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철 (엮은이)
정보 더보기
1952년 경상북도 성주에서 태어났습니다. 38년 넘게 경상북도에 있는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이오덕 선생님의 뜻을 따라 아이들 ‘삶을 가꾸는 글쓰기 교육’을 몸소 실천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삶을 가꾸는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를 오랫동안 해 오며 그 성과를 《살아 있는 교실》 《재미있는 숙제, 신나는 아이들》 《살아 있는 그림 그리기》 《이호철의 갈래별 글쓰기 교육》 같은 책으로 엮어 냈습니다. 또 《엄마 아빠, 나 정말 상처받았어》 《감동을 주는 부모 되기》같이 아이들 속마음을 읽을 수 있는 책도 썼습니다.
어린이들이 쓰고 그린 글과 그림을 묶어 《연필을 잡으면 그리고 싶어요》 《요놈의 감홍시》 《잠 귀신 숙제 귀신》 《개똥은 가만히 누워 잠을 잔다》 《공부는 왜 해야 하노》 《비 오는 날 일하는 소》 들을 펴냈습니다.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어린 시절 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우리 소 늙다리》, 이호철 사계절 동화 《온 산에 참꽃이다!》 《늑대할배 산밭 참외 서리》 《알밤 주우러 가자!》 《똥 누다 뒷간귀신 만나다!》 《곳집에 귀신이!》 들이 있습니다.
펼치기
정승각 (그림)
정보 더보기
그림책작가 정승각은 충북 제천 산골, 덕동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습니다.
미술대학 졸업하던 해, 권정생 시집 「어머니 사시는 그 나라에는」 시화공모에 당선되어 출판미술에 입문했습니다.
1993년 초방책방 기획으로 출판제안을 위한 <까막나라에서 온 삽사리> 그림책 원화전을 통해 단행본 그림책작가로 나섰습니다.
해마다 공부방, 어린이집, 학교, 놀이터, 아파트 상가 벽면에 어린이들과 벽화제작을 15년간 진행했고,
그림책 작업 틈틈이 <오감살린 그림놀이>, <마음이 자라는 그림놀이>로 교육문화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림책으로 1996년 「강아지똥」, 1997년 「오소리네 집 꽃밭」, 2000년 「황소아저씨」, 2016년 「춘희는 아기란다」, 2017년 「금강산호랑이」, 2024년 「동화 강아지똥」을 출간했습니다.
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