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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수상한 언어의 세계 (똥으로도 말을 한다고?)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초등5~6학년 > 상식/교양
· ISBN : 9788964964040
· 쪽수 : 120쪽
· 출판일 : 2019-06-17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초등5~6학년 > 상식/교양
· ISBN : 9788964964040
· 쪽수 : 120쪽
· 출판일 : 2019-06-17
책 소개
토토 생각날개 39권. 글로벌 시대 미래의 주인공이 될 어린이가 외국어의 테크닉과 스킬을 적극적으로 학습하기 전에, 먼저 언어의 세계를 향해 단단한 첫걸음을 내딛게 이끌어 주는 책이다.
리뷰
책속에서

그러게, 말이 뭘까? 일단 말은 목구멍을 통해 나오는 소리야. 하지만 목을 통해 나오는 모든 소리가 말은 아니야. 목소리가 말이 되려면 어떤 의미가 있어야 하고, 그 의미를 듣는 사람도 알아야 해. 그래서 말에는 여러 명이 함께 알고 있는 규칙들이 있어. 사람들 사이에 관습으로 자리 잡아 생각이나 느낌을 나타내거나 전달하기 위해 사용하는 소리가 ‘말’이야. ‘언어’는 말과 비슷한 낱말이지만, 언어에는 입으로 하는 말 외에 문자나 몸짓 등도 포함돼.
- 도대체 말이 뭐야? 중에서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기들을 생각해 보자. 아기들이 울기만 하는 것은 아니야. 별별 소리를 다 내지. 누군가 말을 걸면, 그 사람을 물끄러미 쳐다보다가 어떤 소리를 내기도 해. 이런 소리를 ‘옹알이’라고 해. 그러면 아기의 옹알이는 언어라고 할 수 있을까? 아기 자신 말고 다른 사람들은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는데, 이것을 언어라고 부를 수 있을까? 궁금하지 않아?
- 옹알옹알 대화가 필요해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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