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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고전 > 우리나라 옛글 > 산문
· ISBN : 9788984337718
· 쪽수 : 281쪽
· 출판일 : 2009-07-07
목차
1권
《실사총담》에 대하여
일러두기·참고문헌
서 《실사총담》
제1화 네 말도 옳다
제2화 경 생원이 들을라
제3화 산승과 화담의 잠 쫓기 시합
제4화 정승 될 사람에게만 음식을 남겨준 정광필
제5화 비단 방석이 부들자리만큼 편안하랴
제6화 사비장이지 손비장이 아닐세
제7화 대문 앞에서 먹기를 기다리다니 가소롭군
제8화 인산 첨사는 미인이로군
제9화 별성 접대가 어찌 이 같은고
제10화 사호에 어찌 한 분이 적은지요
제11화 28수 별자리 이름을 외우다
제12화 관중 같은 재주를 잠시 시험해 보았소
제13화 업원으로 황천이 내린 벌
제14화 말 한 필로 평생을 그르쳐
제15화 금슬이 지나친 한 서생
제16화 꿈꿀 때마다 흠향한 전생의 제사
제17화 어린아이는 천성적으로 제 어미를 알지
제18화 그대의 관상은 장수의 상이로군
제19화 어머니 병 수발에 다 빠진 양 눈썹
제20화 기이한 짐승을 타고 새재를 지나시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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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화 부인의 사람 보는 안목은 족집게
제51화 선행의 보답을 받은 김생
제52화 청사검을 얻었다 잃은 임경업
제53화 아내가 서로 바뀐 사연
제54화 나이 어린 소년의 지혜
제55화 누가 감히 장군의 명을 따르지 않겠소
제56화 반공의 두 갈래 흰 무지개
제57화 한밤중에 세 가지 계책을 올린 사람은
제58화 영검한 점쟁이 귀신이 한 짓임을 알아
제59화 월사가 목격한 중국인의 풍습 두 가지
제60화 절구공이 귀신의 구슬
제61화 신선술을 배운 곽사한
제62화 곤궁하게 40년, 출세해서 40년
제63화 눈물샘을 말리러 왔군
제64화 찌는 날씨니 버선은 벗고 가시지요
제65화 단식투정만 가르치고
제66화 계집종 밝히다 볼기 델라
제67화 쌍 오리의 애비올시다
제68화 숙직도 못 바꾸고 떡만 빼앗겼네
제69화 우지 마라, 우지 마라
제70화 푸른 산이 모두 님의 무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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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0화 재앙을 스스로 재촉했지
제91화 염할 때 물려준 구슬을 되돌려준 박소립의 혼령
제92화 장순손의 위엄
제93화 정강이뼈를 부수어 벌레를 잡은 한명희
제94화 말을 벤 황수신
제95화 이인을 만난 정경세
제96화 재주는 제 애비를 닮았지
제97화 농간을 부리지 않겠어요
제98화 귀신이 짚어준 후취자리
제99화 소생이 권필이오
인명 색인
2권
《실사총담》에 대하여
일러두기·참고문헌
제1화 신기한 꿈의 조짐
제2화 수청 든 기생이 누구였나
제3화 따뜻한 술 좀 주시오
제4화 좌수를 죽이려던 귀신은 바로 나였지
제5화 아이가 우물에 빠지려는데 웬 졸음이냐
제6화 저게 천하의 보물인 석가산이오
제7화 말머리가 좋으니 말할 수밖에
제8화 어찌 그리도 야박한가
제9화 일편단심 곡산기 매화
제10화 장붕익의 풍류
제11화 까치도 은혜를 알아
제12화 이일제의 용력
제13화 구룡연에서 깨질 안경
제14화 그대야말로 사직을 지킬 신하로고
제15화 망발할 때도 있지
제16화 부귀와 빈천은 때가 있는 법
제17화 이세좌 부인의 선견지명
제18화 대쪽 박안신
제19화 티끌 속이라 사람을 알아보기 어려워
제20화 조카 이식에게 속은 이안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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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화 취객도 큰 그릇은 알아보네
제51화 공은 공, 사는 사
제52화 종을 탓해 무엇하랴
제53화 병술생 동갑들의 삼절
제54화 귀신같은 예견력
제55화 평생 시 짓기를 즐겨
제56화 호의 뜻을 저버리지 않다
제57화 자고로 시인들은 불우해
제58화 얼굴은 아닌데 등이 귀한 상일세
제59화 사윗감을 고르는 안목
제60화 망가진 부채에 부친 골계
제61화 유색신은 위성파
제62화 서른세 마리 물고기 모두 용이 되고
제63화 사위 때문에 국법을 폐하진 않아
제64화 2등도 괜찮아
제65화 장원한 사람 가까이는 싫어
제66화 사람만 만나면 유도의 시 칭찬
제67화 고을 관기는 없애지 말아야
제68화 익살스런 시에 익살스런 평
제69화 장기 두는 백성에게 장기 알을 먹게 하다
제70화 손으로 하는 대화가 오히려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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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0화 흥을 타고 왔다가
제121화 재상의 덕은 청렴
제122화 황제총에 깃발을 꽂은 대담성
제123화 키는 작아도 말재주는 장원감
제124화 잘못 쓴 비평은 지워버리고
제125화 절창 <반달> 시
제126화 글을 알아보는 귀신같은 안목
제127화 흥 부인의 놀라운 식견
제128화 장난 쳐서 상가 음식 먹기
제129화 방귀는 내가 뀌었는데
제130화 한 마디만 덜했어도
제131화 남편을 감화 시킨 김씨부인
제132화 문리 트는 소리
제133화 제목 보고 글 지은 적이 있더냐
제134화 아전의 두건을 바꿔 쓴 양반
제135화 참으로 천리안일세
제136화 성정의 바름에 바탕을 둔 시
제137화 삼종이 모두 정승
제138화 인간세상 괴이한 일은 편견 때문
제139화 이두를 모른다고 대수랴
제140화 사돈이 된 두 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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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0화 논에는 벼 대신 강아지풀만
제161화 요즘 화성이 빛을 내뿜더니
제162화 달밤에 찾아온 신령님
제163화 꿈에 나타난 여덟 늙은이
제164화 남의 묘를 빼앗아 부른 재앙
제165화 적선하면 후손이 그 음덕을 입어
제166화 화복은 모두가 자초하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