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영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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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연구교수를 지냈다. 지금은 JY스토리텔링아카데미, 한겨레교육문화센터에서 미래의 작가들을 위한 다양한 강의를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소설 《고양이가 우리를 지배한다면》 《소녀 저격수》 《소녀 퇴마사, 경성의 사라진 아이들》 《나는 조선의 소년 비행사입니다》 《히라도의 눈물》《변신 인 서울》 《아빠는 전쟁 중》 《바다로 간 소년》 등이 있으며, 창작이론서 《동화 청소년 소설쓰기의 모든 것》 《동화 청소년 소설 읽기 필사의 모든 것》이 있다. 동화로는 초등학교 국어 활동 교과서 수록작 《굿모닝, 굿모닝?》을 비롯해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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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쉬어러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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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스코틀랜드의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경영학과 광고를 전공했다. 트럭 기사, 백과사전 외판원, 가구 운반원, 컴퓨터 프로그래머 등 서른 가지 이상의 직업을 경험했지만, 스물아홉 살 때 쓴 TV 시나리오가 인기를 얻으면서 창작 활동에 전념하게 되었다. 엉뚱하고 재기발랄한 상상력에 교훈적인 메시지가 적절히 어우러진 그의 소설은 대표작 『푸른 하늘 저편』을 비롯해 상당수가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으며, TV 드라마와 만화영화 등으로도 제작되어 큰 인기를 모았다.
“아동·청소년 모험소설의 왕”이라 불리지만, 정작 작가 자신은 그런 애칭을 싫어한다고 한다. 왜냐고? 아이와 어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설을 쓰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한국에서도 그의 작품은 나날이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푸른 하늘 저편』이 책따세 추천도서, 『초콜릿 레볼루션』이 아침독서·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추천도서, 『통조림을 열지 마시오』가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두근두근 체인지』가 KBS 한국어능력시험 선정도서, 『두근두근 백화점』이 간행물윤리위원회 권장도서에 선정되는 등 각급 학교 및 단체에서 추천도서로 널리 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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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파이벨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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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과 컴퓨터’를 주제로 한 미디어 칼럼과 강연으로 유명한 독일의 저널리스트. 베를린에서 아동·청소년 미디어 사무소를 운영하면서 라디오와 TV 프로그램 작업 및 다수의 아동·청소년 도서를 집필했다. 청소년들의 소셜네트워크 중독을 다룬 청소년소설 『‘좋아요’를 눌러줘!』로 2014 라이프치히 독자상을 수상했고, 아동·청소년 독서 장려 및 전자 매체의 올바른 사용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독일 도서관&정보협회(BID)로부터 카를 프로이스커 메달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좋아요’를 눌러줘!』 『블랙 메일』 『백업―해커 스릴러』 『‘스파이랜드 섬』 『페이스북과 네트워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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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령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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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했다. 2010년 「난 삐뚤어질 테다!」가 ‘KBS 미니 시리즈 공모전’에 당선되었고, 장편소설 《의자 뺏기》로 제5회 살림청소년 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반드시 다시 돌아온다》로 제 10회 비룡소 블루픽션상을 수상했으며, 《발버둥치다》는 ‘2020 서울시 올해의 한 책’에 선정됐다. 쓴 책으로는 《내 점수는 별 다섯 개》 《씁쓸한 사랑에 달콤한 해독제를》 《한판 붙을 결심》 《나의 스파링 파트너》 《숏컷》 《나는 파괴되지 않아》 《열일곱, 오늘도 괜찮기로 마음먹 다》 《메타버스에서 내리다》 《굴러라 공》 등이 있다. 경쾌한 가운데 마음에 조용한 파문을 일으켜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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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진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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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스토리텔링아카데미>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고 있다. 흐르는 시간 속에서 이름 없이 사라진 사람들의 삶이 오래 마음에 남는다. 그들이 남긴 이야기를 동화로 전하고 싶다. 아이들이 책을 통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상상하고, 자기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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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선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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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고 지금은 전남 진도에 살면서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그림자 아이들》 《북극곰이 사라진다면》 《마라 다이어》 《나와 마빈 가든》 《오목골 빨강머리 루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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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수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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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통번역사이자 박사학위 후 독어학과 통번역학을 연구하고 있다. 한양대학교와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에 출강 중이며, 출판번역 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독일어 번역가로 활동한다. 옮긴 책으로 『불안사회』, 『서사의 위기』, 『생각의 음조』, 『나를 살리는 철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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