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외국어 > 일본어 > 일본어 어휘/한자/문법
· ISBN : 9788991909106
· 쪽수 : 223쪽
· 출판일 : 2007-08-20
책 소개
목차
Lesson1 인생은 요지경
Lesson2 부자는 삼대를 못 간다
Lesson3 안 볼수록 정이 쌓인다
Lesson4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로
Lesson5 약속은 약속
Lesson6 진실이 다 말해지리란 법은 없다
Lesson7 겉모습에 속지 마라
Lesson8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라라
Lesson9 악으로 흥한 자 악으로 망한다
Lesson10 되찾은 시간
Lesson11 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있는 법
Lesson12 봄은 멀지 않았다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この街で?り言をつぶやいている人には, 死神か平安時代の亡?がついている。
이 거리에서 혼잣말을 중얼거리는 사람에게는 사신 아니면 헤이안 시대의 망령이 붙어있다
(데스노트 & 고스트 바둑왕)
このカエルの階級は軍曹らしい。
이 개구리의 계급은 중사인 듯하다
(개구리 중사 케로로)-본문 중에서
そんなエサには釣られない。
그런 떡밥에는 낚이지 않아.
과대 포장된 제목으로 네티즌들이 게시물을 클릭하게 만드는 것을 '낚시', 그리고 네티즌을 유인하기 위한 소재를 '떡밥'이라고 하는데, 예문을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이 두 단어는 일본 인터넷에서도 똑같은 뜻으로 쓰이고 있다.-본문 중에서
祭の?場はこちらですか?
성지는 여기입니까?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거나 네티즌들 사이에 댓글 분쟁이 일어난 신문기사나 블로그에, 시간이 지난 후에도 끊임없이 가서 댓글을 남기는 것을 한국에서는 '성지 순례'라 함. 일본 네티즌들은 그런 논쟁이 일어난 곳을 '축제회장(祭の?場)'이라고 표현하고, 한국에서는 ‘성지(聖地)’라 표현하는 것이 이색적.-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