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칭찬의 힘과 그분 섬기기

칭찬의 힘과 그분 섬기기

신교선 (지은이)
기쁜소식
7,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6,300원 -10% 2,500원
350원
8,4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칭찬의 힘과 그분 섬기기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칭찬의 힘과 그분 섬기기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가톨릭 > 가톨릭 일반
· ISBN : 9788966613076
· 쪽수 : 48쪽
· 출판일 : 2024-05-20

책 소개

우리가 남들에게 건네는 짧은 칭찬의 말과 그 긍정의 힘이 누군가의 일생에 어떤 자양분이 되는지 작가인 신교선 신부님의 글을 통해서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머리글-칭찬의 힘과 그분 섬기기/ 03
신앙/ 07
성소/ 33

저자소개

신교선 (옮긴이)    정보 더보기
1952년 3월 풍수원성당 새점터공소 출생 1977년 2월 가톨릭대학교 졸업 1979년 2월 가톨릭대학교대학원 졸업 1979년 3월 6일 사제 수품, 답동주교좌성당 1979년 인천교구 부평4동성당 보좌 1980년 인천교구 용현동성당 보좌 1981~1985년 독일 튜빙엔대학교 유학 1985~1989년 스위스 루체른대학교 유학 1989년 스위스 루체른대학교에서 박사 학위 취득(성서주석학) 1990~1992년 인천교구 계산동성당 주임 1992~1996년 수원가톨릭대학교 교수 1996~2006년 인천가톨릭대학교 교수 2000~2023년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성서위원회 위원/총무 역임 2004~2016년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신앙교리위원회 위원 2006~2011년 인천교구 김포성당 주임 2011~2016년 인천교구 작전동성당 주임 2016~2021년 인천교구 용현5동성당 주임 2021~2024년 현재 인천교구 역곡2동성당 주임 [주요 저서] 『예수의 궁극적 희년 선포』(수원가톨릭대학교 출판부, 1992) 『루카가 전하는 예수』(생활성서사, 1996) 『서간에 담긴 보화』(생활성서사, 2005)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느님』(생활성서사, 2017)-13쇄 『우리와 함께하시는 예수님』(기쁜소식, 2019)-5쇄 [주요 역서]『나의 증인들이』(생활성서사, 1995) 『죽음이 마지막 말은 아니다』(성바오로, 2000) 『365일 어린이 성경』(대교출판(주), 2008) [주석서] 『골로사이서-한국천주교회 200주년 신약성서』(분도출판사, 2000)
펼치기

책속에서

…아버지는 단 한 번도 농사 짓는 걸 후회하지 않고, 힘이 들면 들수록 열심히 천직으로 알고 일하셨다. 포도밭 일을 돕던 넷째 아들에게 이런 질문을 하셨다. “내가 왜 농사짓는 줄 아니?” 그는 “몰라요.”라고 대답하였다. 그때 아버님은 젊어서 서울로 가서 공부하고 싶었다는 말씀을 해주셨다. 그러고는 덧붙이셨다. “그때부터 나는 농사짓는 일을 천직으로 알고 있다. 제 아무리 뛰어난 이라도 땅에서 난 곡식과 채소, 과일을 먹고 산다. 언젠간 농사짓는 사람이 인정받을 날이 올 것이다.”
이러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 나는 내심 꽤나 쑥스러웠다. 어떤 학문보다도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고귀하고 성스러운 신학을 배우면서도, 또 가르치면서도 힘겹게 생각한 적이 여러 번 있지 않았던가! 다른 곳을 쳐다보고 남의 떡을 크게 여기지 않았던가! / 신앙 중에서


…중학교 시절 어느 개강 피정 때 신부님의 강론 말씀이 떠오릅니다. “여러분 가운데 학교를 떠나기로 맘먹고 보따리를 단 한 번도 싸보지 않은 사람은 바보입니다.” 그러니까 신학교 생활을 오래 하다 보면 이런 생각 저런 생각이 다 들어서 결국 한 두 번은 사제성소를 포기하기로 결심하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다가 담임 신부님이나 선배들의 이야기를 듣고 생각을 고쳐 가던 길을 굳히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때 강론 말씀은 아직 어렸던 저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왔었습니다. 저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나는 왜 그런 생각이 한 번도 안 들지?학교를 떠날 생각이 도무지 없으니 말이야. 난 정말 바보인가 봐! 오히려 신부님들께서 ‘신교선이는 성소가 없으니 짐 싸가지고 신학교를 떠나가라’고 말씀 하실까봐 그게 늘 걱정이니 난 바보인가 봐.” / 성소 중에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