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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희망

절대 희망

(박순애 신앙에세이)

박순애 (지은이)
도서출판 누가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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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희망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절대 희망 (박순애 신앙에세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간증/영적성장
· ISBN : 9788992735001
· 쪽수 : 296쪽
· 출판일 : 2007-10-15

책 소개

80년대 사회보호법 폐지에 적극 나섰던 이들 중 한 명이자, 학원 장으로 일해왔던 박순애씨가 자신의 삶 속에 들어나고 또 경험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보이기 위해 쓴 신앙 에세이. 질곡진 지은이의 인생과 그 인생에 대한 고백이 맞물려져 있어 읽는 이들에게 감동을 전해준다.

목차

청송나무 희망꽃
열아홉 초보 강사
사회보호법, 개정 서둘러야 한다

재투성이의 검은 눈물
인생의 시작점, 구룡포
재투성이 어린 시절
온기 남은 굴뚝
지 이름은 쓸 줄 알아야죠
혹독한 겨울
깡통 들고 간 교회
큰 굴뚝 할아버지

어느새 새 움이
바다에 몸을 던지고, 안녕
황골 마을, 엄마의 고향으로
새로운 보금자리 예텃골
어린 식모
뱀과의 동침
찢겨진 나의 꿈
전도자 선생님
채영신을 꿈꾸며
농번기 선생님
눈물의 축복

하나님의 눈물 한 방울
산골소녀의 주님 사랑
98%를 채우시는 나의 주
벧엘의 땅 청송
고등어 한 손 꾸어서
최고 많이 삼창
하나님의 시간에
기도로 하는 효도, 믿음으로 하는 효도
눈물은 위대한 역사의 시작

남과 같아서는 남 이상이 될 수 없다
서울의 언덕배기 교회
방 한 칸의 축복을
파란 돈 첫 십일조
자리 없어?
최고 부흥하는 반으로
내가 한글 가르쳐줄게
과외 좀 해주세요
4학년을 가르치라고요?
2명이 32명으로
불법과외라니요?
축복의 물꼬
온전한 십일조를!

위기의 중심에서 만나주신 하나님
인내하는 자의 축복
운명의 큰머리 남자
썩는 밀알
세 가지 비밀 고백
한 걸음 나아갈 수 없습니다
빡빡머리 신학생

저자소개

박순애 (글)    정보 더보기
경상북도 영일만 구룡포에서 태어나 어릴때부터 푸른 바다를 보며 눈이 파랗도록 울었던 여자. 그녀 나이 열 살 때 그녀의 어머니는 폭력적인 남편에게서 도망쳐 집을 나가버리자 초등학교를 중퇴했다. 버려진 자의 처절함으로 절망할 때 교회에서 밥을 얻어먹으며 굶주림을 이겨나갔다. 남의 집 식모살이를 거쳐 청송 산골마을에서 농촌봉사활동에 투신, 열아홉 살에 4H 연합회 경상북도 여회장으로 활동하며 스무 살에는 유일한 여자 강사로 청송교도소 보호감호소 재소자들 앞에 서게 된다. 스물한 살의 나이로 최연소 전국교도소 교정위원으로 위촉되어 활동하다가 청송보호감호소 내의 참혹한 인권유린에 분노하여 사회보호법 폐지에 적극 나선다. 89년 말에 맨몸으로 무작정 상경하여 6년 만에 원생 천여 명의 종합학원 원장이 된 여자! 상상 할 수도 없는 막막한 절망과 좌절을 뚫고 온 여자! 한 생을 매몰시키기에 너무도 충분한 슬픔과 한을 가슴 가득 담고 살아온 여자! 오직 믿음과 기도로 하나님의 기적 같은 삶을 살아온 그 여자가 죽음 같은 시간 속을 살아오면서 끝내 포기할 수 없었던 눈물과 감동의 이야기 《찔레꽃 그 여자》를 20년 만에 완전 개정판으로 다시 내놓는다. 저서 《절대희망》도 있다. 그녀의 가장 큰 소망은 복음의 전달자가 되어 땅 끝까지 이르러 주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다. 성령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집회하는 교회마다 새로운 변화를 이루고, 한 생명이 거듭남을 입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그녀는 온전히 삶을 바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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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청송의 하늘은 맑았고, 나는 며칠 동안 금식기도를 했다. 이렇게나마 그들과 하나가 되고 싶었다. 젊아에 잠긴 그들의 눈망울을 지울 수 없다. 밤새 파란 하늘의 별을 보며 소망의 기도를 드렸다. 그 후 나는 또 한번 그들의 소식을 세상에 알렸다.-p26 중에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기독의 능력이다. 하나님은 분명 없는 것에서 반드시 있도록 역사하시는 분이시다. 내가 가진게 없을 지라도 부한 자임을 믿고 간구하는 것이 기도의 능력이다. 세상 지식은 눈으로 보고 알지만 한르의 축복은 믿음으로 아는 것이다.-p134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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