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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없는 병도 만든다 
· 분류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건강정보 > 기타
· ISBN : 9788984983526
· 쪽수 : 303쪽
· 출판일 : 2004-07-30
· 분류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건강정보 > 기타
· ISBN : 9788984983526
· 쪽수 : 303쪽
· 출판일 : 2004-07-30
책 소개
끊임없이 건강에 대한 불안을 조장하고 있는 현대의약학의 실례를 고발하는 책이다. 건강을 상품화하는 행위가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그래서 건강한 사람들을 어떻게 체계적으로 환자로 만들고 있는지, 이런 현실 앞에서 어떻게 하면 우리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지 등을 다루고 있다.
목차
서문
01. 한계를 모르는 치료
02. 의학이라는 동화
03. 진단이라는 이름의 질병
04. 위험을 전시하는 시장
05. 광기가 정상이 되다
06. 간식 대신 향정신성 약품을
07. 여성 관련 신드롬
08. 나이 든 남성의 새로운 질병
09. 그대가 원한다면 언제나
10. 유전자가 운명을 결정한다
11. 생각보다 건강하게
'거짓' 질병과 불확실한 치료법을 알아내기 위한 12가지 질문
참고 인터넷 주소
주(註)
감사의 말
책속에서
탈모 증상을 예로 들어보자. 미국 제약회사인 머크 앤 코퍼레이션Merck & Co.이 세계에서 최초로 효과가 있는 발모제를 만들어내자, 전 세계적인 PR 에이전트인 에델만Edelman이 캠페인을 시작했다.
에델만은 갖가지 연구 결과를 기자들에게 던져 주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사람들은 전체 남성의 3분이 1이 탈모 증세와 싸우고 있다는 기사를 읽고, 듣고, 볼 수 있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언론 매체는 탈모가 '공황 상태' 및 '각종 정서 장애'를 초래할 수 있고, 면접을 볼 때 불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런 연구를 후원하는 스폰서가 머크 앤 코퍼레이션이었고, 기자들이 인용한 의한 전문가들은 PR 에이전트인 에델만이 추천해준 사람들이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
- 본문 27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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