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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썼다, 오늘의 공무원

애썼다, 오늘의 공무원

(오늘도 국가 뒤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공무원들에게)

영지 (지은이)
허밍버드
13,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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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썼다, 오늘의 공무원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애썼다, 오늘의 공무원 (오늘도 국가 뒤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공무원들에게)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88968332661
· 쪽수 : 208쪽
· 출판일 : 2020-07-13

책 소개

11년차 현직 공무원이 그동안 겪었던 공무원의 삶과 공무원 조직을 돌아보며 쓴 글이다. 공무원과 공무원 조직을 지켜본 관찰기이며, 사명감으로 공무원이라는 직업을 온전히 받아들이기까지의 극복기다.

목차

프롤로그 '공무원스럽다'는 함정

1장 왜 공무원은 편하게 일한다고 생각할까
시청 9급 공무원, 그녀는 왜 왕따가 되었나
절대 튀지 마! 여기선 그래야 살아남아
'82년생 김지영'은 나를 바꿔놓았다
'왜 질문을 안 하지?' 공무원 회의실 풍경
나는 공무원 '존버'다
공무원은 왜 편한 직업이라고 생각할까?
요즘 공무원들의 오묘한 회식
칸막이 행정, 여전히 현재진행형
공직 안에서 학벌이 갖는 의미
누가 공무원에게 갑질을 할까
공무원 월급, '박봉'이라는 소문의 진실
공무원들이 사모임을 만드는 이유
공무원은 공문서와 결혼한다, 행복할까?
코로나 팬데믹 속, 막연한 공포로 맞이한 선거
시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한 공무원의 일상

2장 공무원, 느리지만 확실히 변하고 있다
나는 이 조직을 다니는 게 부끄러웠다
나는 왜 '조정'이란 운동에 빠졌을까
공무원과 민원인이 함께 스쾃을 해요
'선한 영향력'이 지금 우리에게 절실하다
주무관님, 민원실에 음악 틀면 안 돼요?
반바지 입는 공무원들
공무원은 누구에게 충성할까
힘들 땐 잠시 쉬어가자
결국 우리는 서로에게 의지가 되어야 한다
동기, 그 원망과 질투의 대상
조직에서 닮고 싶은 누군가를 만난다는 것
어느 구청 공무원들의 도시락 점심
11년차 공무원이 1년차 공무원에게 배운 것

에필로그 결국 모든 답은 나에게 있다

저자소개

영지 (지은이)    정보 더보기
평범한 직장인에서 2008년 어쩌다 9급 공무원이 되었다. 이후 11년간 공무원 조직에 몸담으며 현재 7급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다. 아직 가야할 길이 더 남은 공직의 중간 지점에서, 걸어온 길에 대한 '돌아보기'를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다. <애썼다, 오늘의 공무원>이 10여 년 전 나와 비슷한 고민으로 지금 이 순간도 힘들게 버티며 외로이 걸어가고 있을 이 땅의 공무원들 그리고 공무원을 꿈꾸는 이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펼치기

책속에서



아직도 공무원이 편한 직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나도 한때 그렇게 생각했다. 적어도 10년 전 이 조직에 들어오기 전까지는. 아이러니하게도 내가 공직에 들어와서 가장 힘들었던 이유가 바로 이 생각 때문이었다. 밖에서 바라본 공직자의 모습과 막상 그 속에 내가 들어가서 직접 겪어본 모습이 너무 달라서 오는 실망감과 허무함은 상당히 컸다.
_〈공무원은 왜 편한 직업이라고 생각할까?〉


PC방, 체육시설, 헬스장, 교회 등등 공무원들은 주민들이 모이는 곳이면 주중이고 주말이고 가리지 않고 담당부서에서 만들어준 점검표를 출력해서 찾아 갔다. 코로나 때문에 장사도 안돼서 사람도 없는데 무슨 ‘거리두기’ 점검이냐며 가게 주인들에게 욕도 많이 먹었다. 그럼에도 공무원이기에 감수해야 한다. 매뉴얼에 적힌 절차와 점검 항목은 모두 확인해야 한다.
_〈시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한 공무원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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