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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요리/살림 > 술/음료/차 > 다도/차
· ISBN : 9788990712059
· 쪽수 : 240쪽
· 출판일 : 2004-10-01
책 소개
목차
전다 / 차인이란 / 설날 아침의 다례 / 햇차 한 잔에 아름다워 보이는 세상 / 광수사 / 차의 색은 청취빛, 맛은 달고 부드러운 것 / 세상을 꽃처럼 아름답게 / 색, 향, 미가 어우러진 차 / 용정의 샘물과 용정차 / 인스턴트 향기가 아닌 자연의 향기를 온 집안에 / 다산초당에서의 차 한잔 / 찻잔속에 매화 한송이 / 버릴 게 하나없는 식물 차 / 차는 책이 오천권, 술은 시 백편 / 5월의 솔바람 소릴 들으며 / 그리운 사람에게 가장 좋은 선물 / 차를 마신다는 것은 자연을 마시는 것이다 / 내리는 달빛에 차 달여 / 신의 향기를 전해준 연꽃 / 두 잔이면 하루를 앉아 있는 보이차 / 빈 객 / 다도 정신의 고향 / 차의 성전 다경 / 진정한 다도인 이규보 / 초의 선사와 완당 김정희의 금란교계 / 귀신도 좋아한다는 차 / 대용차중 제사에 올랐던 유일한 백산차 / 차의 원시종 고로 / 육우의 생애 / 설화속의 차 이야기 / 차 선녀 이야기 / 양 겨드랑이 날개 솟아 봉래산은 어디메뇨! / 문화가 돈이다 / 삶은 죽음이 근본이요, 죽음은 삶의 뿌리라네 / 차생활이 가족 사랑 나라 사랑 / 행다법 : 차를 다루는 법 / 중국의 궁중 행다법 / 일본의 행다법 / 보름달을 보듬고 / 구중구포 (아홉 번 덖고 아홉 번 말리고) / 다심(시) / 소제선생님께 드리는 글
부록
저자소개
책속에서
올해 여름은 유난히 비가 많이 내리고 있다. 그래서인지 차밭에 가보면 뒤늦게 올라오는 사랑스런 차순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지금 올라오는 찻잎은 처음 찻입보다는 감미로운 맛은 떨어지지만 일조량을 많이 받아서 나름대로 강하고 깊은 맛이 난다. - 본문 74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