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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클루스 제1권

39 클루스 제1권

(해골이 쌓인 미로)

릭 라이어던 (지은이), 김양미 (옮긴이)
서울교육(와이즈아이북스)
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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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클루스 제1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39 클루스 제1권 (해골이 쌓인 미로)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동화/명작/고전 > 외국창작동화
· ISBN : 9788983782625
· 쪽수 : 344쪽
· 출판일 : 2009-11-25

책 소개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가문 카힐가의 사라진 힘의 근원을 찾는 모험 추리소설이다. 세계 역사 속에 숨겨진 서른아홉 개의 단서를 찾으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에이미와 댄은 가문의 다른 친척들과 대결하며 모험을 떠난다. 스티븐 스필버그 영화화 결정,뉴욕타임스 아동 시리즈 베스트셀러 1위.

목차

제1장 새 유언장 11
제2장 유언장 공개 15
제3장 에이미의 결단 39
제4장 첫 번째 단서 61
제5장 비밀 서재 79
제6장 여행의 시작 102
제7장 호텔에서의 밀담 123
제8장 프랭클린의 편지 132
제9장 독립기념관 156
제10장 샤를 드골 공항 174
제11장 리무진에서 182
제12장 루시안의 본거지 198
제13장 홀트 일가 215
제14장 자르댕 가 23번지 221
제15장 해골에 새겨진 암호 241
제16장 탈출 263
제17장 언덕 위의 교회 290
제18장 두 번째 단서 306
제19장 다음 여행지 322
제20장 검은 옷의 남자 338

부록 책 속의 실제 위인 340
옮긴이의 말 343

저자소개

릭 라이어던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64년 샌안토니오에서 태어나 텍사스대학에서 영문학과 역사를 전공했다. 15년간 샌프란시스코와 텍사스에 있는 중학교에서 영어와 역사를 가르쳤으며 우수교사상을 받기도 했다.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미스터리 소설을 쓰기 시작했고 이렇게 탄생한 '트레스 나바르(Tres Navarre)' 시리즈로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모았으며 미스터리 장르 최고의 상 세 개를 휩쓸었다. '트레스 나바르'를 쓰는 동안 아들의 부탁으로 아이들이 잠들기 전에 들려줄 이야기를 구상하다가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Percy Jackson and The Olmpians)'을 쓰게 되었다.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케인 연대기(The Kane Chronicles)' '올림포스 영웅전(The Heroes of Olympus)' 시리즈로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미국에서만 3천만 부 이상 팔렸고, 세계 35개국 이상에 판권이 팔렸다.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시리즈는 20세기 폭스 사에서 영화화되어 2010년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이 개봉되었으며 2013년에는 <퍼시 잭슨과 괴물들의 바다>가 개봉되었다.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올림포스 영웅전'이 아마존닷컴, 뉴욕타임즈, 월스트리트저널 등에서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며 릭 라이어던은 또 한 번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현재는 글 쓰는 일에만 전념하고 있으며, 아내와 두 아들과 함께 샌안토니오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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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미 (옮긴이)    정보 더보기
연세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을 전공했다. 외국어로 된 책을 우리말로 소개하고 좋은 책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인류의 기원》, 《대항해의 시대》, 《아름다운 우주의 비밀》, 《샤갈》, 《파 프롬 홈》, 《39 클루스》, 《패딩턴의 여행》, 《빌리 밀러》, 《해골 나라에 간 프리다와 디에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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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매킨타이어 씨는 아이젠하워를 제지한 뒤 목청을 가다듬고 유언장을 계속 읽어 나갔다.
“여러분은 역사상 가장 위대하고 가장 위험한 일을 해내는 데 가장 적합한 인물로 뽑혔습니다. 이 모험은 카힐 가문은 물론 전 인류에게 절대적으로 중요한 것입니다.”
40명의 사람들이 한꺼번에 입을 열어 질문을 퍼부으며 대답을 요구했다.
잉그리드가 소리쳤다.
“위험한 일이라고요? 그레이스가 말하는 위험한 일이라는 게 뭐예요?”
호세 삼촌이 소리쳤다.
“내 생각에는 돈에 관련된 것 같아! 모험? 그레이스는 우리를 뭐라고 생각하는 거야? 우리는 카힐 가문 사람이지, 모험가는 아니야!”
댄은 이안과 나탈리 카브라가 의미심장한 눈빛을 주고받는 것을 보았다. 이리나 스파스키는 앨리스테어 오의 귀에 대고 뭐라고 속삭였다. 하지만 대부분의 참석자들은 댄과 마찬가지로 혼란스러워 보였다.

앨리스테어가 말렸다.
“진정해, 얘들아. 우리는 말다툼을 하지 않아도 할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단다. 책의 여백에 쓰여 있는 이 글들을 읽어야 하고, 그리고…….”
“잠깐만요.”
에이미는 온몸의 신경이 곤두섰다. 매운 냄새가 공기 중에 퍼져 있었다.
“누가 담배를 피우나?”
앨리스테어 삼촌과 댄은 당황스러워하며 주위를 둘러보았다.
그 순간 에이미가 발견했다. 흰 연기가 천장 부근에 자옥하고, 유독 가스를 머금은 연기가 밀려왔다.
댄이 소리쳤다.
"불이야! 계단으로 가!"
하지만 에이미는 그 자리에 얼어붙은 듯이 서 있었다. 그녀는 죽도록 불이 무서웠다. 불은 끔찍한 기억을 불러일으켰다. 매우 끔찍한 기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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