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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초등5~6학년 > 문화/예술/인물
· ISBN : 9788978661041
· 쪽수 : 188쪽
· 출판일 : 1999-07-10
책 소개
목차
제 1부 학습에 도움을 주는 한마디
<이중섭 이야기- 나는 사기꾼>
밭이 있어도 갈지 않으면 창고가 비고/ 책이 있어도 가르치지 않으면 자손이 어리석어 진다(백낙천) /배우는데 시간이 없다고 하는 자는/ 시간이 있더라도 또한 배울 수 없다(유안) / 소년은 늙기 쉽고 학문은 이루기 어렵다./ 우물 안의 개구리는 바다에 대하여 말하지 말라 / 옛것을 익히고 새로운 것을 알게 되면 더욱 스승다워질 것이다./ 잡다한 세상일에 마음을 쓰면 공부를 한다해도 기초가 다져지지 않는다./ 의문이 없으면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다./ 참 지혜는 항상 인간을 침착하게 하며, 균형을 잃지 않고 사물을 관찰하게 한다./ 책을 백 번 읽으면 뜻을 저절로 알게 된다./ 책을 전부 믿는다면 곧 책을 읽지 않음과 같다.
제2부 나라 사랑을 위한 한마디
<윤봉길 이야기- 값진 세계>
국가의 배경이 없는 예술은 국경을 넘기기가 힘들다. 귤 한 개를 정성껏 따는 것도 나라를 僞하는 일이오 / 다시 들어가면 반드시 성공하리라 /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 싸움이 끝날 때까지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말라/ 우리것을 써야 한다 / 이 법정에서 신문을 받을 하등의 이유가 없다/ 인문지리를 알아야 나라를 올바르게 경영할 수 있다 / 최후의 일인까지,최우의 일각까지 민족의 정당한 의사를 쾌히 발표하라 / 하나님이 네 소원이 무엇이냐고 물으시면 나는 서슴지 않고 대한독립이오라고 대답할 것이다.
제3부 성공을 위한 한마디
<도쿠가와 이에야스 이야기 - 병졸의 등에 엎힌 장군>
남아가 실수하면 용납할 땅이 없으나, 지사가 구차히 살려함은 다시 때를 기다림이다 / 내가 한 일은 아직 남이 할 수 있는 일의 백분의 일밖에 안된다 / 마음은 가벼이 이리저리 날뛰어 조절하기 어렵다 / 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 / 앞질러 하면 남을 누를 수 있다 / 어리석은 백성은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제 뜻을 충분히 펼 수 없다 / 잘 싸우는 자는 화내지 않으며, 잘 이기는 자는 싸우지 않는다 /우공이 산을 옮기다 /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승리한다 / 한 가지 일을 반드시 이루고자 생각하면 다른 일을 깨뜨리는 것을 마음 아파하지 말라.
제4부 의리를 위한 한마디
<문익점 이야기 - 왜구도 감동한 효성>
내가 하기 싫은 일은 남에게 시키지 말라 / 의리를 위하여 죽는 졸병이 될지언정 사욕을 위하여 사는 영웅이 되지는 말라 / 벗이 있어 먼곳에서 찾아오니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 인간은 모가 있으면 세상을 살아가는데 힘이 든다 / 자기의 의견을 버리고 다른 사람의 의견에 따를 줄 모르는 것은 학자의 큰 병이다 / 충성된 말을 듣지 않다가 끝내 파탄지경에 이르고 만 것을 후회한다 / 하늘에는 두 개의 태양이 있을 수 없고 백성에게는 두 임금이 있을 수 없다.
제5부 자신감을 주는 한마디
<간디 이야기 - 영국신사 흉내를 낸 간디 >
반드시 정승이 될 필요는 없다 / 배가 뒤집혔을 때 비로소 능숙하게 수영하는 것을 볼 수 있다 / 사나운 호랑이가 깊은 산속에 있으면 위엄을 떨치지만 들에 내려와 있으면 겁을 낸다 / 사람이 죽고 사는 것은 운명에 달려 있다 / 스스로 자기의 등불이 되고, 스스로 자기의 보호소가 되도록 하여라 / 주머니 속의 송곳이다 / 죽음을 두려워하는 자는 결코 살아갈 수 없을 것이다 / 천만 명이 가로 막는다 해도 나는 가리라 / 하늘은 악한 사람에게는 벌을 내리고, 근면 검소한 사람에게는 복을 내린다.
제6부 사랑과 평화를 위한 한마디
<두 성자 이야기 - 죽는 길과 사는 길>
나라는 부서져도 산하는 남아 있네 / 부드러움은 능히 강함을 이긴다 / 사람 섬기기를 하늘과 같이 하라 / 생각이 너그러운 사람은 봄바람이 만물을 따뜻하게 기르는 것과 같으니 모든 것이 이를 만나면 살아난다 / 욕심을 같이 하는 자는 서로 미워하고, 사랑을 같이 하는 자는 서로 친한다 / 용병에 있어서 주저하며 결단력이 없는 것은 가장 해로운 것이다 / 죄 진자를 용서함은 큰 은혜이니 후일에 반드시 힘이 될 것이다 / 진실한 풍요는 세상에 봉사하는 착한 마음이다 / 폭력은 짐승이 법칙이고, 비폭력은 사람의 법칙이다
제7부 바른생활을 위한 한마디
<맹사성 이야기 - 이제야 나를 알아보겠는공?>
남의 허물을 듣거든 마치 부모의 이름을 듣는 것과 같이하여 귀로는 들을지언정 입으로는 말하지 말라 / 다른 사람이 악한 일을 하거든 내 속에 악함이 없나 살펴보라 / 세상에 얻기 어려운 것은 형제요, 구하기 쉬운 것은 재물이다 / 신은 교회나 절 안에 있지 않고 농부가 밭 갈고 인부가 길 닦는 곳에 있다 / 부모님이 날 나으시고 기르셨으니 그 큰 공을 어찌 잊으랴 / 은혜를 베풀되 보답을 바라지 말며 준 뒤에는 후회하지 말라 /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 집안에 든 도둑을 물리치기는 쉬우나 마음 속에 든 도둑을 물리치기는 어렵다 / 하루 세 번씩 내 몸을 살펴본다.
저자소개
책속에서
...동포들은 대부분 가난한 노동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생활에 지쳐서 서로 다투는 일도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도산 안창호는 위로와 함께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행동이 외국인에게는 한국인 전체의 모습이니 서로 협동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농장으로 귤 따러 가는 동포들에게, "귤 한개를 정성껏 따는 것도 나라를 위하는 길입니다. 여러분들이정성껏 일을 하면 한국인들은 성실한 사람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여러분 한 사람의 행동에 의해 우리 나라 전체가 칭찬을 받게 되니 얼마나 보람이 있는 일입니까? 우리 힘들더라도 조금만 더 힘냅시다." 안창호의 말을 들은 동포들은 우리 나라를 대표한다는 긍지를 갖고 하찮은 일에도 정성을 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