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 힐레스타드 버틀러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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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아동·청소년문학 작가 중 한 사람. 청소년 심리와 감수성을 섬세하고 발랄하게 묘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십 대들의 온라인 문화를 밀도 있게 그린 『트루먼 스쿨 악플 사건』은 2009년 한국에서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경남독서한마당, 책따세, 독서 새물결모임, 아침독서, 전북도교육청, 경남도교육청, 한 우리, 아이와논술연구소 등의 추천도서로 선정되었으며 16년 연속 청소년 분야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다. 작가는 「버디 파일」 시리즈로 미국 최고의 추리문학상인 에드거상(청소년 부문)을 수상했으며, 『홈으로 슬라이딩』 『몽키맨을 아니?』 『할아버지가 뇌졸중에 걸렸어요』 『동생이 생겼어요!』 등을 펴냈다. 차별적 편견에 맞서는 소녀의 이야기 『홈으로 슬라이딩』 역시 책따세 추천 도서에 선정되는 등 널리 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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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수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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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국민일보에서 기자로 일했습니다. ‘샘터상’에 동화가,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소설이 당선되면서 작가가 되었습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아르코문학창작기금,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경기문화재단의 경기 문예진흥 공모사업 등에 선정되었고 동화, 청소년 소설, 그림책을 쓰며 학교와 도서관 강연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 독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동화 《사월의 노래》 《그해 유월은》 《내 이름은 이강산》 《이크 에크》 외 여러 권, 청소년 소설 《조선 판타스틱 잉글리시》 《조선가인살롱》 《책비 오앵도》 《은명 소녀 분투기》 외 여러 권이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storysalgang
블로그 blog.naver.com/sueyy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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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앵글버거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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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때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했고 신문 기자,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다가 2010년부터 발표한 『오리가미 요다』 시리즈가 큰 성공을 거두며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제다이 마스터 ‘요다’를 주인공으로 한 이 시리즈에서 알 수 있듯이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의 광팬으로 유명하며, 이 시리즈의 소설화 작업에도 적극 참여했다. 『호튼 하프폿』과 『가짜 콧수염』으로 미국 최고 권위의 추리문학상인 에드거 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한국에 번역 출판된 책으로는 『스타워즈 에피소드 학교편: 종이인형 요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학교편 2: 다스페이퍼의 역습』 『스타워즈: 제다이의 귀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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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애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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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영화를 전공하고 시나리오를 썼다. 어려서부터 다양한 애니메이션을 즐기며 자랐으며 지금은 아이와 함께 애니메이션을 보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다고 말하는 평범한 엄마이기도 하다. ‘나중에 우리 아이가 본다면 어떤 이야기를 전하고 싶을까?’ 하는 고민에서 시작해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기억을 넘어 너에게 갈게』로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스토리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펴낸 책으로 『너무 길지 않게 사랑해줘』 (공저) 『완벽한 친구 추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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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이랑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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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작가, 동화 작가로 오랫동안 활동했다. 책과 함께 성장해 가는 어린이를 따라가며 청소년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최이랑’이라는 이름으로 《소여동의 빛》, 《교서동 아이들》, 《너에게 꼭 할 말이 있어》, 《얼룩》, 《1분》을 출간했다. 내가 쓴 소설이 청소년에게 필요한 이야기, 따스한 위로를 건네는 이야기이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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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영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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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에서 물리학을 공부하면서 컴퓨터 게임 개발 업무에 종사하다가, 영어에 남다른 매력을 느껴 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트루먼 스쿨 악플 사건』, 『2041 달기지 살인사건』, 『유령부』, 『불량엄마 납치사건』, 『불량엄마 굴욕사건』, 『피그보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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