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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이 땅의 새벽을 위해 
· ISBN : 9788976081162
· 쪽수 : 243쪽
· 출판일 : 2000-03-25
· ISBN : 9788976081162
· 쪽수 : 243쪽
· 출판일 : 2000-03-25
책 소개
김대중 정부에서 대통령 비서관을 지낸 옷 로비 사건으로 구속되었다 풀려난 이력을 갖고 있는 전 청와대 법무비서관 박주선의 자전적 에세이. 전남 보성에서 보낸 어린 시절의 회고담과 사법시험에 수석합격하고 검사로 활동하던 시절, 대통령 비서관 시절의 이야기 등을 허심탄회하게 풀어가고 있다.
목차
책머리에
제1장 보성만에서 불어오는 바람
1. 봄바람을 맞으며
2. 충절과 의기의 땅 - 보성
3. 가난했지만 당당했다
4. 보성역의 슬픔
5. 필연적인 운명 - 검사의 길
6. 가난은 꿈의 토양이다
7. 이제부터 시작이다
8. 눈물의 싸움 - 동생의 희생 위에서
9. 율포 해변의 소나무처럼
10. 보성만에서 불어오는 바람
제2장 정의를 위한 꿈
1. 희망의 씨앗은 가슴에 심는다
2. 힘이 정의냐, 정의가 힘이냐
3. 또 하나의 필연 - 아내와의 만남
4. 녹차의 향기처럼
5. 진달래는 핀다
6. 나는 검사일 뿐이다
7. 동백장학회와 작은 보은
8. 이 나라를 사랑한다
9. 줄다리기
10. 눈물의 편지
제3장 '호피무늬 반코트'와 나의 대통령
1. 갈림길에서
2. '옷로비 사건' 실체는 단순하다
3. '드레퓌스 사건'의 교훈
4. 이해하기 힘든 사람들
5. 바위 밑의 진실
6. '미궁'에 빠지다
7. 왜, 무엇 때문에
8. 나의 대통령,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주요 언론보도 모음
정치에 입문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