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건서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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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노무사로 시니어벤처협회 회장, 중앙노동위원회 공익위원, 중앙경제HR교육원 원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노동법과 노사관계에 대한 집필, 강의를 하면서 시골(산골)생활을 즐기고 있다. 평창군 대화면 금당계곡 산 좋고 물 맑은 곳에 조그만 산막을 지어 홉시언스(hopsyance)족을 위한 일터, 놀이터, 쉼터, 배움터인 심심림(心心林)을 조성하고 있다. 심심림은 친환경방식으로 산양삼, 산나물을 심고 산나물정원과 야생화정원을 만들어 숲속을 산책하면서 힐링과 체험을 할 수 있는 산림체험문화공간이다.
KBS 강연 100℃, 아침마당 등 TV특강에 출연해 인생역전 스토리로 감동을 주기도 했다. 중학교 중퇴의 학력이지만 택시운전을 하면서 운전대에 책을 붙여 신호대기시간에도 공부를 해서 공인노무사시험에 합격한 일화로 유명하다. 그런 치열한 삶을 기록한 『역전한 인생 vs 여전한 인생』이라는 제목의 자전적 에세이집도 출간했다. 포기하지 않는 도전정신과 끊임없는 열정, 그리고 긍정적인 태도를 바탕으로 살아온 경험을 더해 ‘내비게이터십 인생설계 프로그램’도 개발해 세상에 선보였다.
쉰(50세)을 넘긴 나이에 중ㆍ고ㆍ대학을 검정고시ㆍ학사고시로 통과한 후, 고려대학교노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환갑(61세)에 고려대학교에서 법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지금까지 근로기준법을 비롯한 26권의 노동법ㆍ노사관계ㆍ내비게이터십 관련 책을 출간했으며, 이번에 27번째 은퇴사용설명서 『나는 이렇게 늙어가고 싶다』와 28번째 시골사용설명서 『산중필담』을 함께 출판하게 되었다.
[TV 특강, 다큐멘터리 출연]
KBS 아침마당 목요특강 『인생역전의 5가지 비결』
KBS 강연 100°C 『부끄러운 인생이란 없다』
KBS 동물극장 단짝 『단짝이 단짝에게』
K-TV 살어리랏다 『인생후반전 조금 심심하게 살렵니다』
YTN 스페셜 『인생항로의 선장이 되어라』
MBC 스페셜 『나의 하루는 86,400초』 등 다수 프로그램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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