은 기독교가 하나의 실재상이라는 것이다. 기독교는 세상의 실제 모습에 관한 이야기, 묘사, 서술이다. 그것은 그저 내면에서 바라본 관점(그리스도인의 개인적 느낌이나 종교적 신념, 또는 영적 감정, 윤리적 견해, 또는 하나님과의 “관계”)만이 아니라, 바깥세상이 그 자체로 정말 어떤 곳인지를 보는 관점이기도 하다.
_ ‘1장. 혼란’ 중에서
성경의 핵심 주제를 한 가지 단순한 개념으로 어떻게 요약하는지 궁금했던 적이 있는가? 성경의 가장 첫 문장에 나와 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간단히 말해, 그 이야기는 한 영역을 창조하고 자비롭게 다스리는 군주로 시작한다. 왕(King)이 있고 그의 영토(dom)가 있다. 왕국(kingdom, 나라)이 있다. 이것이 성경 이야기의 핵심이다. 중심 주제는 사랑도 구원도 용서도, 심지어 관계도 아니다. 그런 것들이 이야기의 중요한 부분임은 분명하지만, 요점은 하나님이 모든 것을 소유하시고, 친히 만드신 모든 것을 다스릴 합당한 권위를 갖고 계신다는 생각이다.
_ ‘6장. 태초에’ 중에서
예수께서는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 이 진술은 너무나 흔히 들어서 그 중요성을 놓치기 쉽다. ‘구원하다’는 “임박한 위험에서 구해 낸다”는 뜻이다. 우리가 위험에 처했기에 예수께서 우리를 구출하러 오셨다. 그 위험이 무엇이었을까? 예수께서는 우리를 무엇으로부터 구출하셨을까? 여기 그 답이 있다. 예수께서는 우리를 무지나 가난이나 압제자나 심지어 우리 자신으로부터 구출하러 오신 것이 아니었다. 예수께서는 우리를 아버지로부터 구출하러 오셨다.
_ ‘18장. 구출’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