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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식탁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식탁

와타나베 레이코 (지은이), 박유미 (옮긴이)
시그마북스
14,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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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식탁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식탁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유럽사 > 중부유럽/북유럽사
· ISBN : 9788984454910
· 쪽수 : 280쪽
· 출판일 : 2012-01-25

책 소개

'최후의 만찬'과 '모나리자'로 유명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 이 책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어떤 사람이었으며 어떤 삶을 살았는지를 찾아가는 호기심 가득한 여행의 기록이다. 이 책은 이 질문에서 시작한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무엇을 먹었을까?"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무엇을 먹었는지, 무슨 생각을 하며 살았는지, 그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식사'를 찾아가는 흥미로운 여행이 시작된다.

목차

머리말 - 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식사’를 궁금해 할까?
레오나르도의 성장 과정
레오나르도의 수첩
요리 재료를 찾아 떠나는 여행
레오나르도의 장서 목록
‘해부 수첩’을 읽다
폰토르모의 일기
미켈란젤로는 무엇을 먹었을까
르네상스 시대의 요리
<최후의 만찬>이 된 요리
앙부아즈 성
맺음말
부록 : 레오나르도의 장서 중 <살레르노 학파의 양생훈>
레오나르도의 장서 중 <아름다운 생활과 건강>
르네상스 요리의 재현

저자소개

와타나베 레이코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29년 동경 출생, 이탈리아 요리 연구가, 에세이 작가. 1960년부터 이탈리아와의 교류에 심혈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는 <피렌체의 부엌에서>, <올리브를 딴 저녁노을: 피렌체의 식탁에서>, <이탈리아에서 우연히 들른 거리, 추억의 레시피>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안토니오 그람시(Antonio Gramsci)의 <아버지가 아이들에게>, 괄티에로 마르케지(Gualtiero Marchesi)의 <새로운 이탈리아 요리>, 빈첸초 부오나치(Vincenzo Buonassisi)의 <파스타 보전(?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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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미 (옮긴이)    정보 더보기
소통하는 글로 저자와 독자 사이의 편안한 징검다리가 되고 싶은 번역가. 영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졸업 후 방송통신대학에서 일본학을 공부하며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당질 중독』, 『최강의 해독법』,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29가지 습관』, 『당을 끊는 식사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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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요리 재료가 맞을까?

레오나르도가 먹은 음식의 재료를 어떻게 찾을까 하고 궁리하던 끝에, 스소와케 교수의 조언을 받아들여 우선 ‘아틀란티코 수첩’부터 찾아보기로 했다. 그리고 한 단어씩 카드에 써 보면 찾기 쉬울 것이라는 교수의 말에 따라 아틀란티코 수첩을 펼쳐 놓고 요리 재료가 될 만한 어휘들을 카드 하나에 한 단어씩 쓰기 시작했다. 하지만 요리 재료라고 생각한 단어를 카드에 쓴 다음 다시 본문을 읽어 가다 보면 ‘쌀쌀맞다’라는 의미로 해석된다든지 해서 먹는 것과는 전혀 관계없는 말뿐이었다.
다시 한 번 마음을 먹고 인내심을 발휘해 보았다. 같은 단어라도 요리 재료로 쓰인 단어가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찾아봤지만, 카드 작업은 이내 포기하고 말았다. 그런데 수첩을 아주 꼼꼼하게 훑어가다 보니 레오나르도는 생각이 떠오르면 무엇이든 바로 메모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다행히도 기계공학 외의 분야에서는 가끔 음식 재료일 듯싶은 단어도 눈에 띄었다.
‘아틀란티코 수첩’은 그 이름이 말하듯 다른 수첩에 비해 내용이 방대한 편으로 총 1,119매이다. 흥미가 마구 솟구치는 내용은 아니지만, 좀 더 젊은 시절에 이 수첩을 꼼꼼하게 읽었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이 책을 쓰기 시작할 당시에는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다음은 요리 재료라고 추측되는 단어를 토대로 수첩에서 발췌해 본 내용이다.

인디고(indigo), 녹말, 식초
인디고 꽃과 녹말을 같은 비율로 섞고 오줌과 식초를 넣어 으깬 다음 햇빛에 말린다. 색이 엷어지면 인디고 꽃을 조금 더 넣어 취향에 맞춰서 남색으로 만들 수도 있다.(아틀란티코 수첩 214쪽)

인디고는 청바지 염색에 쓰인다고 알고 있었기에 요리 재료는 아닐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혹시 그림 재료로 사용하지는 않았는지 궁금했다. 그림물감이 필요해서 만들어 쓰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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