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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없는 그림책

그림 없는 그림책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은이), 원유미 (그림), 이옥용 (옮긴이)
보물창고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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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없는 그림책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그림 없는 그림책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동화/명작/고전 > 세계명작
· ISBN : 9788990794383
· 쪽수 : 96쪽
· 출판일 : 2006-07-20

책 소개

안데르센의 작품 중에서 가장 시적이고 문학적인 작품으로 꼽히는 <그림 없는 그림책>의 정수를 모아 만든 어린이 동화책이다. 둘째 밤, 열일곱째 밤, 서른한째 밤, 서른셋째 밤 등 어린이들이 읽기에 좋을 만한 작품 17편만을 골라 엮었다.

목차

프롤로그
둘째 밤
일곱째 밤
여덟째 밤
아홉째 밤
열두째 밤
열셋째 밤
열넷째 밤
열여섯째 밤
열일곱째 밤
스물한째 밤
스물두째 밤
스물넷째 밤
스물다섯째 밤
스물여섯째 밤
스물여덟째 밤
서른한째 밤
서른셋째 밤

해설

저자소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은이)    정보 더보기
덴마크 오덴세의 빈민가에서 태어났다. 제대로 된 교육도 받지 못하고, 대개는 혼자 집에서 공상하거나, 자기만의 작은 극장을 갖고 놀거나 인형 옷을 만들어 놀았다. 가수나 배우가 되고 싶어 열네 살에 무작정 대도시 코펜하겐으로 가 여러 극단을 찾아다니지만 타고난 재능이 없고, 못생겼다는 이유로 매번 퇴짜를 맞았다. 14세 때 코펜하겐의 덴마크 왕립 극장의 단원이 되어 배우의 꿈을 키우지만 변성기가 오면서 글쓰기에 집중하게 된다. 1822년 완성한 희곡 『알프솔』은 상연에 적합하지 않다는 평을 들었지만, 그의 재능을 알아본 정치가 요나스 콜린과 국왕 프레데리크 6세의 도움으로 본격적인 공부를 시작한다. 1827년에는 시 「죽어가는 아이」가 코펜하겐 신문에 실렸다. 여행을 즐긴 안데르센은 유럽 곳곳을 누비며 이때의 경험을 토대로 1835년 서른 살에 첫 소설 『즉흥시인』을 발표하며 유럽에 이름을 알렸다. 같은 해에 『어린이를 위한 동화』를 발간했으나, 처음엔 비난받기 일쑤였다. 교육적, 계몽적 측면보다 환상적 묘사에 힘을 실은 동화는 외면받던 시대였다. 하지만 잇달아 기발하고 독특한 자신만의 창작 동화를 발표하며 명성을 떨쳤다. 오늘날 안데르센은 구전 민담의 원형을 넘어서서 ‘동화’ 장르를 개척한 ‘동화의 선구자’로 인정받고 있다. 『못생긴 새끼 오리』, 『눈의 여왕』, 『성냥팔이 소녀』, 『빨간 구두』, 『나이팅게일』 등 생전에 남긴 200여 편의 동화는 ‘불멸의 이야기’라는 찬사를 받으며 100여 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되었다. 동화뿐만 아니라 소설, 시, 극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한 그는 자신이 관찰하고 상상한 모든 것을 현실로 불러들이고, 이를 생동감 있게 묘사하는 데 천부적인 소질을 타고난 작가이자 예술가이다. 1875년 친구인 멜히오르가(家)의 별장에서 죽음을 맞이할 때까지 덴마크 국민들의 크나큰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장례에는 국왕 내외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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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용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강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독문학을 공부한 뒤, 독일 콘스탄츠 대학교에서 독문학과 철학을 공부하고, 서울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2001년 ‘새벗문학상’에 동시가, 2002년 ‘아동문학평론 신인문학상’에 동화가 각각 당선되었으며, 2007년 '푸른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고래와 래고》 《알파고의 말》 등이 있습니다. 현재 번역문학가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 《변신》 《압록강은 흐른다》 《순간 수집가》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데미안》 《헤르만 헤세 환상동화집》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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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미 (그림)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하고 광고 대행사의 아트디렉터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꺼벙이 억수〉 시리즈, 《여우의 화원》, 《어쩌다 탐정》, 《단비야, 조선을 적셔라》, 《언제나 사랑해》, 《내가 먼저 말 걸기》, 《용기가 필요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저물어 가는 조선, 두 개의 그림자》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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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하지만 난 알지. 수년 뒤에도 자신을 둘러싸고 있던 자연 풍경과 이 순간이 화가가 물감으로 그린 그림보다 훨씬 더 아름답고 훨씬 더 생생하게 자신의 머릿속에 남아 있으리라는 것을 말이야. 난 아가씨 뒤를 따라가며 밝은 빛을 비추어 주었지. 아침 햇살이 아가씨 이마에 입을 맞출 때까지 그렇게 했단다. -본문 19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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